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성수기는 없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은 5043억 원, 관람객수는 6396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9%, 11.6% 감소했다. 7월과 8월에 이어 9월까지 박스오피스 매출액이 22.0% 감소했다. 지난 6월 이후 4개월 연속 역성장이다.
여름방학 기간인 3분기는 100
그야말로 '마블리' 마동석의 효과가 통했다.
마동석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가 '남한산성', '킹스맨:골든서클(이하 킹스맨2)'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전날 42만5342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범죄도시'는 3일 개봉 당시 '남한산성
추석 황금연휴 동안 KBS, MBC, SBS, JTBC 등 주요 채널에서 안방관객을 위한 특선영화를 선보인다. 개봉 당시부터 큰 관심을 끌며 흥행을 터트린 영화들이다.
3일에는 KBS2에서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오전 9시 40분), SBS에서는 '장수상회'(오전 10시 40분)가 방송된다. 추석 당일인 4일에는 SBS에서 '뷰티 인사이드'(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추석 연휴에 구치소에서 홀로 지낸다. 미결수인 탓에 합동차례에도 참석 못한다.
30일 법무부 교정본부 등에 따르면 연휴 기간 구치소에서는 총 사흘 동안 접견이 허용된다. 이날과 내달 7일, ‘추석 명절 접견일’로 지정한 내달 2일이다.
이때 변호인은 토·일·공휴일에는 접견이 안 된다는 기존 원칙에 따라 가족만 접견할 수 있다.
내년 6월 지방선거 1차 바로미터…票心 선점경쟁 나서
與 “민생 챙기는 기회”…안철수 대표는 서울역도 찾아
한국당, 전술핵 재배치 서명운동 지속 ‘안보’ 이슈 부각
최장 열흘 동안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둔 29일 여당과 야당이 명절 민심 잡기 행보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추석은 내년 6월 지방선거의 1차 바로미터가 되는 만큼 추석 민심 향배에 촉
덱스터와 LG전자가 손잡았다.
덱스터는 1일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시네 비디오' 기술을 LG전자의 전략 스마트인 V30에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네 비디오 기능은 모바일 카메라로도 영화 제작에 사용되는 하이엔드 카메라와 같은 방식으로 촬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영화 전문 컬러리스트들이 개발한 로맨틱 코메디, 멜로, 스릴러 등 15가지
에어부산이 추석 연휴 기간 역귀성개을 위해 특별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에어부산은 오는 4일부터 최대 60% 할인된 항공권을 판매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 까지 부산발 김포행 항공편과, 10월 6~8일까지 김포발 부산행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6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역귀성 할인 항공권은 최대 할인율 적용 시
시각특수효과(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인 덱스터스튜디오가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LG전자와 공동개발한 ‘모바일 시네 비디오’ 기술을 선보였다.
덱스터는 LG전자와 협업해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LG V30에 시네 이펙트(Cine Effect)를 위한 컬러 그레이딩 솔루션(Color Grading Solution) 기술을 개발해 제공했다고
영화 '군함도'가 해외에서 흥행 청신호를 켰다.
23일 '군함도' 제작, 배급을 담당한 CJ E&M은 "'군함도'가 해외 각국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했다"며 "북미에서는 개봉 15일째 100만 달러 수익을 달성했고, 홍콩에서는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함도'의 북미 흥행 속도는
여름 성수기인데 관객수는 반토막이 났다.
여름은 해마다 1000만 관객 영화를 배출하는 영화계 극성수기다. 그렇지만 올해는 다르다. 흥행작 부재로 관객수가 감소하면서 영화 관련주들도 기운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NEW가 투자배급에 나선 영화 ‘장산범’은 개봉 당일 52주 신저가를 경신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
영화 '택시운전사' 관객수가 940만 명을 돌파했다. 다만 일일 관객수가 다소 감소하며 '천만 영화' 합류가 언제쯤 가능할지 주목받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 누적 관객수는 17일까지 940만2944명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주 '택시운전사'의 평일 관객수가 30만~40만 명에 달했지만 광복절을 기점
CJ CGV 2분기 실적 발표 후, 3분기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10일 CJ CGV는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1.6% 상승한 3758억원을 얻었지만, 영업손실은 52억원으로 적자전환됐다.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어닝쇼크에 CJ CGV는 "국내 영화 산업의 역성장이 적자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3분기에도 CJ CGV의 상황이 좋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급감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해 7월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은 1689억원, 관객수는 2135만명이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20.1%, 18.6% 하락한 것.
7월과 8월은 전통적으로 영화 시장 최대 성수기로 꼽힌다. 7월 박스오피스 성적이 작년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선
덱스터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영화 '괴물', '부산행'의 사운드를 제작했던 라이브톤을 인수했다.
덱스터 수장 김용화 감독은 "그동안 바랐던 마지막 단추가 채워졌다"며 "기획부터 VFX(시각특수효과), DI(색보정)는 물론 사운드까지 제작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용화 감독은 1일 비즈엔터와 전화 인터뷰에서 "덱스터라는 회사는 '제작
국내 VFX 및 영상콘텐츠 기업 덱스터스튜디오가 국내 굴지의 영화 사운드 믹싱 업체인 주식회사 라이브톤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덱스터는 라이브톤의 주식 10만5450주(발행 주식수의 91.50%)를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라이브톤은 1997년도 설립 이래 국내 최초의 DOLBY Digital(5.1채널) 기술을 도입, CJ CGV에 세계최초로 1
영화 ‘리얼’의 한지은이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한지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주목받고 있는 신예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양한 방송관계자들에게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눈길을 끌고 있는 한지은은 2010년 부산 국제영화제 출품작인 영화 ‘귀’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
[카드뉴스 팡팡] ‘군함도ㆍ택시운전사’ 어두운 역사, 흥행은 밝다?
“하반기 한국영화 흥행반격의 서막”
올해 상반기 이렇다 할 히트작이 없는 가운데
하반기 흥행반격을 예고하는 기대작 두 편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군함도’와 ‘택시운전사’입니다.
*개봉일 (7/26, 8/2)
일제 강점기
CJ CGV(이하 CGV) 3분기 성적이 한국 영화 흥행에 달렸다는 전망이 나왔다.
19일 KB증권은 CGV 목표 주가를 10만5000원에서 9200원으로 12.4% 하향조정했다. 2분기 실적 부진 예측을 반영한 것. CGV 올 2분기 매출액은 3818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으로 추정돼 지난해 대비 21.3%, 564.7% 상승했지만 시장 추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