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 이미지로 ‘깝윤기’란 별명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맏형 곽윤기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는 ‘뒷선수 시점’ 그림에 코멘트를 달았다.
곽윤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그만”이란 글을 남겼다. 레이스를 할 때 자신의 뒷모습을 그린 그림과, 실제 경기 영상을 함께 올렸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분홍머리가 눈에 띈다
유튜버 루니오가 ‘넷카마’ 의혹에 휘말렸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메이플스토리 갤러리에는 루니오를 ‘넷카마’로 의심하는 글이 게제됐다.
‘넷카마’란 인터넷의 넷(net)과 여장 남자를 뜻하는 일본어 오카마(おかま)의 합성어로 인터넷상에서 여성을 사칭하며 활동하는 남성을 뜻하는 말이다.
특히 일부 ‘넷카마’는 여성인 척 남성에게
‘선암여고 탐정단’ 걸스데이 혜리와 진지희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16일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는 안채율(진지희)이 선암여고에 전학 온 첫 날 이예희(이혜리)와 부딪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안채율은 전학온 첫 날 복도에서 이예희와 크게 부딪혔다. 예희는 채율에게 달려들며 “아야”라고 소리쳤다. 예희로 분한
강타 빅토리아
가수 강타와 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타는 지난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빅토리아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빅토리아가 머리에 분홍 머리핀을 단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강타는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강타와 빅토리아의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를 통해 소개된 내용을 캡처한 것이다.
게시물 및 방송 내용에 따르면 인간이 멸종시킨 최초의 동물은 도도새로 섬나라 모리셔스에 살았지만 무인도였던 이곳에 사람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파격적인 분홍 머리로 변신, 팬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끝. 피날레를 얘랑 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머리를 분홍색으로 물들인 채 5:5 가르마를 탄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빨간색 니트 셔츠까지 매치해 그만의 스타일을 연출, 강렬한
지드래곤 머리가 화제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은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또 봐요 파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지드래곤의 분홍색머리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분홍머리, 국가대표 패셔니스타답다.", "지드래곤 분홍머리, 다음엔 어떤 색 머리를 보여줄지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