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18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6일 경기 안산 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는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 등 OK금융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대한적십자 봉사단 등 700명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안산은 OK금융그룹 배구단 연고지로, 2013년부터 매년 대규모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OK금융그룹이
쿠첸은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된 '제20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쿠첸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소비자 중심 경영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임직원들의 소비자 이해를 높이고, 소비자 불만에 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처리를 수행해왔다.
이 밖에도 협력
교통안전공단이 23일 월요일 김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들의 식자재를 지원하는 ‘사랑의 밥상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 오영태 이사장과 임직원들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배식 서비스, 봄맞이 대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단은 지난해 4월 김천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
쿠첸은 2015년도를 맞아 사내모델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쿠첸은 12월 한 달 동안 사내 임직원들의 추천과 희망자 지원을 통해 총 5인의 사내 모델을 선정했다. 사내모델들은 새해부터 쿠첸의 얼굴로 활약하며, 젊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
사내모델들은 사내 문화 활성화와 정기적 재능기부 활동인 다문화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
이대희 리홈쿠첸 대표가 사회공헌 활동에 시동을 걸며 스킨십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리홈쿠첸은 15일 서울시 노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을 진행했다. 사랑의 밥상은 리홈쿠첸이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전통 요리를 포함한 다양한 요리법과 음식문화를 알려주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2010년 6월부터 서울·
리홈쿠첸이 15일 서울시 노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대상 요리교실인 ‘사랑의 밥상’을 진행했다.
사랑의 밥상은 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의 요리법은 물론, 전통 음식문화를 가르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리홈쿠첸 이대희 대표가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요리교실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은 리홈쿠첸 임직원들의 지도에 따라 밥솥
삼정KPMG는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역삼동 삼정KPMG 교육센터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제 2회 청소년 경영ㆍ경제 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경제 주체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시장경제 개념을 키워주고 자신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국내
리홈쿠첸은 경기도 안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대상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 밥상은 이주여성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시작된 재능기부 활동이다. 이번 ‘사랑의 밥상’에는 이주여성 20여명과 리홈쿠첸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은 행사에서 밥솥을 활용해 밥피자를 만드는
리홈쿠첸은 20일 경기도 시흥시다문화가족쉼터에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대상 요리교실 ‘사랑의 밥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베트남 등이 이주여성 총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리홈쿠첸의 IH전기레인지를 활용, ‘닭갈비’ 요리법을 배웠다.
‘사랑의 밥상’ 행사는 2010년 서울경기 지역에서 시작해 현재 강원, 전남, 경북 등 전국
리홈쿠첸은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함께 한국 식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충청남도 서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에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이 모국인 이주여성 총 2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IH전기레인지를 활용해 닭갈비 요리를 함께 만들고 한국 생활에 대해 이야
생활가전 전문기업 리홈은 25일 울산시 남구에 위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랑의 밥상’ 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일본 등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20여명이 참가했다. 리홈 직원들과 고객 봉사단 ‘엔젤쿡스’도 참여해 이주여성들과 한국음식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강태융 대표는 “해를 거듭하면서 ‘사랑의 밥상’ 의미
교보증권 사회봉사단 '드림이'와 웹케시(webcash) 사랑나눔회는 지난 21일 결식아동들에게 '사랑나눔 밥상'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교보증권 임직원 봉사활동 횟수에 따라 적립된 드림이 포인트 적립금과 웹케시 사랑나눔 기금으로 쌀, 반찬, 영양제 등을 담은 따뜻한 밥상을 만들어 NGO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전라남도 고흥, 여수, 순천지역의 방학 중
리홈은 25일 인천 부평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중국 등 모국인 이주 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사랑의 밥상’(약식 만들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리홈은 지난해 6월부터 다문화가정 이주 여성들에게 한국 식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사랑의 밥상’행사를 진행해 왔다. 지난해 말부터는 전국의 다문화
리홈은 6일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장애인 부부 합동 결혼식에서 밥솥 5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식은 리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리홈은 이 캠페인을 3년째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주로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요리교실을 열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사랑의 밥상’ 수혜 대상 신청을 받아
리홈은 울산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인‘사랑의 밥상’ 정규강좌 개설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리홈은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이주 여성들에게 다양한 레시피를 교육할 예정이다.
노춘호 리홈 대표는 “사랑의 밥상은 이주 여성들에게 한국의 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을 넘어 그들이 서로 소통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같은 그룹 멤버인 공민지와 씨엘에게 '사랑의 밥상'을 받고 행복한 기분을 표현했다.
산다라박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침에 자꾸 부엌 쪽에서 소리가 나길래 일어나서 나와 보니 밍끼(공민지)가 아침밥을 맛있게 만들어놔서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리며 합류했다. 맛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상'이라는 도장이
에어부산은 10일 부산 동구 수정동 부산진역 노약자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밥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회사내 봉사동아리 ‘블루엔젤'(Blue Angel)과 김수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블루엔젤은 에어부산 승무원들이 중심이 된 봉사동아리로, 매월 정기적으로 복지시설 및 단체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리조트는 22일 서울 충정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사무실에서 만성신부전환우를 위한 혈액투석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한화리조트 홍원기 대표이사, 김선홍 상무, 윤병로 상무 등 주요 임원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 박진탁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한화리조트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한 5000만원을 본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