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파란 모피가 뭐길래…'

입력 2012-12-11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서프라이즈' )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 게시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인간이 멸종시킨 동물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를 통해 소개된 내용을 캡처한 것이다.

게시물 및 방송 내용에 따르면 인간이 멸종시킨 최초의 동물은 도도새로 섬나라 모리셔스에 살았지만 무인도였던 이곳에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멸종했다.

또 파란영양은 사람들이 파란색 모피를 얻기 위해 무분별한 포획을 하면서 1800년 이후 멸종됐다.

이밖에도 스텔라바다소와 테즈메니이아늑대, 과달루페라카카라, 포클랜드개, 바바리 사자, 분홍머리 오리, 까치 오리 등이 인간에 의해 멸종됐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은 가장 잔인한 존재” “마음이 아프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26,000
    • +0.18%
    • 이더리움
    • 3,37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55
    • +0.05%
    • 솔라나
    • 131,400
    • +1.2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17
    • +0.78%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38%
    • 체인링크
    • 14,760
    • +1.5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