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 충남서천군서 ‘사랑의 밥상’ 실시

입력 2013-10-18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홈쿠첸이 17일,충남 서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사랑의 밥상’을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밥상’에 참가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리홈쿠첸

리홈쿠첸은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함께 한국 식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충청남도 서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밥상’ 요리교실에는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이 모국인 이주여성 총 2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IH전기레인지를 활용해 닭갈비 요리를 함께 만들고 한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며 친목을 다졌다.

행사를 진행한 리홈쿠첸 관계자는 “닭갈비는 이주여성들에게도 친숙한 요리재료인 닭을 활용해 만들 수 있고, 조리 방법도 복잡하지 않아 참가 이주여성들의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 요리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메뉴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홈쿠첸 ‘사랑의 밥상’ 캠페인은 2010년 6월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온 재능기부 활동이다.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초청해 한국 요리와 음식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자 시작됐다. ‘사랑의 밥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뿐만 아니라 강원, 전남, 경북, 충남 등 전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3: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8,000
    • +0.22%
    • 이더리움
    • 2,685,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02,600
    • +0.93%
    • 리플
    • 1,476
    • -2.7%
    • 솔라나
    • 103,900
    • -0.76%
    • 에이다
    • 265
    • -2.21%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67%
    • 체인링크
    • 11,480
    • -0.52%
    • 샌드박스
    • 58.62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