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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계 수험생 절반 “과탐, 정시서 불리”…‘사탐런’ 전략 굳어지나
    2026-01-14 10:34
  • 마지막 ‘선택형 수능’ 앞둔 예비 고3…겨울방학 활용 방법은
    2026-01-03 09:00
  • 의대 수시 미충원 50명…최근 3년 새 최다, “불수능 영향”
    2025-12-30 13:52
  • 정시 접수 시작…영어·사탐런 변수, ‘표준점수·백분위’ 합격 가른다
    2025-12-29 09:47
  • 정시 원서 접수 29일 시작⋯‘사탐런’·‘불수능’ 겹치며 눈치 싸움 치열
    2025-12-27 09:00
  • 사탐 응시하고 의대 지원 3배 급증⋯치대는 6배↑
    2025-12-24 10:42
  • [2026 정시] 불영어·사탐런 변수 속 정시 6만9331명…29일부터 원서 접수
    2025-12-24 06:00
  • ‘불수능’에 정시 변수 확대…“신설학과·무전공 전략적 접근 필요”
    2025-12-20 11:14
  • 영역별 유불리·과탐 가산점·영어 영향력…정시, 전략 설계가 합격 가른다
    2025-12-19 13:37
  • 사탐 응시 자연계 지원자 1년 새 4배⋯‘사탐런’이 정시 지형 바꿔
    2025-12-17 13:33
  • N수생 성적 견인한 ‘사탐런’… 과탐 응시자 10명 중 4명 전환
    2025-12-10 10:45
  • 사탐런 여파에 주요대학 인문 수험생 ‘빨간불’…수시탈락 급증
    2025-12-07 08:13
  • [속보] 평가원장 “수능 만점자 5명…과탐 4명·사탐 1명, 재학생 4명·졸업생 1명”
    2025-12-04 14:17
  • 2026 수능 만점자 5명…역대급 ‘불수능’에 정시 변수 복잡해졌다
    2025-12-04 14:00
  • 인문계 쏠림 뚜렷⋯최상위권 정시 지원 흐름 달라졌다
    2025-12-03 11:19
  • 수능 영어에 흔들린 상위권…“'SKY' 영어 반영 차 주목"
    2025-12-02 13:45
  • 의대 39곳 중 15곳, 사탐 응시자 정시 지원 허용…문과생 교차지원 확대
    2025-11-19 13:38
  • [노트북 너머] 사회문화 시험 치고 AI 인재 되는 나라
    2025-11-18 06:00
  • “확통 1등급 급증”…문과 강세 뚜렷·‘문과 침공’ 약화 전망
    2025-11-16 08:50
  • 종로학원 “서울대 의예 294점…주요 대학 합격선 작년과 비슷”
    2025-11-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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