배우 박성웅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9월 6일 개봉한다
가수 전소미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9월 6일 개봉한다
배우 윤찬영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9월 6일 개봉한다
AOA 지민, 혜정, 찬미(왼쪽부터)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배우 문가영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감독 원신연)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9월 6일 개봉한다
8세 여아를 유괴, 살해하고 유기한 잔혹한 범죄로 세간의 공분을 사고 있는 인천 초등생 살인범과 공범이 29일 각각 징역 20년과 무기징역을 구형받았다. 이날 재판에는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과 공범 B양의 결심공판을 직접 보기 위해 찾아온 50여 명의 방청객들로 가득 찼다. 이들은 A양과 B양의 진술에 함께 눈물을 흘리고 분노했으며 검찰의 구형에 환호
인천 여아 살인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29일 결심공판에서 '인천 초등생 살인범' 10대 주범 A(17) 양에게 징역 20년, 공범 B(18) 양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한 가운데 결심 공판에서 A 양이 "공범 B 양이 사체를 맛보고 싶다고 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피해자 측 김지미 변호사는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29일 8세 여아를 집으로 유괴, 살해하고 시신 일부를 훼손해 주고받는 등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인천 초등생 살인범’과 공범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무기징역이 구형됐다. 특히 살인을 공모했지만 직접 실행하지는 않았던 공범은 주범보다 무거운 형을 구형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열린 결심공판에 앞서 법조계 안팎에서는 주범 A양과 달리 공범 B양이 범행
8세 여아를 유괴, 살해하고 유기한 ‘인천 초등생 살해범’과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시신을 유기한 공범에게 29일 검찰이 각각 징역 20년과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이날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열린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과 B양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고 “사전에 치밀하게 공모, 아이를 유인해 목을 졸라 살인하고 사체를 훼손해 유기하는
8세 여아를 유괴, 잔인하게 살해하고 유기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 모 양과 공범 박 모 양에 대한 결심 공판이 29일 열린다.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공판에서 검찰이 김 양과 박 양에게 법정 최고형을 구형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재판부의 예상 선고 형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검찰은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주범인 김
배우 설경구가 설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언론시사회에는 설경구를 비롯해 설현, 김남길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설경구는 영화에서 부녀 호흡을 맞춘 설현에 대해 “순백의 느낌이 있다. 일찍 활동을 시작해서 성숙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는데 이 친구는 그런 게 없
8세 여아를 유괴, 살인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의 공범이 단순히 범행을 도운 것을 넘어 구체적인 살해 지시를 내렸다는 혐의가 포착됐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10일 열린 재판에서 이 사건의 공범의 공소장을 변경해 달라는 검찰 측 신청을 받아들였다.
검찰의 새 공소장에 따르면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의 공범 B양은 A양에게 살인을
걸그룹 AOA의 설현이 주연으로 스크린에 출격한다.
설현은 8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제작보고회에 참가해 소감을 전했다.
설현은 "이번 영화로 처음 해보는 게 많았다. 산에서 맨발로 뛰어보기도 하고 피 분장도 하고 하루하루 도전하는 느낌으로 촬영에 임했다"며 "고정된 이미지를 내려놓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고
배우 동하가 남다른 살인마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핫 브라더스! 라스를 부탁해!’ 특집으로 배우 강하늘, 동하, 버즈 민경훈,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동하는 최근 출연했던 드라마에서 연쇄 살인범 역을 맡은 것에 대해 “그 친구가 감정이 없고 한 가지 복수심만 가진 소시오패스다”라고 설명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피해자 측을 대리 중인 김지미 변호사는 피해자를 살해한 김 양에 대해 조현병이나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니라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19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김 양에 대해 “12일 공판에서 (또래보다) 훨씬 더 성숙하고 똑똑하고 냉철한 모습까지 보였다”며 “아스퍼거 증후
8세 여아를 유괴, 잔인하게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이 세간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살인범의 성장배경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과 인천구치소에서 약 2개월 동안 함께 복역한 B씨의 증언에 따르면 A양은 비교적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것으로 보인다. B씨는 인터뷰에서
'썰전'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 초등생 살인범'인 A 양이 다중 인격임을 주장하는 데 대해 "'인천 초등생 살인범'인 A 양이 자신이 다중 인격 장애라고 주장할 경우에 이것은 감형 사유가 아니라 오히려 가중처벌의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표창원 의원과 박지훈 변호사가 출연해 '인천 초등생 살인
8세 여아를 자신의 집으로 유괴, 살해하고 아파트 옥상 물탱크에 유기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의 재판에서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났다.
12일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허준서) 심리로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이날 재판에는 A양의 공범을 비롯해 피해 아동의 어머니, 상담심리학과 교수, A양과 구치소에서 함께 생활했던 재소자 등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의 피해자 어머니가 법정에서 처음으로 피의자와 마주했습니다.12일 오후 인천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진행된 공판에서 살해된 '인천 초등생'의 어머니 A씨는 숨진 딸에 대한 이야기와 출석 이유 등을 설명했습니다. 이날 그는 “딸의 마지막 얼굴은 눈도 못 감고 얼굴의 반이 검붉은 시반으로 된 모습이었다. 예쁜 옷을 입히고 싶었는데 그럴
8세 여아를 유괴해 살해한 ‘인천 초등생 살인범’에게서 훼손된 시신 일부를 건네받아 유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공범 A양 측이 12월 전에 모든 재판이 끝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6일 오후 인천지법 형사15부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에서 A양 측 변호인은 재판부에 “상급심까지 고려해 올해 12월 전에 재판이 끝나길 바란다”라며 신속한 재판 진행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