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동일이 추석을 앞두고 부산진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동일은 10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일·㈜동일스위트 김은수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은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부산 온병원 응급의료센터가 부산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재지정됐다.
온병원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만8000여명의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응급실을 통한 입원 환자를 꾸준히 늘리는 등 지역 중증 응급의료 거점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재지정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9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온병원은 2020년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가 전재수 부산시장에게 사업의 조기 확정과 원활한 추진을 요청했다.
부전역복합환승센터 추진협의회는 최근 전 시장과 면담을 갖고 부전역을 동남권 광역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복합환승센터 건립 방안과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는 철도와 도시철도, 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효율적으로 연계할
부산 부산진구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기존 복지제도의 지원을 받기 어려운 위기가구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부산진구는 이달부터 ‘그냥드림’ 운영 횟수를 기존보다 늘려 매주 화·수·목요일 주 3회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식품꾸러미를 우선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부산진구가 황령산레포츠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완공했다. 생활체육시설 이용 편의는 물론 갓길 불법주차로 인한 보행 안전 문제도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는 지난 24일 황령산레포츠공원에서 부설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을 둘러보고 준공을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이 TV조선이 주최하는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서 행정혁신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15일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김 구청장은 민선 8기 동안 '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비전으로 지역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혁신 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부산진구는
부산진문화재단이 지난 6월 20일 당감종합사회복지관과 27일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찐-고 매칭 프로젝트' 공연을 진행했다.
'찐-고 매칭 프로젝트'는 주민과 기관의 문화예술 수요를 지역 예술인과 연결하는 사업이다. 생활권 내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을 지원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부산
내전과 에볼라 바이러스가 동시에 덮친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이 한국의 민간 의료봉사단체에 긴급 구원을 요청했다.
부산에 본부를 둔 국제의료봉사단체 재단법인 그린닥터스는 DR콩고 측으로부터 에볼라 바이러스 대증치료를 위한 구체적인 요청 의약품 목록이 담긴 이메일을 수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요청의 배경은 단순하지 않다.
김영욱 국민의힘 후보가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진구청장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개표 결과 김 당선인은 9만8571표(51.11%)를 얻어 경쟁 후보를 제치고 승리를 확정했다. 이로써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까지 부산진구를 연속해서 이끌게 됐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자들과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불법 선거운동 논란이 부산진구 선거판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적발과 조치 이후에도 동일한 유형의 홍보물이 반복적으로 발견되면서 단순 일탈을 넘어 조직적 개입 의혹까지 제기되는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진구 후보 일동은 22일 입장문을 통해 “선관위 적발 이후에도 국민의힘 2-나 오우택 후보를 지지하는 불법
김영욱 국민의힘 부산진구청장 후보가 “부산진구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경제와 교통, 주거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개발과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진구의 미래는 결국 일자리와 교통 혁신에 달려 있다”며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부산 원도심 5개 구청장 후보들이 공동 발전 전략을 내놓으며 ‘원도심 광역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북항과 금융, 해양산업, 관광, 도시재생을 하나로 연결해 부산 원도심을 다시 해양수도의 중심축으로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종우, 강희은, 김철훈, 서은숙 4명의 예비후보는 1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부산진구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확산하고 있다. 당초 경선 방침이 공개됐던 부산진구 마선거구(전포1·2동)가 돌연 단수공천 지역으로 변경되면서 특정 후보 밀어주기 의혹과 공천 개입 논란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논란의 중심에는 부산진구의원 마선거구 예비후보인 김동효 후보가 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국민의힘 부산진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을 받은 여야 후보 32명 가운데 여성은 6명뿐이다. 이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이 가운데 부산진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서은숙 후보는 구의원과 구청장, 중앙당 최고위원, 지역위원장을 거친 20년 정치 이력을 바탕으로 ‘준비된 단체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진구 범천동 선거사무소에서
부산진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조기에 찾아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위기아동 ZERO’ 사업을 본격화한다. 발굴의 속도와 현장 연계를 앞세워, 보이지 않던 위기 신호를 행정 시스템 안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사업은 학교와의 협력을 축으로 설계됐다.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교육 현장을 중심에 두고, 행정이 뒤따라 지원하는 구조다.
부산진구 김영욱 구청장이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지난 3월 31일 열린 시상식에서 김 구청장을 단체장 부문 최고경영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상은 행정혁신과 지역발전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민간 중심의 대표적 지방자치 평가 제도로 꼽힌다.
특히 최고경영자상은 비전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
부산 부산진구에서 수년째 사용처를 찾지 못한 고향사랑기부금을 민생 의료 현안 해결에 활용하자는 파격적인 제안이 나왔다.
부산진구의회 한갑용 의원은 9일 열린 제35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3년간 적립만 돼 온 고향사랑기부금 약 3억7000만 원을 '출근 전 어린이병원' 운영 재원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한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맞벌이
부산 부산진구가 새해 벽두부터 현장으로 들어갔다. 행정의 출발점을 ‘보고’가 아닌 ‘경청’에 두겠다는 선언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청장과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20개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구정 현안과
부산진구가 '쓰레기 행정'의 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커피전문점에서 하루에도 수차례 쏟아져 나오던 커피박을 공공이 직접 수거·재활용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성과로 입증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부산시 최초로 추진한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커피박을 단순 폐기물이 아닌 재활용 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