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명품골프장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이 영국의 코스평가 사이트인 ‘톱 100 골프코스’가 최근 발표한 2018 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서 90위에 올랐다. 2016년보다 한계단 상승했다.
‘세계 100대 코스’는 전 세계 골프 여행가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골프장 정보 사이트. ‘골프 코스의 컨슈머 리포트’라고도 불리는데 톱100골프코스
떠나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골프는 가까운 곳에서 찾아도 된다. 영종도 스카이72골프&리조트(대표이사 김영재)로 발길을 돌려보자. 여름골프에 그만이다. 스카이72는 야간골프도 특별한 재미를 준다.
스카이72는 잘 알려진 대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과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곳이다. 72홀과 메머드 드라이빙 레인지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미국 100대 골프장 중 1위로 선정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의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미국 100대 골프장 중 1위라고 소개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개최하는 오거스타 내셔널은 4년 전 미국 뉴저지주의 파인밸리 골프장에 1위 자리를 내줬다
경기 군포의 안양CC 등 국내 3개 골프장이 세계 100대 코스에 선정됐다.
안양CC는 5일(한국시간) 미국의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전 세계 3만4000여 골프 코스 중 선정ㆍ발표한 세계 100대 코스에서 40위에 올랐다. 제주의 클럽나인브릿지는 59위, 경기 여주의 해슬리나인브릿지는 72위에 선정됐다.
골프다이제스트가 2년마다 선정하는 세계 100
“어디서 많이 본 골프코스인데...”
골퍼들은 주말이면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보면서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광을 만끽할 것이다. 강추위에다 눈까지 내려 골프장행이 쉽지 않은 요즘 골퍼들은 드라마 속 골프코스의 푸른 잔디를 보며 위안을 삼을는지 모른다.
매회 파인비치링크스의 코스와 럭셔리한 숙박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