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섬유소재 전문기업 휴비스는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특수지 소재 전시회 ‘Paper Based Materials Expo 2025(PBME 2025)’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는 PBME 2025는 중국제지연구원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특수지 소재 전문 전시회다. 전세계 2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그린 기술력을 강화해 글로벌로 수출 경쟁력을 확대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부직포의 일종인 스펀본드 제품 ‘화이논(Finon)’과 ‘화이논 에코(Finon ECO)’가 국내 업계 최초로 ‘국제 기준 환경성적표지(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s)’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EPD는 원료 채취부터 생
휴비스는 17일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 2641억 원, 영업이익 101억 원, 당기순이익 7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3% 감소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 3%, 영업이익은 5% 증가했다.
지난 해 2분기에는 원료가 하락 및 코로나19의 확산, 주요 수출국의
최근 사업 구조조정과 재편을 위해 계열사나 자회사를 합병하는 상장사들이 늘고 있다.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 사업 시너지를 제고하겠다는 구상이지만 합병 소식을 받아들이는 시장의 반응은 기업마다 엇갈리고 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분기 들어 총 29개의 상장사가 계열사나 자회사 등의 합병을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합병을 이미
시노펙스가 멜트블론(MB, Melt-Blown) 부직포 생산설비 증설로 마스크필터 등 에어필터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에 나선다.
시노펙스는 멜트블론 방식의 액체여과용 필터 용융방사기술을 기반으로 2018년부터 나노급 필터를 공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4일 “전량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던 고급 헤파필터를 대체해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개발
크린앤사이언스가 산업용 수처리 필터 사업을 본격화한다.
크린앤사이언스는 산업용 정수 분야 진출을 위한 필터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산업용 수처리 필터의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현재 가전용 수처리 필터인 액체필터소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업용 수처리 필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인력 확보도 진행 중이
특수지 전문기업 국일제지와 자회사 국일그래핀은 각각 ‘습식공정을 이용한 수처리 필터용 분리막 지지체 제조방법 및 이에 따라 제조된 분리막 지지체’와 ‘그래핀 박막의 무전사 제조방법(Method for Preparation of Graphene Thin Film without Transfer Process)’에 대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휴비스가 20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8 하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접착강도가 향상된 바인더용 폴리에스테르 섬유(고성능 LMF)'로 최고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특허청이 주관, 1992년부터 매년 1~2회 시상하고 있다. 심사관들이 해당년도에 등록이 진행된 특허 중 기술성과 진보성이 우수하다고 판단된 특허에 대
젬백스 계열사 젬백스앤카엘이 개발한 화재대피용 마스크가 미국에서 판매된다.
젬백스앤카엘은 화재대피용 마스크 ‘5aver’가 지난 10월부터 글로벌 대형가전 및 생활용품 유통업체인 로우스(Lowe’s)를 통해 미국 내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앞서 ‘5aver’는 로우스 본사 MD 시연회 및 상품설명회를 거쳐 홈시큐리티 우수제품에 선정된
국내 최고의 첨단 화학섬유 소재 기업인 휴비스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세계 섬유시장에서 선도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휴비스는 2000년 SK케미칼과 삼양사 두 회사의 최첨단 기술력과 노하우, 세계 최고의 생산능력이 만나 탄생됐다. 휴비스는 전주, 울산, 중국에 생산공장과 대전에 R&D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슈퍼 섬유ㆍ친
시노펙스가 미국 FDA승인을 신청해 올 상반기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필터를 공개했다. 바이오 산업용 멤브레인 필터는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1일 시노펙스에 따르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비즈니스 전문 국제행사인 'BIO KOREA 2016'에서 자체 기술로 개발한 바이오 산업용 필터를
1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3개, 코스닥 2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필터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노펙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82%(410원) 오른 17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노펙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바이오시밀러 등
[종목돋보기]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필터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시노펙스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미국 FDA 승인을 신청해 진행 중”이라며 “올 5월 이내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성공할 경우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등 국내
미세먼지 비상
미세먼지 비상이 걸리면서 미세먼지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7분 현재 웰크론은 전거래일대비 100원(4.39%) 뛴 2380원을 기록하고 있다. 케이엠도 75원(2.52%) 오른 3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울러 크린앤사이언스(1.43%), 성창오토텍(0.38%)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들 업체는 미세먼
휴대폰용 TSP(터치스크린패널) 등 전자산업 중견기업인 시노펙스가 미래 자원산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물 자원을 일컫는 ‘블루골드’라는 고유명사는 석유의 ‘블랙골드’에서 나온 말로 전세계적인 물 부족 사태 및 도시 산업화로 인한 환경적인 문제까지 부각되면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물산업은 반도
웅진케미칼이 인수·합병(M&A)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웅진홀딩스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지면서 주요 계열사인 웅진케미칼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앞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3부는 웅진케미칼, 웅진식품을 연내 매각하는 등 교육·출판 관계사만 남기고 모두 정리하는 것을 골자로 한 회생계획안을 인가
웅진케미칼이 산업용 수(水)처리 필터(Filter)사업을 강화한다.
26일 웅진케미칼에 따르면 구미공장 내 해수담수화용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코팅공정 5호기 증설을 내년 2분기 중에 완료하고 산업용 필터제품의 매출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웅진케미칼 고위 관계자는 “향후 산업용 필터 매출을 늘리기 위해 해수담수제품에 보다 집중할 계획”이라며 “산업용
에프티이앤이가 20일 우리투자증권이 선정한 스몰캡 유망종목 TOP6에 선정돼 5거래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에프티이앤이는 20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전일대비 3.76%(90원) 오른 2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근해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에프티이앤이는 나노섬유 대량생산 기술을 세계 최초로 확보한 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고어
“불 쇼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난 30일 대전에 위치한 휴비스 연구개발(R&D) 센터에 도착하자 공장 직원들이 ‘불 쇼’를 보여준다며 부산히 움직이고 있었다. 직원들은 각각 일반 섬유와 슈퍼 섬유인 ‘메타 아라미드’로 만든 커튼에 동시에 불을 붙였다. 금세 일반 섬유로 만든 커튼은 시커먼 연기를 내뿜으며 활활 타버렸다. 반면 메타 아라미드로 만든 커튼은
휴비스가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산업용 섬유 박람회(TechTextil North America) 2012’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2년 간격으로 열리며, 매년 섬유산업에 대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독일, 인도, 러시아 등지에서 개최되는 섬유 박람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국제적인 행사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