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6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물에 빠져 숨졌다.
10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0분경 부안군 격포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관리 요원이 물에 빠진 사람을 심폐소생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근처에 있던 해수욕객은 머리를 물속에 묻고 있는 A(69)씨를 이상하게 여겨 뭍으로 끌어올렸다. 이미 심정지 상태였
SK매직은 경기 남양주시청에서 결식우려아동에게 행복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갖고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685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본부장), 최준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을 비롯해
동아ST는 ‘제19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아ST는 22일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에서 제19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고 재활용을 하는 봉사활동 체험이 아닌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현대백화점그룹이 국내 여행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주요 계열사의 업종별 특장점을 살려 협력사와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여행 활성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국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그룹 임직원을 위한 혜택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물론 협력사와 고객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지원을 펼쳐 내수 진작
10일 전국 곳곳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전북과 충남·충북, 호남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고 100㎜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하루 사이에만 6명이 숨졌습니다.
통상 한반도는 여름철이면 장마로 곤욕을 치릅니다. 그러나 이번 장마는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한밤중 폭우 형태로 쏟아지는 모습이 두드러집니다.
단시간에 물폭탄이 쏟아진 곳이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아세안(ASEAN) 7개 회원국 에너지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형 신재생에너지 안전관리 체계를 선보이고, 전기안전관리법 등 에너지안전관리 정책을 알렸다.
전기안전공사는 8일부터 3일간 본사와 전기안전인재개발원 등에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ASEAN 7개 회원국 에너지분야 공무원·전문가
경북 청도에 호우 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9일 오전 6시 20분을 기해 청도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8시에는 경북 영천, 경산, 청도, 고령, 포항, 경주, 경남 거창, 합천, 대구(군위 제외)에는 호우경보가 전북 부안,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정읍, 경북 성주, 경남 창녕, 함양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다.
호우경보는
최근 전라북도 부안에서 진도 4.8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 피해가 늘어나고 있지만 지진재해보험 가입률은 매우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당국은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의 경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 일부를 보조해줘 재산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며 가입을 독려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률은 △주택 33%
귀농어·귀촌 31만7464가구…1인가구가 다수귀촌사유 직업·가족 순…화성, 귀촌인 규모 1위
작년 귀농·귀촌·귀어 가구가 1년 전보다 약 4.4% 감소했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귀농어·귀촌인통계'에 따르면 작년 귀농·귀촌·귀어 가구는 각각 1만307가구(-17.0%), 716가구(-24.7%), 30만6441가구(-3.9%) 등 총 3
윤석열 대통령이 2개월 만에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료계의 집단 행동을 '불법 진료 거부'로 규정하며 "엄정 대처하겠다"고 경고했다. 실현 불가능한 주장을 고집하면 모두가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하면서도 의료 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다만 이날 24년 만에 이뤄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한 방문과 관련해선 메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휴진과 관련해 "환자를 저버린 불법행위"로 규정하며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방식이 아닌 의료개혁특위에 참여해 의견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5월 말 2025년도 대입전형 시행 계획과 모집요강이 발
주택사업 전문가에서 전 부문 아우르는 통합형 CEO로괄목할 해외사업 성과로 '건설업계 맏형' 입지 굳건히현장 직접 방문으로 '여의도 재건축 1호' 시공권 수주신재생에너지·전력 중개 등 미래 먹거리 기틀 마련도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마주치면 다리를 세우라."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은 위기에 강한 승부사다. 올해 초 신년사에서 인용한 고사성어 '봉산
국민의힘과 정부가 16일 '저출생' 문제 해결을 국정 최우선 순위로 판단, 국민이 가장 어려움 겪는 분야 중심으로 지원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 신생아 특례대출 소득기준 완화를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자유롭게 출산휴가·육아휴직 신청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 수립, 중소기업 대체인력 채용 지원 확대 방안 등도 검토하기로 했다.
필요한 시기에 충분한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전북 부안군 지진 피해지역을 찾아 공공시설물·주택 등 245개소의 전기설비를 점검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에 나섰다.
14일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박 사장은 전일 전북 부안군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 점검을 벌였다.
12일 오전 8시 26분경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올해 최대인 규모 4.8
'민영환 유서(명함)' 첫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순국 당시 긴박한 상황 담겨…"사료적 가치 높아"'홍재일기'ㆍ'부평 미쓰비시 줄사택'…등록 예고
을사늑약 체결 직후 자결한 독립유공자 민영환의 유서(명함)가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13일 국가유산청은 을사늑약 반대 의지가 담긴 '민영환 유서(명함)'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북 부안에서 유례없는 올해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9시간 만에 현장을 찾아 비판이 일었다.
12일 전북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오후 5시 40분께 부안군청 5층 재난대책상황실에 도착해 상황 보고를 받았다.
이날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
국민의힘이 야당의 국회 상임위원회 일정 단독 운영에 대응하고자 당내 민생특별위원회 활동을 본격화했다. 야당 주도로 열리는 상임위 일정은 보이콧하고, 정부와 별도로 협의해 정책을 발표하는 것이다. 야당만의 반쪽 국회로 출범하면서, 여당이 자체 특위 활동을 늘리며 민생경제 현안 챙기기에 나선 행보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재정세제 개편·노동·재난안전·교육 등
1년 만에 4.5 규모 지진 발생유리창 깨짐 등 신고 300여건한수원 “한빛 원전 이상 없어”
전라북도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로, 해당 지역에서는 유리창이 깨지고 벽이 갈라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정부와 각 지방자치단체는 기관별 위기관리 매뉴얼에
12일 오전 발생한 전북 부안군 지진으로 흔들림 신고가 전국에서 309건이 들어왔다. 시설피해 신고는 32건이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26.71도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
한국수력원자력은 12일 오전 12일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에 있으며, 한빛원전에서 지진 계측값이 최대 0.018g(한빛3발전소)로 계측됐으나, 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