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콘셉트 부문 ‘본상(Winner)’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가 제시한 콘셉트는 신개념 공기 청정 시스템이다. 코로나19 이후 여전히 밀폐된 공간에 대한 탑승객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했다. 기능적 특징으로는 고도화된 공기 정화·환기·살균 기능이 적용된다.
현대트랜시스가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3개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이다.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분야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트랜시스가 본상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27일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동시 공개되는 오징어게임3는 총 6부작으로 구성됐다. 시리즈의 모든 갈등과 질문에 해답을 제시할 마지막 장이 될 예정이다.
오징어게임 시즌1은 공개 후 28일간 1억4200만 가구가 시청했고 16억5000만 시간의 누적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가
그룹 아이들이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영탁은 여러 부문에서 수상하며 다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2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제34회 서울가요대상'이 열렸다. 이날 아이들 멤버 미연, 위너 강승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MC를 맡아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부터 시작된 음
서울동행맵, ‘2025 UITP’ 어워즈 2개 부문 수상교통약자 맞춤형 이동 안내…시민 이동 편의 지원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시민 생활 속에 구현해 온 서울시의 교통 정책이 국제무대에서 의미 있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5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어워즈’에서 ‘서울동행맵’이 다양성·포용성 부문을 수
현대자동차는 단편 영화 '밤낚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 2025'에서 그랑프리와 금사자상(금상) 2개, 은사자상(은상) 1개 등 총 4관왕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칸 국제 광고제는 1954년에 시작해 올해로 72회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제2회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후보작 공모를 진행한다. 이 시상식은 한국이 웹툰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마련됐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국내외 플랫폼에 연재된 웹툰을 대상으로 한다. 작가 본인 외에도 협회, 플랫
한양증권이 자체 제작한 브랜드북 'THE SEVEN YEAR'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2025 뉴욕페스티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숏리스트에 공식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뉴욕페스티벌은 1957년 창설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로, 광고·디자인·디지털 콘텐츠 등 전 영역에서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를 겨룬다. 약 350명의 글로벌 심
한국타이어가 ‘2025 그린 굿 디자인 지속가능성 어워드’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GT(iON GT)’,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리무브(re:move)’의 성과물 ‘업사이클 롱보드’로 본상을 거머쥐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토니상 수상을 축하하며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쩌면 해피엔딩'이 제78회 미국 토니상 시상식에서 극본상·작곡·작사상·무대디자인상을 수상해 6관왕에 올랐다"며 "토니상은 미국 연극·뮤지컬계에서 오스카상, 그래미
넥센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겨울용 타이어 ‘윈가드 스포츠 3’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윈가드 스포츠 3은 겨울철 고성능 주행을 지원하는 기술력과 직관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새의 날개에서 착안한 ‘V’자형 트레드 패턴으로 눈길에서도 뛰어난 견인력과 조향 성능을 확보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사계절 타이어 ‘웨더플렉스 GT’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웨더플렉스 GT는 사계절 전천후 성능과 긴 마일리지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세대 올웨더(All-Weather) 타이어다. 유럽 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 마크 ‘3PMSF(3-Peak Mountain Snowflake
넷플릭스가 또 한 건 해냈습니다. 최근 공개한 오리지널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2')에 심상찮은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공개와 동시에 호평이 이어지더니, 이 시리즈로 바둑기사 이세돌의 과거 대국 영상까지 찾아본 시청자들까지 나오는 등 적지 않은 이들을 '입덕'시킨 모양샙니다.
이번 시즌은 '데블스 플랜'의 두 번째 시즌입니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과 최고혁신상 등 총 35개 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최고상을 받았다.
움직이며 고객과 교감하는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는 최고혁신상과 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LG전자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과 최고혁신상을 포함해 총 35개 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LG전자는 앞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총 36개 상을 수상한 데에 이어 이번 ‘레드닷 디자인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서 7관왕EV3, 세계 올해의 차 이어 쾌거
현대자동차·기아가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미래를 내다보는 영감을 인정받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기아의 EV3는 ‘세계 올해의 차’를 수상한 데 이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현대차·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Red Do
철도역사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철도역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밑그림 마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오하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친환경 가전 브랜드 ‘이롭(eerop)’의 프리미엄 음식물처리기 ‘이롭 더 그레블’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심미적 요소를 넘어, 실용성과 친환경
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상을 받은 제품은 ‘스마트 홀 버튼’이다. 풋(Foot) 센서와 AI 음성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이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