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이 KBS 출연 정지 처분을 받았다.
13일 스타뉴스는 ‘KBS 출연 규제’ 명단을 인용해 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휘성에 대해 방송 출연 정지 결정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휘성은 지난 2019년부터 호텔 등에서 프로포폴을 10여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KBS는 ‘
그룹 비투비의 임현식, 육성재가 전역한다.
1일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임현식과 육성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오는 11월 14일 만기 전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임현식과 육성재는 지난 2020년 5월 11일 현역 입대했다. 당시
그룹 비투비 이민혁이 코로나19 치료 당시 상황을 전했다.
30일 이민혁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오늘 퇴원했다”라며 “일주일 동안 제정신이 아니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이민혁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병동에서 치료를 받았다. 당시 이민혁은 유증상으로 생활 격리 시절이 아닌 병원에 입원해 약 2주간의 치료를 받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방송가가 비상이다.
예능, 드라마, 영화 촬영장까지 장소를 불문하고 덮친 코로나19로 인해 연예인들이 잇달아 확진 판정을 받고 있어서다. 연예인의 경우 질병관리청이 정한 예외 상황에 해당돼 방송 출연 중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감염에 특히 취약할 수 밖에 없다.
19일 현재 모델 한혜진
가수 장민호에 이어 비투비 이민혁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민혁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확진 결과를 알렸다.
앞서 이민혁은 보컬 트레이너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를 진행 중이었다.
하지만 지난
숨통이 좀 트이나 했는데 또 비상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에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기지개를 켜던 대중음악 업계도 다시 직격탄을 맞았다.
12∼25일 수도권에서 실시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따르면 정규 공연시설에서 열리는 공연은 방역수칙을 지키는 조건으로 허용되지만, 경기장이나 공원 등
학폭 논란으로 자숙했던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현진이 복귀한다.
26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트레이 키즈의 새 싱글 ‘믹스테이프 : 애’를 발표함과 동시에 공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지난 2월 학창 시절 학교 폭력 가해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현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자숙한 지 약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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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아이돌그룹 비투비 전 멤버 정일훈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정일훈의 변호인은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양철한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정일훈은 2016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총 161차례에 걸쳐 1억3300여만 원어치 대마를 매수해 흡입한 혐의로 올해 4월 재판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비투비 전 멤버 정일훈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양철한)는 10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정일훈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정일훈과 함께 기소된 박모 씨에게는 징역 2년, 다른 피고인 2명에게는 징역 1년6개월이 선고됐다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킹덤’의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3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파이널 무대에서는 스트레이키즈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리더 방찬은 “최대한 다양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킹덤’에 출연했다. 1위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우리의 무대를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진심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전 멤버 정일훈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양철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 정일훈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억3300여만 원을 추징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정일훈은 2016~2019년 총 161차례에 걸쳐 1억 3000여
더보이즈 주연이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가운데 팀 전체가 모든 스케줄을 중단한다.
7일 더보이즈의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주연은 18일까지 자가격리를 진행한다”라며 “더보이즈는 이후 예정되어 있던 공식 스케줄을 18일까지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Mnet ‘킹덤’ 녹화에 참여한 댄서가
엠넷의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출연진들이 검사를 받은 결과 그룹 비투비, 스트레이 키즈, SF9 등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7일 “비투비는 6일 선제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며 “검사 결과 비투비 멤버 전원과 관련 스텝
그룹 더보이즈 측이 함께 ‘킹덤’ 무대에 오른 댄서의 코로나19 확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더보이즈의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는 “킹덤 유닛 무대 녹화에 참여한 프리랜서 댄서가 녹화를 마치고 난 이후인 5일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자인 사유로 보건 당국의 지시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며 더보이즈를 비롯해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전 멤버 정일훈이 혐의를 인정하며 사죄했다.
정일훈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양철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첫 공판에서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고 죄송하다”고 밝혔다.
정일훈의 변호인도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고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측이 1차 경연 점수 논란에 해명했다.
앞서 15일 방송된 Mnet ‘킹덤’ 3회에서는 6팀의 1차 경연이 모두 종료되며 전문가 및 자체 평가 합산 순위가 공개됐다. 최종 1등은 에이티즈다.
이날 에이티즈는 전문가 점수 1555.556점과 출연진 자체 평가 점수 1388.889을 합산하여 2944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친누나인 패션 인플루언서 정지우가 다음 달 결혼한다.
5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지우는 다음 달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지우는 패션 회사인 에이제이룩(AJLOOK), 인터넷 쇼핑몰 미지우(MEJIWOO)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 ‘미지우’는 구독자가 171만 명에 달한다.
그는 지난달
Mnet ‘킹덤’이 공정성 논란에 휘말리며 사과했다.
29일 Mnet ‘킹덤: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측은 “첫 경연인 만큼 6팀의 무대를 조율하기 위해 제작비를 설정하였지만, 범위와 가능 여부 등 세부적으로 정의할 수 없었던 부분을 고려하지 못한 점 죄송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킹덤’은 모든 참여 팀에 무대 제작비 500만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친누나인 정지우가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소속사가 밝혔다.
정지우는 패션 회사인 에이제이룩(AJLOOK), 인터넷 쇼핑몰 미지우(MEJIWOO) 등의 대표이사로, 구독자가 167만 명 있는 유튜브 채널 '미지우'를 운영하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도 750만 명이 넘는 등 연예인에 버
설 연휴가 시작됐다. 각 방송사는 다양한 장르·콘셉트의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청자들을 향해 손짓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친척들과도 온전히 모일 수 없는 시기인 만큼, 방구석 1열에서 방송사가 준비한 TV 프로그램들을 보며 설 연휴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KBS
연휴 첫날인 11일 낮 12시 15분 KBS 2TV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