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김병관(43, 사진) 의원이 20대 국회 최고 자산가로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재산등록 내역에 따르면 김 의원의 재산은 2341억원 에 달했다.
가장 큰 몫은 본인이 몸담았던 게임업체인 웹젠 주식 943만5000주. 현재 가액으로 2042억 원에 달했다. 부인이 보유한
20대 총선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에서 여야를 대표하는 경제인이 맞붙었다. 고향에서 리턴매치를 벌이는 새누리당 박덕흠 후보(62)와 더불어민주당 이재한 후보(52)가 그들이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 출신인 박 후보는 전형적인 자유시장경제주의자로 알려졌다.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인 이 후보는 경제민주화를 앞세워 이들의 맞대결에 관심이 몰린
고위공직자 재산 1위는 우병우 청와대 민정 수석비서관으로 재산 총액이 394억원에 달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16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우 수석은 393억675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409억2599만원)에 비해 16억원 가까이 줄었지만 정부 고위공무원, 국립대학 총장, 공직 유관단체 임원, 기초ㆍ광역
미국에서 최고 부자 의원은 하원 감시-정부개혁위원장인 대럴 아이사 공화당 의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 의회전문매체 ‘더 힐’이 발표한 부자의원 50인 명단에 따르면 아이사 의원이 지난해 신고한 재산은 최소 3억5500만 달러(약 3970억원)으로 의회에서 가장 갑부 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보안 시스템 생산업체 다이렉티드 일렉트로닉스의 최고
시진핑의 중국호가 공식 출범하면서 양극화 해소를 외치고 있지만 이같은 경제 개혁이 성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시진핑 정권은 소득재분배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올해 중국 의회격인 전국인민대표회의(전인대)의 초부유층 의원들은 20%나 증가했다.
전인대에서 개혁안 처리에 난항이 불가피하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닌 셈이다.
블룸버
금융위기 이후 미국 대다수의 국민들이 높은 물가와 실업률로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연방 상·하원 의원들의 재산은 오히려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7일(현지시간) 연방의원 535명의 재산신고 내역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0년 현재 상원의원의 재산 중간치는 260만달러, 하원의원은 74만6000달러를 기록했다”라
미국 의회의 최고 부자 의원은 공화당의 마이클 맥콜 텍사스 하원의원이라고 미 의회 전문지 더힐이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더힐은 이날 ‘부자 의원 50인 명단’을 통해 맥콜 의원이 지난해 신고한 재산이 최고 2억9050만달러(약 3280억원)였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00만달러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맥콜은 2년 연속 ‘최고 갑부 의원
현역 국회의원 후원금이 가장 많은 의원은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2억1300만원)이었고, 가장 적은 의원은 같은 당 박우순(1100만원) 의원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8일 현재 19대 총선 공천이 확정된 현역의원은 새누리당 72명, 민주당 31명 등 104명이고 각 당의 경선후보로 이름을 올린 의원은 36명이다.
새누리당 정몽준 김세연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의원들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회의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인대 대의원 중 재산 순위 상위 70명의 지난해 총재산이 5658억위안(약 101조원)에 달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중국판 ‘포브스’ 후룬리포트 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상위 70명의 재산은 미국 상하원 의원 535명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
미국 현대 정치 명문가인 케네디家의 워싱턴 시대가 저물고 있다.
작년 8월 세상을 떠난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의 아들인 패트릭 J. 케네디(43) 미국 연방 하원의원은 내달초 미 의회의 ‘레임덕’회기가 끝나고 자신의 임기도 종료되면 로드아일랜드 포츠머스의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그가 집으로 돌아가고 나면 지난 1947년 존 F. 케네디가 매사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일 공개한 2009년 말 기준 재산공개 변동내역에 따르면 전체 293명 중 53.2%(156명)가 재산을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주식부자' 의원들이 하반기 증시 회복의 바람을 타면서 상대적으로 침체를 겪었던 부동산에서는 재산을 까먹고도 주식에서 만회해 재산을 수십억원 이상 늘렸다.
자산이 935억원에 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