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운곡지구 공원에서 열린 가족축제에 주민 600여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가족과 이웃 간 화합을 다졌다.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는 지난달 31일 완주군청 맞은편 운곡지구 공원에서 '제5회 완주군 가족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완주 5 락(樂)'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체험·놀이·쉼·문화·맛 등 다섯 가지 즐거움을 선
서울 대표 전통시장·골목상권 38개 업체 참여'낮에는 전통시장, 밤에는 야장'⋯음식·볼거리 풍성
서울 곳곳에 있는 시장의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야장 축제가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축제 현장에는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부터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물, 전통공예·수공예, 생활잡화·소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마련됐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상인과 시민이 소통하는
교사출신, 영주향교ㆍ이산서원서 선비정신 이어온 지역 원로군수 행차단, 사물놀이패, 내빈 행렬 풍기 시가지 행진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개막일인 3일 풍기역에서 축제장까지 이어진 '주세붕 군수 행차 재현'에 90세 시민이 군수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6일 영주시에 따르면 올해 행차는 그동안 영주시장이 맡아온 주세붕 군수 역할을 시민에게 돌려
29~30일 입항객에 사물놀이 공연 선봬출항객엔 ‘킹덤 프렌즈’ 포토존·SNS 행사한중 카페리 승객 8월까지 22.46% 증가
한국관광공사가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중국인 관광객을 공연으로 맞이한다. 출항객을 위한 포토존과 SNS 행사도 마련했다. 인천항만공사, 인천관광공사, 오뚜기도 기념품 배포와 공연, 푸드트럭 운영에 참여한다.
29일 관광공사에 따
10월 2일남산 팔각정에서 '서울관광 ON 페스타' 개최
남산에서 전통공연과 태권도, K-POP, 밴드 공연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는 K-콘텐츠 축제가 열린다.
27일 서울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남산 팔각정 일대에서 '2026 서울관광 ON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은 '서울
서울시가 짧은 추석 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27일까지 전통문화 공간,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한가위 특별행사와 공연, 전시 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운현궁에서는 '행운가득한가위'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이 이달 27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통놀이
정통 국악부터 밴드, 비보잉 공연까지⋯다채로운 무대 마련
서울시가 이달 19일 반포한강공원에서 ‘2026 제8회 서울국악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 주제는 ’국악, 서울을 깨우다’로 국악의 전통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는 콘텐츠가 마련된다.
올해 처음으로 한강에서 열리는 축제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11년째 이어진 국내 유일 한음영재 정기공연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미래 명인명창들의 300번째 공연 펼쳐
크라운해태제과는 5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국내 유일의 국악 영재 정기공연인 ‘영재한음(국악)회’ 300회 기념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2015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11년간 이어온 전통음악 꿈나무들의 무대다. 영재한음회는 크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다. 활동의 시발점은 오늘(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은 팀의 맏형 진이 2022년 입대하면서부터 초미의 관심사였다. 멤버 전원이 전역한 지난해엔 방탄소년단의 컴백 시기는 물론 신보의 장르, 협업 대상, 월드투어 규모 등에 대한 관심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 부인 김혜경 여사는 2일(현지시간) 시내에서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사 장소는 싱가포르 시내에 위치한 '해녀의 부엌'으로, 이곳은 제주 음식을 맛보며 사물놀이 연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복합 공연장이다.
하늘색 투피스와 진주목걸이를 착용하고 행사장을 찾은 김 여사는
가천길재단 산하 청소년 봉사단체인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는 최근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대에서 ‘제1회 산뜻길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가천청소년봉사단 소속 초·중·고교생 단원 100여 명은 지난달 27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구월로데광장 인근 지역을 돌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에 앞서 단원들로
공연장이 교실이 된다. 경기아트센터가 2026년 상반기 통합예술교육브랜드 '오늘수업 : ARTS' 수강생 모집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했다. 접수 마감은 3월 12일 오후 5시, 정규강좌는 3월 16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오늘수업 : ARTS'는 수원 경기아트센터와 용인 경기국악원에서 개별로 운영되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 경기아
남산골·운현궁 전통놀이⋯박물관·미술관 휴관 없이 운영
설 연휴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고궁과 한옥마을부터 박물관·미술관·공원까지 휴관 없이 운영하며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과 운현궁에서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설맞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이 국악 명인명창들과 함께 꾸민 ‘제7회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이 28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임직원들이 스스로 즐기며 익힌 전통음악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을 무대로 순회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광역시를 중심으로 연 4회 열렸던 공연을 올해는 전국 중소도시까지 포함해 총 16회로 대폭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도심 전역에서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광장을 무대로 한 대형 예술축제부터 고궁과 공원에서 즐기는 전통문화 체험, 박물관 특별 행사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시민과 역귀성객을 맞이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먼저 긴 추석 연휴 동안 도심에서는 대규모 축제가 잇달아 열린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순수공연
서울 시내 주요 박물관·미술관이 추석 연휴에 맞춰 무료·특별 개관과 세대별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특히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명절 나들이 수요를 겨냥한다.
4일부터 국립민속박물관은 '가족대항 전래놀이 릴레이', '보름달과 함께 찰칵!', '한가위는 민속이지!' 등 다채로운 명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국내·외 관람객
크라운해태제과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0회 창신제'(創新祭)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다 개최 전통음악 공연으로, 올해는 4년 간 선보인 '수제천'을 주제로 진행된다. 수제천은 1500년 전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시작해 한국 전통음악의 백미라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 강서구가 구민 건강과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봉제산 자락에 새로운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전날 봉제산 입구에 총 110m 규모의 순환형 황톳길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황톳길 조성으로 강서구 내 힐링 황톳길은 총 12개소로 확대됐다.
봉제산 황톳길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됐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황톳길과 함께 체력
DMZ를 주제로 평화와 희망을 노래하는 ‘DMZ OPEN 국제음악제’가 26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막을 올렸다. 전통과 현대, 국경과 장르를 넘어선 울림으로 음악이 전하는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도민들에게 전했다.
개막 공연은 한재연 작곡가의 위촉작품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 초연으로 시작됐다. 태평소, 꽹과리, 장구, 북, 징이 만들어내
경기아트센터 경기국악원이 하반기 전통예술교육프로그램 ‘오늘수업’ 개강을 앞두고 8월 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늘수업’은 경기국악원이 개관한 2004년부터 운영해온 대표 국악 기반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문화예술교육사, 교원자격을 보유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한다.
이번 하반기 강좌는 성인 대상 14개, 어린이 대
웅장한 취타대의 행진곡이 공연장을 채우자 객석에서는 추임새가 터져 나왔다. 무대가 바뀌고 록밴드가 익숙한 올드 팝을 연주하자 관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열광했다. 전통 국악과 록 음악을 넘나든 시니어 예술인들이 나이를 잊은 무대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 시니어문화예술단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진정보도
실버산업 전문기업 서울시니어스타워는 9월 19일 전북 고창 웰파크호텔 컨벤션센터 메인홀에서 ‘2025 웰파크 가을축제–제6회 장수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품격과 가치를 더한 노후’라는 슬로건 아래, 강연과 공연을 결합해 노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식을 모색하는 문화행사다.
‘장수학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어떻게 살아야 품위 있고 의미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