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판다 가족의 막내 ‘슈바오’가 30일부터 일반 관람객과 만난다. 생후 약 5개월을 앞두고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판다월드 나들이에 나선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이날부터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슈바오를 일반에 공개한다. 그동안 에버랜드 유튜브와 뿌빠TV, 네이버 주토피아 카페 등으로 성장 모습을 지켜본 관람객들도
내달 사육사와 함께하는 토크 행사사진·숏폼 공모 오는 21일 마감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중국으로 이동하기에 앞서 11월 13일부터 한 달간 사전 검역을 받는다. 이 기간에도 제한적으로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마지막 공개는 12월 11일로 예정됐고, 새 출발을 응원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19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에 따르
2019년 4월 서울대공원서 백두대간수목원 이주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24일 경북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백두산호랑이 ‘한’과 ‘도’의 13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4일 수목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백두산호랑이의 건강한 성장을 축하하고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전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
그물과 낚싯바늘에 크게 다쳐 제주 해안에서 구조된 붉은바다거북이 7년간의 치료를 마치고 다시 바다로 향한다. 일곱 차례 수술과 바다거북에게 처음 적용한 음압 치료를 견딘 끝에, 구조됐던 해안 가까이에서 스스로 바다에 들어간다.
해양수산부는 15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붉은바다거북 한 마리를 자연으로 돌려보낸다고 밝혔다. 이 거북은 2019년
지난달 28일 출생…어미젖 먹고 건강하게 성장15일부터 뿌빠타운 공개…적응 따라 일정 조율이름 짓기 공모 추진…온·오프라인 행사도 예정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15일 관람객을 만난다. 지난달 말 출생한 새끼들은 수의진과 사육사의 돌봄 아래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름을 정하는 공모 등 탄생을 축하하는 고객 참여 행사도 마련될 예
호텔·리조트 곳곳서 윷놀이·투호 등 전통놀이송편 만들기부터 베이킹 수업까지 체험 다양야외 공연·명절 특선 메뉴로 연휴 분위기 더해
올 추석에는 차례를 지낸 뒤 호텔에서 윷놀이를 하거나 테마파크에서 달고나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추석 당일인 25일, 호텔과 테마파크가 전통놀이에 캐릭터 행사와 공연을 더해 가족 나들이객을 맞는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에버랜드 ‘바오패밀리’의 막내 아기 판다가 생후 100일을 맞아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름은 ‘슈바오(曙寶)’로 정해졌다.
에버랜드는 11일 경기 용인시 판다월드에서 동물원 임직원과 사전 초청된 판다 팬,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아기 판다의 생후 100일 축하 행사와 이름 발표식을 열었다. 이날 슈바오는 참석자들 앞에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
출생 당시보다 체중 약 13배 늘고 양쪽 눈 모두 떠고개 가누며 배밀이 시작…검은 무늬도 한층 선명이름 공모에 댓글 1만건 이상…선정·발표 방식 검토
에버랜드에서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아기 판다가 생후 50일을 맞았다. 몸무게는 출생 당시보다 약 13배 늘어난 2.3㎏을 기록했다. 양쪽 눈을 뜨고 배밀이를 시작하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양창섭 선수, 휴식기 맞아 아기 사자 만나 응원 메시지 전해
에버랜드에서 8년 만에 태어난 아기 사자가 프로야구 전반기 1위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삼성라이온즈 양창섭 선수는 휴식기를 맞아 에버랜드를 찾아 아기 사자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서로의 선전을 응원했다.
14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양창섭 선수는 12일 에버랜드를
중국 이동 앞둔 루이·후이바오, 연말까지 국내 6개 권역 돌며 지역 관광 홍보
에버랜드가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 올해 연말까지 쌍둥이 판다 바오가 우리나라 곳곳을 누비는 특별한 관광 촉진 행사를 전개한다. 국내 여행 정보 플랫폼을 기반으로 쌍둥이 판다의 국내 여정을 담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함께 개발하고, 한정판 협업 상품 출시와 거점별 도장 찍기 여행
국제 협약 따라 만 4세 이전 중국 이동 예정
국내에서 최초로 태어난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자매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세 번째 생일을 맞이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번식 연령에 도달하기 전 중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국제 규정에 따라 이들이 한국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생일잔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이
눈·귀·어깨 주변 검은 무늬 뚜렷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면모 갖춰강철원 주키퍼 “언니들보다 성장 속도가 빠른 편”
국내에서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세상에 나온 아기 판다가 생후 3주를 맞아 완연한 판다의 외형을 갖추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24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전날 측정한 검진에서 아기 판다는 몸무게 670g을 기록해 태어났을 당시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가 아기 판다를 출산한 직후 사육사에게 새끼를 보여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에버랜드는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아기판다 탄생! 그 경이로운 현장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아이바오의 세 번째 출산 과정을 소개했다. 1분 15초짜리 짧은 영상에는 진통을 겪던 아이바오가 아기 판다를 낳는 순간이 담겼다.
아이바오는
아이바오·러바오, 푸바오·쌍둥이 이어 세 번째 자연 번식 성공3일, 몸무게 171g 암컷 아기 판다 1마리 태어나…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올해 판다월드 개관 10주년… 10년간 한중 양국 판다보전 공동 연구 결실에버랜드,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통해 아기 판다 성장 과정 지속공개 예정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세 번째 자이언트 판다 아기 판다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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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는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가 세 번째 출산에 성공했다.
에버랜드는 10일 “아이바오가 3일 암컷 아기 판다 1마리를 출산했다”며 “현재 아이바오와 아기 판다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새끼 판다는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몸무게 171g으로 태어났다. 아이바오는 이날 진통을 시작한 뒤 약 2시
가정의 달 맞아 포토존·생태 프로그램 운영
에버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흑비양을 활용한 대형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초대형 조형물과 실제 흑비양 관람, 체험 프로그램, 관련 상품 판매까지 연계해 가족 단위 고객 유입 확대에 나섰다.
7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1일부터 정문 글로벌페어 구역에 높이 약 7m 규모의 흑비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멸종위기종인 펭귄과 해양생물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펭귄의 날'(4월 25일)을 기념해 지구온난화와 해양오염, 서식지 변화 등으로 인해 멸종위기종이 된 펭귄 보호에 대한 의미를 고객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에버랜드 펭귄아일랜
대전 오월드 문진호 사육사1995년부터 30년 넘게 맹수와 동고동락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포획되며 '국민 늑대'로 떠오른 가운데, 늑구를 키운 담당 사육사가 2000년대 초반 사자와 호랑이를 고양이처럼 다루던 '전설의 맹수 사육사' 문진호 씨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X(옛 트위터)에서는 "사자 위에 앉아있
늑구야 물어
그저 늑구만을 외쳤던 열흘. 전국구 슈퍼스타가 된 늑구를 그 누구보다 ‘동향인(?)’들이 애타게 외쳐왔는데요. 늑구 자신도 모르게 ‘승리 토템’이 돼버린 어지러운 상황. 반쯤은 농담 섞인 ‘승요(승리요정)’였지만, 무사 귀환과 동시에 벌어진 승리 행진에 저절로 믿음은 솟아났습니다. “아 위대하신 늑구님이시여”
본능이 이끌리는 대로 땅을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열흘간의 도심 방랑 끝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단순한 동물 탈출 소동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늑구는 어느새 온 국민의 스타가 되었죠. SNS에는 늑구를 소재로 한 밈이 넘쳐났고, 해외 거래소에는 늑구의 이름을 딴 가상화폐까지 등장했습니다. 대전의 한 빵집에서는 늑구 얼굴을 그린 '늑구빵'을 출시했는
국내 최초 자연번식으로 탄생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福寶).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뜻의 이름 덕인지 용인 푸씨, 푸공주, 푸뚠뚠 등 온갖 애칭으로 불리며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짝짓기를 하는 만 4세가 되기 전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협약에 따라 4월 3일 한국을 떠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관심은 식지 않고 있
서울대공원 동물원이 봄맞이에 한창이다. 겨우내 동물들이 지낸 실내 공간과 시설물들은 묵은 먼지를 씻어냈고, 동물들도 단잠을 깨고 몸풀기와 단장에 들어갔다.
29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코끼리전담반에서는 봄맞이 대청소와 코끼리 야외 적응 훈련에 나섰다. 아시아코끼리 4마리가 겨우내 지낸 실내공간은 약 200㎏의 분변 수거를 시작으로 물청소와 환기를 위
농부가 땅에 비지땀을 쏟아 필수 식량을 생산한다는 점에서 농업은 신성한 직업이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천하의 뿌리’에 관여된 일이 농업이다. 반면 믿기 어려운 직업이 농사다. 땀 흘린 만큼의 공정한 대가가 주어지는 경우가 흔하던가?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에 따라 좌우되는 작황, 널뛰기하는 가격, 불안정한 판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