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창립 59주년을 맞아 해양·산업금융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충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지역 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디지털 혁신과 금융 전문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부산은행은 23일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개최
2006년부터 지역축제 지원…지난해까지 총 60억6500만원불꽃축제 등 경쟁력 강화 지원…문화·관광 활성화에 힘 보태
BNK부산은행이 부산 대표 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2억원을 후원한다. 2006년부터 이어온 지역축제 지원을 통해 지난해까지 누적 후원액은 60억원을 넘어섰다.
부산시는 20일 오후 시청 의전실에서 BNK부산
BNK금융, 송월과 산업금융 업무협약…협력기업·임직원까지 금융지원 확대부산은행·BNK캐피탈 금융역량 결집…공급망 전체 연결하는 원스톱 금융체계 구축
BNK금융그룹이 기업 한 곳에 금융을 공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을 중심으로 연결된 공급망 전체를 금융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는 행보에 나섰다.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협력기업과 임직원까지 금융지원 범위를 넓혀
BNK부산은행이 장기간 비어 있던 부산지역 점포를 창업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에 힘을 보탠다.
BNK부산은행은 1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산시가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하나로 추진하는 ‘1만원 임대
BNK부산은행이 지역경제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확대에 나선다. 조선·해운·항만·물류 등 부산의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금융과 해양금융을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상생금융도 확대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은행은 22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김성주 은행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영업점
금융·고용·복지에 지역 민간금융 상담까지 원스톱 제공 부산은행과 금리우대 적금·대출 상품도 출시
금융위원회가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 모델을 가동한다.
금융위는 이날 부산 중구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금융위, 부산서 첨단산업·벤처 간담회 개최 리그 펀드 결성액 60% 이상 지방기업 의무투자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안에 지방기업 전용 투자 트랙을 신설한다. 지역 첨단산업과 벤처 생태계에 자금이 직접 공급될 수 있도록 별도 리그를 마련하는 것이다.
금융위는 이날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부산지역 첨단산업·벤처생태계 간담회’를 열고 지역 기업과 벤처캐피
기술보증기금은 동부산지역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금융 지원 강화를 위해 부산 센텀시티에 해운대지점을 신설하고 개점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호 기보 이사장을 비롯해 이청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정현돈 부산벤처기업협회장, 신유정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장, 부산시 출연기관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BNK부산은행과 카카오뱅크가 지역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해 공동대출에 나선다. 인터넷전문은행과 지방은행 간 협업을 통해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은행과 카카오뱅크는 중소기업 공동대출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부산 남구 부산은행 본점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 및
BNK금융이 7일 ‘중동발 부울경 산업 위기 극복 지원 태스크포스팀(TFT)’를 신설하고 전사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원자재 수급 불안과 가격 상승으로 생산 차질과 유동성 압박을 겪는 지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TFT는 지주가 전략 수립과 대응 방향을 총괄하고, 현장 지원은 BNK부산은행과 BNK경남은행이 맡는 이원화 구조로 운영된
BNK부산은행은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와 ‘국민성장펀드 대응 및 지역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정책금융에 대응하고, 부산지역 첨단전략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기업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부산형 메가 프로젝트 발굴 △유망 기업 풀 구축 △첨단산업
BNK부산은행은 임직원 300여 명으로 구성된 지역봉사단이 부산 전역에서 생태계 개선과 나눔,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함께 EM흙공 투입, 미꾸라지 방류 등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
BNK부산은행은 부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 ‘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신나는 금융탐험! BNK금융어벤져스’를 제작해 부산광역시교육청을 통해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소비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정부의 청소년 금융역량 강화 정책과 2026년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신설
BNK부산은행은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은 100억원을 특별출연해 총 15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부 대출 재원을 마련한다. 부산시는 향후 5년간 대출금리에 대해 1.5%포인트(p)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특
BNK부산은행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섰다.
BNK부산은행은 9일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100억 원을 특별출연해 총 1500억 원 규
김성주 부산은행장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영업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을 통해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부산은행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행장은 2일 취임사를 통해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은행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가장 먼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최고경영자(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
BNK금융그룹이 빈대인 회장의 2기 체제를 함께 이끌 자회사 최고경영진 구성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부산은행장 최종 후보로는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낙점되며, 그룹 내 인적 순환과 안정 기조가 동시에 확인됐다.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회의를 열고 김성주 대표를 차기 부산은행장 후보로 확정했다. 김 대표가 이동하게 될 BNK캐피
BNK금융그룹이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선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BNK부산은행장 후보로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내정되면서 빈대인 회장 2기 체제의 핵심 경영진이 확정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어 부산은행장 최종 후보로 김 대표를 추천했다.
BNK캐피탈 대표 최종 후보로는 손
BNK부산은행은 연말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부산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지역봉사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룹홈 아동 대상 맞춤형 선물 지원과 복지관 아동 대상 간식 나눔 활동으로 이원화해 운영됐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1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