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 "이영학 범행, 성적 욕구 해소 목적"

입력 2017-10-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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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여중생 살인 및 사체유기 사건 피의자 이영학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한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길우근 형사과장이 이 씨의 살해동기 및 수법 등에 대한 수사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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