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현이 재능기부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잡지 업체에 손을 내밀었다.
2일 빅이슈 코리아 측은 "스트리트 매거진인 빅이슈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고 있었다. 상황이 어렵고 조심스러워 약속된 일정도 미뤄지는 때에 설현 씨가 표지 모델로 힘을 보태주어 매우 고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하이어 뮤직에서 빅이슈에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대한상의의 규제샌드박스가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세균 총리와 오찬을 겸한 첫 주례회동을 갖고 향후 국정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청와대 주례회동은 정 총리 취임 후 처음이다.
문 대통령과 정 총리는 경제 활력 제고와 관련해 규제 혁신이 무엇보다 중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이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상 '꿈꾸는 사회 부문'을 수상한 빅이슈코리아, '평등한 사회 부문'을 수상한 대웅제약, '활기찬 사회 부문'을 수상한 CJ대한통운 관계자 와 시상자로 나선 시민석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19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회관 그랜드볼룸에서 가수 박혜경의 노래 '뭉게구름'이 어린이들의 목소리로 울려펴졌다.
이투데이미디어와 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로 열린 '2019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 & CSR 필름페스티벌' 행사에서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모인
기업의 사회가치 경영과 기업시민 의식 제고를 함께 고민하는 ‘함께하는 기업 어워드&CSR 필름페스티벌’이 19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7년간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을 주관하며 사회적 책임 활동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려온 이투데이는 올해부터 사회문제 인식 확산과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함께하는 기업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과거 단순하게 금액을 지불하는 일회성 불우이웃돕기에서 벗어나 회사의 사업과 연관된 특성을 살린 다양한 나눔 형태로 바뀌고 있다. ‘동정’이 아닌 ‘문제 해결’ 혹은 ‘인식 개선’을 통한 사회공헌이다. 재계 관계자는 “단순히 ‘주는(Give)’ 것에서 벗어나 ‘나누는(Share)’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를 바꾸려는 게 진화하는 기업의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가 다이버강사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일명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사고 있다.
최송현 소속사 디에이와이 관계자는 9일 오후 "최송현은 지난 6월부터 다이버 강사와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결혼 이야기는 조심스럽지만, 예쁘게 열애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최송현이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다.
최송현 소속사 디에이와이 측은 9일 "최송현이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남자친구는 다이버 강사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사랑을 키워오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는 최송현이 스쿠버다이빙 취미 활동을 하다 만
배우 주진모, 민혜연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제주도로 향했다.
SBS funE는 5일 주진모, 민혜연의 결혼식에 참석한 한 하객이 SNS에 게재한 두 사람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랑 주진모, 신부 민혜연의 모습뿐 만 아니라, 송중기, 한재석, 지진희, 추자현, 우효광, 황정민, 안성기, 박중훈
동국제강은 30일 사회적 기업인 빅이슈코리아에 잡지 판매원 유니폼을 전달하는 후원식을 가졌다.
빅이슈코리아는 주거취약 계층이 '빅이슈(Big Issue)' 잡지를 직접 판매하도록 해, 그 수익으로 자립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현재 서울,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60여 명의 판매원이 활동 중이다.
동국제강은 무더운 여름을 대
배우 박지빈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끈다.
박지빈은 지난 14일 올리브TV ‘모두의 주방’에 출연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지빈은 2005년 영화 ‘안녕, 형아’를 통해 어른 못지않은 수준급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은 아역배우 출신이다.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이지만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해 연기경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의 방송 출연의 계기로 주진모와의 결혼까지 진행됐다.
9일 배우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주진모와 민혜연이 6월 제주도에서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지난 2017년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에 출연했던 민혜연이 김현욱 아나운서의 소개로 주진모와 만나 키워 온 사랑이 결실을 맺게 된 것.
주진모 민혜연 커플은 만
배우 주진모(45) 측이 10세 연하 의사 여자친구와 결혼설에 대해 아직 미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9일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결혼을 계획하고 있기는 하나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 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문화일보는 주진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민혜연이 오는 6월
그룹 god 멤버 데니안이 탈세 의혹에 휘말렸다.
29일 데니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불미스러운 일로 god 및 데니안 씨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라며 데니안 탈세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사실 확인 결과, 데니안 씨가 B샴페인 바의 사외 이사로 등재되었던 점은 사실"이라며 "평소 친하
드라마 ‘빅이슈’가 편집이 안 된 화면이 그대로 송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 11, 12회에서는 CG 등 편집이 전혀 되지 않은 미완성 장면이 그대로 방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박지빈이 탄 차가 호수에 빠졌다. 하지만 송출된 장면은 박지빈이 강이 아닌 수영장에서 수중 촬영을 한 모습
이랜드월드 SPA 브랜드 스파오는 주거취약계층에게 겨울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웜히트바이웜하트'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스파오는 지난 23일 이랜드재단을 통해 빅이슈 판매원에게 스파오 웜히트와 백팩을 전달했다. '빅이슈'는 주거취약계층에 합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인 자립의 기회를 주자는 취지로 만들어지는 잡지다. 스파오는 홈리
현대차그룹은 스포츠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홈리스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홈리스월드컵(Homeless World Cup)은 노숙인, 시설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이들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인식 개선을 위해 2003년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저녁 서울 정부서울청사 인근 식당서 가진 기자간담회의 핵심 화두는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과의 소통 강화다.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매주 경제활력회의를 열어 최근 경제지표 부진과 어려운 민생경제를 챙기고 수요일에는 기업하는 시간을 갖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겠다는 것이다. 특히 지금은 구조적 전환기적 시점인 만큼
SK네트웍스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모델인 ‘모빌리티 뱅크’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업들에 차량을 전달하기 위한 ‘모빌리티 뱅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SK네트웍스의 박상규 사장, 최태웅 모빌리티 부문장, 현몽주 기업문화본부장을 비롯해 오인숙 한국자활기업 협회장, 이병학 중앙자활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