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가 정기 인사를 발표하고 신임 이사 3인을 임명했다.
한국애브비는 △스페셜티 사업부 마케팅 부서 서성덕 부장 △수입제품 품질 책임자 박찬일 부장 △개발부 스터디 스타트업 부서 김옥진 부장을 각각 이사로 임명하는 정기 인사를 1일 자로 발표했다.
서성덕 이사는 GSK 및 길리어드에서 소화기사업부, 순환기사업부에서 영업 및 마케팅 업무 등 다양
알테오젠(Alteogen)은 특허법인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PH20의 변이체인 ‘ALT-B4’와 항체의약품, 저분자 화합물, 압타머, RNAi 등 다양한 의약품과의 혼합제형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마치고 이를 통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제형변경 기술인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의
‘SB5’ 임상 4상서 오리지널 ‘휴미라’와 상호교환성 충족 확인‘SB17’ 임상 3상서 오리지널 ‘스텔라라’ 대비 동등성 확인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사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SB5와 스텔라라(성분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SB17의 임상시험 결과를 미국 현지에서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산도스(Sandoz)는 5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Prolia, denosumab)’와 같은 성분의 ‘엑스지바(Xgeva, denosumab)’의 바이오시밀러 2종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시판허가를 받은 바이오시밀러는 각각 ‘주본티(Jubbonti®, denosumab-bddz)’와 ‘위오스트(Wyost®,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피즈치바’(프로젝트명 SB17,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판매허가 긍정 의견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피즈치바는 통상 2~3개월 걸리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의 최종 검토를 거쳐 공식 판매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22일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sation, ECCO) 연례 학술대회에서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SB17(ustekinumab)’의 임상시험 후속 연구결과 초록(abstract) 2건을 발표했다. ECCO는 21~24일까지 스
삼일제약이 별도기준으로 올해 3분기 매출액 516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34.8% 성장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458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1%씩 성장했다. 특히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SK플라즈마, 인도네시아 혈액제 공장에 국부펀드 투자 유치
SK플라즈마는 혈액제제 공장 설립을 위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Indonesia Investment Authority, INA)와 프로젝트 방향과 주요거래조건에 대한 합의서(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INA는 혈액제제 프로젝트에 최대 5000만 달러(약 669억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피부과학회(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 Venereology, EADV)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SB17(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SB17의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 제약사 산도스(Sandoz)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북미·유럽 시장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SB17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SB4(엔브렐 바이오시밀러), SB2(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SB5(휴미라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네 번째로 개발한 면역학
미국에서 블록버스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휴미라의 특허가 만료되며 삼성바이오에피스·오가논의 ‘하드리마’, 셀트리온의 ‘유플라이마’ 등 휴미라 바이오시밀러가 연이어 미국 시장에서 출시되고 있다. 휴미라는 지난해에만 212억3700만 달러(약 27조6081억 원)의 매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 플랫폼으로 항체의약품의 제형 변경(정맥주사→피하주사) 시 특허를 2040년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 현장에서 본지와 만난 전태연 알테오젠 사업전략 담당(CAO) 전무는 “이번 행사에서 기술이
알테오젠(Alteogen)은 글로벌 회사인 산도스(Sandoz)로부터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기반 피하투여(SC) 기술 ‘ALT-B4’와 관련한 마일스톤 300만달러(약 39억6600만원)를 수령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알테오젠은 지난 2022년 산도스와 ALT-B4를 1개 품목에 적용하는 최대 1억4500만달러 규모의 라이선스아웃
핵심 기술의 해외 이전에 성공한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파트너사의 임상 진전에 발맞춰 마일스톤을 수확하고 있다. 수익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글로벌 무대에서 연구·개발(R&D)기술력을 검증했단 점에서 K바이오의 저력을 확인시켰다.
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바이오기업의 기술을 사들인 글로벌 제약사들이 상용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우리 기업들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경쟁이 이어진다.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바이오시밀러의 개발·허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은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개화 시점에 발맞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프롤리아의 특허는 2025년 만료된다.
다국적제약사 암젠이 개발한
알테오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단독제품(Stand Alone) ‘테르가제(Tergase®)’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히알루로니다제는 현재 히알루론산 필러의 부작용 치료나, 안과 수술 보조제, 통증 완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알테오젠이 첫 타깃으로 생각하는 국내시장에는 동물 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제품만이 있
알테오젠은 스위스 산도스(Sandos AG)에 자사가 개발한 SC 제형 변경 플랫폼 ‘Hybrozyme’으로 만든 인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하는 1개 품목에 대해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018년 ALT-B4의 개발 이후 체결된 4번째 기술수출계약이다. 산도스 AG는 노바티스의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사업 부문으로,
한올바이오파마는 노바티스 제네릭 바이오시밀러 부문 자회사 한국산도스와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바스터정(성분 로수바스타틴)’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는 기존 판매 중인 ‘산도스 아토르바스타틴정(성분 아토르바스타틴)’에 더해 스타바스터정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부여 받게 된다. 한국산도스는 스타바스터정의 공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환인제약에 대해 국내 정신계 의약품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 우울증 치료제 수요 증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6000원을 제시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448억 원, 영업이익은 51.9% 늘어난 85억 원, 순이익
한국파마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179억 2600만 원, 영업이익은 12억 31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억 8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파마는 지난해 말 한국산도스와 코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미르탁스정’과 네덜란드 노르진사로부터 라이선스인(L/I)을 체결한 장정결제 ‘플렌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