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치안산업대전 참석…첨단 치안기술·산업 현황 점검AI·로보틱스 등 산학연 협력 강화…K-치안 해외 진출 지원
조현민 한진 사장이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국내 치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이다.
한진은 조 사장이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한국치안산업
국제치안산업대전서 ‘모베드’ 기반 순찰로봇 선봬이상징후 감지하면 관제 플랫폼에 실시간 영상 전송구축부터 관제·유지보수까지 통합 운영 서비스 제공
현대오토에버가 로봇과 AI, 관제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치안·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대오토에버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를 활용한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순찰차 콘셉트카 2종 전시AI 카메라·드론 탑재 순찰차 실증…경찰청과 협력 확대
기아가 전기차와 목적기반차량(PBV)을 활용한 경찰 순찰차를 선보이며 공공부문 모빌리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아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PV5와 EV5 기반
투자리딩방·딥페이크 사기 예방 영상 공개…국제치안산업대전서 체험 부스 마련
KB금융그룹이 경찰청,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에 나선다.
KB금융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의심전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투자리딩방 사기와 딥페이크 피싱, 노쇼 사기 등 금융사기 수법을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가상자산 추적 솔루션 ‘클레어 인베스티게이션(CLAIR Investigation)’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람다256은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범죄자금이 동결 조치가 어려운 경
비빔밥축제 등 도심 곳곳서 개최전통·미식·야간관광 체류형 콘텐츠 확대
전주시가 10월 한 달간 비빔밥과 한지, 국가유산, 미래문화를 아우르는 축제를 도심 곳곳에서 열어 가을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주시는 1일 다양한 가을축제와 문화행사를 이달 한달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일부터 4일까지 덕진공원에서 ‘2026 전주비빔밥축제
삼일PwC는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와 공동으로 이달 1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서 ‘기후 리스크, 공시를 넘어 의사결정으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이달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탄소중립 엑스포,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기상기후산업대전, 국제환경에너지산업
포티투닷 자회사 유모스원은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AI 기반 디지털 물류 서비스 ‘카포라(Capora)’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며 다음 달 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유모스원은 전시에서 카포라의 핵심 솔루션인 운송관리시스템(TMS)과 창고관리시스템(W
AI 코어, 휴머노이드, 컨설팅, 경험 등 4개 구역휴머노이드 로봇 2대 배치해 시연 작업
CJ대한통운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비롯한 미래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
국토부 후원⋯국내 최대 규모 물류산업 박람회
첨단 물류기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통합물류협회와 함께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6)’을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6회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로지스올그룹이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KOREA MAT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여해 차세대 물류 비전을 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원사인 로지스올그룹은 글로벌 물류 전문기업으로 이번 전시에 그룹이 전사적으로 참여한다. 핵심 미래 전략인 LAPI(Logistics
경기도 가구기업들이 제품개발부터 국내 최대 가구전시회 입성까지 한꺼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문이 열렸다.
10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도내 가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과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3월 3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한국건축산업대전 2025’ 참가를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건축산업대전은 2006년부터 매년 대한건축사협회 주최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건축 전문 전시회다.
이번 지원사업은 우수 기술·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기술력 홍보 및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중소기업기술마켓 인증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가 경찰청과 손잡고 'K-치안산업'의 해외 시장 개척 지원에 나선다.
무보는 29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K-치안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치안산업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이날 협약식에는
자율주행 물류 로봇 최적화 스마트 바닥재 전문 파트너사와 발대식 진행발주처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 바닥재 솔루션 제공“차별화된 제품·믿을만한 인증 프로그램으로 스마트 바닥재 시장 선도”
국내 1위 도료 업체 KCC가 자율주행 물류로봇 증가에 발맞춰 스마트 바닥재 시장 공략에 나선다.
25일 KCC는 스마트 바닥재 전문 파트너인 회원사들과 함성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 2025)’에 단체관을 운영해 34억 원 상당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36회째를 맞은 코펀은 1981년부터 이어진 국내 최대 가구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15개국 370여개 기업이 참가했고, 참관객은 약 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유일의 국제 가구 전시회가 막을 올렸다.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는 ‘제36회 202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코펀)’이 28~31일 나흘 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코펀은 가구 전문 전시회로 리빙 가구 및 사무용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을 전시하는 행사다. 원부자재 및 목공기계 등 가구 산업 전반에 걸친 품목들이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5)’는 13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10일 밝혔다.
전 세계 45개국 1639개사가 참여하는 서울푸드 2025는 국내 최대 및 아시아 4대 식품 전문 전시회 중 하나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식품 관련 기업과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식품 트렌드
두나무 자회사이자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가상자산 추적 솔루션 ‘클레어 인베스티게이션(CLAIR Investigation)’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기간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솔루션을 시연하고,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A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