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CNS, 첫 여성 대표 이영란 선임
동원그룹은 동원시스템즈 2차전지사업부문 대표이사에 LG에너지솔루션 출신의 정용욱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는 LG에너지솔루션에서 2차전지 해외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했으며, 폴란드 생산법인장과 유럽지역 대표를 지냈다.
정 신임 대표는 2차전지용 알루미늄 양극박과 배터리캔, 셀파우치 제조를
코오롱인더스트리와 SK마이크로웍스(구 SKC미래소재)가 PET필름 경쟁력 강화 위해 손을 맞잡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8일 이사회를 열어 PET필름 사업을 분할해 한앤컴퍼니의 SK마이크로웍스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합작법인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18%, SK마이크로웍스가 82%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SK마이크로웍스는 2022년
LX하우시스가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강세다.
25일 오후 2시 40분 기준 LX하우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5.64% 오른 4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X하우시스 주가는 이날 장중 4만3500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후 LX하우시스는 1분기 영업이익은 323억8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1% 증가했다고 공시했
LX하우시스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3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1%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849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 증가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3.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65.2% 늘었다.
매출은 건설·부동산 등 전방시장 침체 속에서도 창호·단열재·산업용 필름 등 주요 제품의 판매 증
진영이 반도체, 이차전지에 이어 스마트팜용 필름으로 산업용 필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진영은 인천 서구 본사 대회의실에서 ‘D&W그룹’, ‘청토씨앤디’와 에어돔 스마트팜 공동사업 진행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국내외 스마트팜 시설 구축 및 운영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진영은 지난해 310억 원(잠정치)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에 따라 해외 매출이 감소하면서 진영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건설 경기 악화와 함께 신사업 관련 비용이 증가하면서 빅배스를 단행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23억 원, 1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반도체, 이차전지 등 고부가가치 산업
LX하우시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098억 원으로 전년 대비 635.1%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258억 원으로 전년보다 2.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부동산 시장 위축이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이었다. 하지만 인조 대리석 소재 폴리염화비닐(PVC), 메틸메타크릴레이트(MMA) 등 주요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고 해외
NH투자증권은 24일 LX하우시스에 대해 국내 주택 경기를 비롯 미국 주택 경기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6만2000원에서 5만4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금리 수준과 주택 가격이 여전히 높아 국내 주택 거래량 회복은 요원한데, 상대적으로 수익률 좋은 B2C향 매출 부진이
건자재업체, 해외 시장·B2C 사업 관심 늘어LX하우시스, 해외 고객과의 접점 늘리기 나서KCC는 미국 텍사스에 첫 해외 컬러센터 설립“국내 건설 경기 영향받지 않는 투자 늘릴 것”
국내 주택건설 침체가 이어지며 매출에 영향을 받는 건자재업체들이 해외 시장 진출과 기업-소비자간 거래(B2C)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
NH투자증권이 LX하우시스에 대해 이익 레벨이 내년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2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4만2200원이다.
16일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외형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지난해 대비 절대적으로 높아진 이익률 레벨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
경기테크노파크는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에 참가할 연천·의왕 소재 뿌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뿌리기업'이란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기존 6대 공정기술과 사출, 3D프린팅, 정밀가공, 산업용필름, 산업지능형 소프트웨어(SW), 센서, 로봇, 엔지니어링
국내 태양광 백시트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에스에프씨는 한국형 그리드 패턴 백시트 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해 양산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에스에프씨는 1991년에 설립된 국내 1위 태양광 백시트 전문기업으로, 태양광 백시트, 특수필름 및 광고용소재 필름 등의 산업용 필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를 비롯해 북미, 유럽 및 동남아 등 유수 고객들
유안타증권은 3일 LX하우시스에 대해 올해 상저하고의 점진적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5만 원, 매수를 유지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분기 LX하우시스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8872억 원, 영업손익 –13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면서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부문은 가전 수요 둔화에 따른 필
비주력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면서 ‘선택과 집중’에 나선 기업들이 속속 늘고 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지난 16일 파키스탄에 있는 PTA(순도 테레프탈산) 생산 판매 자회사인 LCPL 매각을 위한 이사회를 열었다. 이를 통해 보유지분 75.01% 전량을 파키스탄 화학회사인 럭키코어인더스트리즈에 매각했다. 매각 대금만 1924억 원에 달
유안타증권은 8일 LX하우시스에 대해 ‘비용구조 효율화를 통한 호실적’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5만 원을 유지했다.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3분기 LX하우시스의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9140억 원, 영업이익 153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6%, 29.5%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 71억 원을 크게 상회했다
교체용 정수기 필터를 비롯한 산업용 필름 등 플라스틱 제품 15종은 앞으로 폐기가 아닌 재활용 대상에 포함된다. 제조·수입 사업자는 재활용의무 비율을 달성하지 못하면 부담금을 내야 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의 플라스틱 제품의 재활용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LX하우시스는 2분기 영업이익이 30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9%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007억 원으로 25.1% 늘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고단열 창호, 기능성 시트 바닥재, 엔지니어드 스톤 등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판매 증대, 자동차 소재 부품 및 산업용 필름의 판매 소폭 증대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
생산자가 재활용 의무를 지는 '생산자책임활용(EPR)' 대상 품목이 팔레트와 인조잔디 등 품목으로 확대된다.
환경부는 생산자책임재활용(EPR) 의무대상 품목 확대를 골자로 하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21일부터 40일간 입법 예고한다.
2003년 도입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는 제품이나 포장재의 생산자(제조·수입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