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 사업’ 신규 연구개발(R&D) 과제 공모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총 41개 과제로 250억 원이 투입된다. 산업단지 기업의 성장 단계와 연구 특성에 맞춰 3가지 유형(△국제규범 공동대응 기술개발 △다년도 중형 R&BD-공동
중소벤처기업부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와 함께 ‘찾아가는 합동설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합동설명회는 각 부처의 탄소경쟁력 강화 정부지원 사업을 한 곳에 모아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부터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시행되는 등 글로벌 탄소규제가 강화되고 있지만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정부 지원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기업이
한국남동발전이 지역 중소기업과 손잡고 미래 에너지 기술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 동남권 원전협의체 및 우수협력사 경영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에너지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에너지 패러다임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제조 인공지능(AI) 전환과 청년 친화, 지역성장을 축으로 하는 산업단지 혁신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산단공은 21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업무보고회’를 열고 산업통상부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핵심 과제의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선 산업단지를 혁신공간으로 대전환하기 위한 5대 중점 추진과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전략인 '5극3특(5개 초광역권 및 3개 특별자치도)' 초광역권 육성을 위한 첫 현장 행보로 전라북도를 찾았다.
김 장관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으로 '청년이 모이는 문화 산단'과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제시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산업통상부는 김 장관이 22일 전북을 방문해 지역 기업,
정부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5극 3특 체제로 전환’을 강조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지방자치단체·경제자유구역청(FEZ)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모였다.
15일 코트라는 지자체와 FEZ를 초청해 코트라 본사에서 전날 ‘2026 산업별 투자유치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트라 내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정부와 수출 유관기관들이 올해 '수출 1조 달러 시대’ 도약을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
코트라(KOTRA)는 ‘K-수출스타’ 500개사를 육성해 무역 구조 혁신에 나서고,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글로벌 사우스' 등 신흥 동반국에 대한 금융 지원을 66조 원까지 대폭 확대한다.
또한 제조업 인공지능(AI) 대전환(AX)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소관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국정과제 이행 점검을 위한 '릴레이 업무보고'에 나섰다.
올해 인공지능(AI) 도입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성과를 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산업부는 8~12일 김정관 장관 주재로 20여 개 소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는 기관별 핵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5 소비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상생협력상(동반성장부문)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 ESG 혁신대상은 ESG소비자이니셔티브가 주관하고, 이학영 국회의원(국회부의장), 미래소비자행동 등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전문가 평가와 소비자 참여를 바탕으로 ESG 가치 확산에 기여한 24개 기관의 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동절기를 맞아 11일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낙상·화재·동파 등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해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상훈 산단공 이사장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전국 68개 관할 산업단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시행해 왔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연말을 맞아 10일 대구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단공은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홀로 계신 어르신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 지역사회 이웃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국 13개 지역본부도 연말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축으로 추진 중인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소부장 특화단지)’를 방문해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8일 안성시 금광면사무소에서 열린 주민소통간담회에서 “오늘은 안성시 발전의 퀀텀점프가 만들어지는 날”이라며 “동신산업특화단지도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한국남동발전이 공공기관 주도의 태양광 사업을 통해 경남지역 중소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25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내년 상반기까지 태양광 사업을 전담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유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코트라는 산업통상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명동에서 ‘2025 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 유공자 포상 및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복귀 아카데미와 연계해 처음으로 포럼과 포상을 함께 진행하며 해외진출 기업 120여 명이 참석해 유턴 제도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디자인진흥원과 13일 서울 코엑스 디자인코리아행사장에서 '2025 산업안전디자인 세미나–‘보이는 안전, 변화된 행동’'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양 기관이 함께 추진 중인 ‘안전서비스디자인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디자인을 통한 산업안전 혁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관계자와 산업단지 입주기업, 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여가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여가친화 인증 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과 여가활동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및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산단공은 직원 공감형 조직문화 실현 로드맵을 기반으로 직원 목소리를 반영
한국산업단지공단은 6일 한국공학대학교 리서치파크에서 한국공학대, DYP, 태성과 함께 ‘반월시화산단 주요 공정의 디지털 전환(DX) 표준모델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산업대전환솔루션지원사업’의 2차년도 주요 과제로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7~28일 양일간 '2025 인천산단 글로벌 통상 대응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럽연합 공급망 실사지침(기업 지속가능성 실사지침, CSDDD)과 미국의 관세 정책 등 국제 통상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글로벌선도기업협회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23~24일 독일 산업혁신 대표단과 함께 산업단지 인공지능 전환(AX) 촉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산업통상자원부와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는 서울에서 ‘제2회 한-독 산업데이터 협력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산단공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AI 개발기업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산업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일 대구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엘앤에프 본사에서 '산업단지 ESG 공급망 파트너십 선도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엘앤에프, 코데이터솔루션(ESG 전문기관)이 공동 주도하고 협력사인 쎄노텍, 미래첨단소재, JHC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산업단지 내 ESG 경영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