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길 위에 떨어진 지갑을 주웠다가 절도범으로 몰릴 수 있다며 누리꾼들끼리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3일 트위터 이용자 A 씨는 ‘홍대입구역 출구 근처에서 지갑을 줍지 말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A 씨는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작은 지갑을 일부러 떨어뜨리고 가는 중년 여성을 최근 2차례 봤다. 확실히 일부러 떨어뜨렸다
케냐에서 사이비 종교 신도들이 집단으로 금식 기도하다 목숨을 잃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경찰이 수습한 시신은 90여 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예수를 만나려면 굶어야 한다”는 목사의 말에 따라 금식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네이션 인터넷판 등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동부 해안도시 말린디의 ‘기쁜소식 국제교회’ 인근
홍준표 “국민들은 과연 어떤 판단할까”
홍준표 대구시장은 23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처한 당내 상황을 비판하며 “이러다가 정말 제3지대 당이 탄생하나?”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당에 해악을 끼친다고 자진 탈당하고 검찰수사 받겠다는 송영길, 당에 해악을 끼치든 말든 끝까지 자리를 지킨다는 이재명, 전광훈 늪에 빠져
‘모범택시2’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모범택시2’의 최종화는 시청률 25.6%, 수도권 21.8%, 전국 21.0%, 2049 8.2%를 기록했다. 이는 2023년 미니시리즈 중 최고 기록이다.
최종화에서는 억울한 이들의 복수를 대행해 온 무지개팀이 각종 범죄 뒤
그룹 DKZ가 악플에 법적 대응에 나선다.
6일 DKZ의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지속적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을 포함하는 무분별한 악성 게시글과 댓글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당사는 그동안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한 자체
종교단체 ‘아가동산’이 미국 넷플릭스 본사를 상대로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가동산과 교주 김기순 측은 넷플릭스와 넷플릭스서비시스코리아, 넷플릭스월드와이드엔터테인먼트LLC를 상대로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법에 방영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앞서 아가동산은 제작사인 MBC와 연출자 조성현 PD,
‘아가동산’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의 5~6회차 방송을 금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다음 달 중순 이후 결론 날 예정이다.
2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범석 수석부장판사)는 아가동산과 김기순 아가동산 교주가 MBC와 조성현 PD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심문을 열고 “4월 7일까지를 자료 제출 기한으로 하고
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활동가인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귀를 씻어내고 싶은 심정이었다”며 JMS 내부 사정을 폭로했다.
김 교수는 23일 cpbc(평화방송) ‘김혜영의 뉴스공감’에 출연해 “JMS는 교주라는 사람이 오로지 성범죄만 벌이고 성범죄 피해자를 다시 납치해 폭행, 테러한다”며 “사이비를 넘어서는 범죄 단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JMS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 방송되지 않은 ‘김성재 사건’ 공개 가능성에 이목이 쏠렸다.
22일 연예 매체 OSEN에 따르면 ‘그알’, ‘궁금한 이야기 Y’ 등을 연출한 배정훈 PD는 ‘그알’에서 협력한 작가와 함께 OTT 플랫폼에서 고(故) 김성재 사망과 관련된 콘텐츠를 공개할 전망이다. 방송은 3회 분량으로 기획됐
종교단체 아가동산이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의 방송을 금지해달라며 넷플릭스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
20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아가동산과 교주 김기순 씨 측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범석 수석부장판사)에 넷플릭스 서비시스 코리아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일부 취하서를 제출했다. 다
이르면 올해 5월부터 사찰 문화재 구역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기자는 정식 공부한 적은 없는 '사이비' 불교신자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불교에 마음을 둔 것 같다. 사실 중학교 때 누나 따라 교회도 몇 번 가봤는데 영 내키지 않기도 했다. 커서는 불교신자인 아내의 영향으로 완전한 불교신자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조성현 PD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의 생일에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지난 16일 조성현 PD는 JMS 탈퇴자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가나안’을 통해 “지난 3일 글을 올리며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라 생각했는데 316이 되고 나니 여러 감정이 생겨 글을 안 쓸 수가 없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측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에 등장한 피해자들이 모두 연기자라며 내부 단속에 나서고 있다.
17일 개신교 매체 ‘평화나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JMS 측 관계자 A씨가 신도들을 상대로 “피해자들은 연기자이며 기독교 세력의 거대하고 정교한 시나리오가 있다”라는 취지의 교육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의 수가 1만 명을 넘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반(反) JMS 활동가이자 JMS 피해자 모임 ‘엑소더스’ 전 대표인 김도형 단국대 수학과 교수는 14일 YTN 라디오 ‘이슈앤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정명석의 성 착취를 언급했다.
이날 ‘성피해를 당한 여성 숫자가 어느 정도냐’는 질문
‘도둑이 고른 맛집’으로 유명해진 빵집 사장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 2세라며 피해자가 될 뻔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서울 성수동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송성래(30) 씨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저는 이 영상(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에 나온 JMS에서 태어난 2세”라며 “이건 제가 지울 수도 없고 바꿀 수도 없는 과거”라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같은 철자를 사용하는 헬스장이 종교 JMS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사이비 종교인 JMS는 최근 교주인 정명석의 성폭행 전력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JMS 휘트니스는 13일 “JMS 휘트니스는 대표님 이름 약자이며 JMS 사이비 종교 정명석과 무관함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JMS 휘트니스는 오로지 건강만을 생각하며 순
종교단체 ‘아가동산’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을 상대로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13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아가동산과 교주 김기순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나는 신이다’를 제작한 문화방송(MBC), 조성현 PD, OTT 플랫폼 넷플릭스코리아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한때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였으나 현재는 탈퇴했다고 밝힌 배우 강지섭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12일 강지섭은 연합뉴스를 통해 “대학생이었던 1999년이나 2000년쯤 길거리를 가다가 (JMS 신도가) 성경 공부를 하겠냐고 접근해왔다”며 “신격화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4∼5년 전쯤부터 다니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배우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에서 이미 탈퇴했다고 밝혔다.
12일 강지섭은 연합뉴스를 통해 “대학생이었던 1999년이나 2000년쯤 길거리를 가다가 (JMS 신도가) 성경 공부를 하겠냐고 접근해왔다”라며 “신격화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4∼5년 전쯤부터 다니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제작한 조성현 PD가 ‘아가동산’ 편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조성현 PD는 10일 서울시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나는 신이다’ 기자간담회에서 “‘아가동산’이라는 회차를 많은 분이 봐주셨으면 한다”며 “조만간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해서 내려갈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털어놓았다.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