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고준희 양의 친부와 내연녀가 지속적인 아동학대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3일 고준희 양의 친부 고 모(37) 씨와 내연녀 이 모(36) 씨가 고 양을 평소 폭행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 사체 유기 혐의에 더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키로 했다.
서울북부지검은 1일 이영학(35)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사체유기,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항정)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와 함께 범행 동기와 경위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이 적용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이 유죄로 인정되면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처벌할 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최근 여중생 딸 친구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구속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두 얼굴을 파헤친다.
28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악마를 보았다-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두 얼굴' 편이 방송된다.
이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한 사건과 아내의 자살 사건,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유기한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경찰은 검거한 3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여중생 딸 친구를 살인·사체유기힌 혐의로 A(35)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딸의 친구인 중학생 B(14) 양을 살해하고 시신을 강원도 영월의 야산에 내다 버린 혐의를 받
같은 아파트에 사는 8세 여자 초등학생을 데려가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녀가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재판장 허준서 부장판사)는 2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 후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17)양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공범 B(18)양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
검찰이 8살 초등생 유괴ㆍ살해 사건의 10대 공범에게 무기징역을 주범에게는 징역 20년을 각각 구형했다.
검찰은 29일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범 A양(18ㆍ재수생)과 주범 B양(17ㆍ구속기소)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A양은 신체를 갖고 싶다는 이유로 살인을 공모하
인천초등생 살인 공범이 "범행을 저지른 A 양이 역할극을 하는 줄 알았다"라며 주장한 반면, 검찰은 "살인방조를 넘어 살인교사"라며 팽팽히 맞섰다.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 심리로 17일 열린 인천초등생 살인사건에 대한 3차 공판에서는 살인방조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재수생 B 양의 지인인 C 씨가 변호인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증
[카드뉴스 팡팡] 10대 소녀 살인범, 그리고 조현병
공원에서 놀고 있는 8세 아이를 “휴대전화를 빌려주겠다”며 꾀어 유괴. USB 케이블로 목을 졸라 살인하고 흉기로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아파트 옥상 물탱크 위에 유기했습니다.
이 잔혹한 사건의 범인은 겨우 17세 소녀입니다.
17세 소녀의 단독범행으로 밝혀진 살인사건. 모두를 놀라게 한
8살 초등학생을 유괴 살해한 10대 소녀가 조현병(정신분열증)으로 최근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고교 자퇴생 김 모(17세)양을 이번주 후반께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모 양은 지난달 29일 낮 12시 47분께 인천시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초등학교 2학년인 A(8세)양을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초등생 살해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17세 용의자 A양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용의자 A 양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전날 오후 1시께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의 한 공원에서 초등학교 2학년생인 B(8)양을 유인한 뒤 공원 인근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
인천에 사는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10대 소녀는 경찰 초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진술을 회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한 A(17)양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양은 전날 오후 12시 47분께 인천시 연
“관광 활성화” 무사증 입국 도입하자
제주도 체류 중국인 3만명으로 급증
음식점 집단폭행 이어 성당살인까지
본국 달아난 뺑소니 중국인 처벌 막막
중국과 협력 출입국 심사 강화 목소리
도둑과 거지, 대문이 없다는 ‘삼무의 섬’ 제주도가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외국인 범죄에 떨고 있다. 특히, 일부 제주도민들은 중국인만 봐도 지레 겁이 나
중학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을 방치한 40대 목사와 계모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4부(김창보 부장판사)는 9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목사 A(48)씨와 계모 B(41)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0년과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이 알려
검찰이 학대를 견디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원영이 사건’ 피의자들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11일 검찰은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사건 3차 공판에서 살인과 사체유기, 아동복지법 위반의 혐의로 기소된 원영이 계모 A씨에게는 무기징역, 친아버지 B씨에게는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이날 검찰은 “원영이에게 가해진 학대는 인권이 존재하지 않
계모 학대로 숨진 신원영 군의 숨지기 전 3개월의 생활이 재판 과정에서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서 열린 ‘원영이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 사건 피고인인 계모 김모(38)씨와 친부 신모(38)씨의 양형에 관한 의견을 내면서 원영이가 갇혀 있던 화장실 사진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넓이가 한 평도 채 되지 않는 화장실에는 바닥
안산 토막 살인 사건의 용의자 조성호가 피해자 최씨와 대가성 성관계 후 돈을 받지 못해 살인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그의 돈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 커지고 있다.
조성호는 피해자 최씨를 살해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10년동안 3억 모으는 방법’에 대한 글을 남기며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그렸다. 1년에 월계와 보험, 고정 지출을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