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레트로 콘셉트의 ‘감성’ 상품으로 고객 끌기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31일까지 이색 경험을 담은 ‘레트로’ 콘셉트의 감성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홈플러스 단독으로 ‘삼양라면 1964 레트로 패키지’(120g*5입, 2780원)를 8만개 한정 판매한다. 우리나라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출시 당시 로고와 서체를 그대로 적용해
전자업계가 뉴트로(retro+new) 마케팅을 강화하며 갖가지 이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장년층 고객에겐 향수를 자극하고, MZ세대에겐 새로움과 재미를 주며 소비를 촉진하려는 목적이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삼성전자는 19년 만에
한겨울 소리에선 맛이 느껴진다. ‘탁탁’. 알밤이 불 위에서 껍데기를 벗는 소리. ‘타다닥탁’. 겨울밤 도마 위의 칼소리. 어쩌면 시인 백석이 노래한 ‘국수’를 먹을 수도 있겠다. “아, 이 반가운 것은 무엇인가/ 이 히수무레하고 부드럽고 수수하고 슴슴한 것은 무엇인가/ 겨울밤 찡하니 익은 동치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댕추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산꿩의 고기
쿠쿠가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해외 영업 어려움 속에서도 비대면 수요 충족 및 진출 국가 맞춤 전략으로 대응한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작년 3분기 전체 해외 법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9%, 1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사업 성장세를 이끄는 말레이시아를 필두로 매해 매출 신장을 보이는 중국,
☆ 몽테스키외 명언
“공화국은 사치로 멸망하며 전제주의 국가는 빈곤으로 멸망한다.”
프랑스 계몽시대의 정치학자. 10여 년이 걸린 대저(大著) ‘법의 정신’을 쓴 그는 3권 분립, 양원제 의회를 주장해 왕정복고(王政復古)와 미국의 독립 등에 영향을 주었다. 오늘은 그의 생일. 1689~1755.
☆ 고사성어 / 공화(共和)
기원전 841년, 폭정을
‘강낭콩’ 갤버라서 진화한 ‘조약돌’ 갤프로가장 진화한 지능형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탑재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 세 가지 색상 15일 출시, 가격 23만9800원
삼성전자가 15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갤럭시 무선 이어폰 중 가장 고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갤럭시 버즈 프로(Galaxy Buds
지난해 전 세계에서 운행 중인 자동차 총 규모는 약 14억9000만 대다. 연평균 4%대 성장세에 힘입어 10년 전인 2009년(약 9억8000만 대)보다 무려 52% 증가했다.
주요 자동차 생산국이 약 9000만 대를 생산했고, 이 가운데 약 395만 대를 만든 한국은 세계 자동차 생산국 가운데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양적 성장을 추진하던 2010년대
모나미가 레트로 아이템을 패턴화해 빈티지 감성을 담은 ‘FX 153 탑골세트’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FX 153 탑골세트’는 이발소, 자개장, 분식 접시, 은쟁반 복고 아이템을 리필심에 패턴화해 복고풍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한글 로고와 1980년대 실제 모나미 광고를 그대로 실은 패키지 디자인으로 재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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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는 15일 ‘LG하우시스 2021/22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의 인테리어 키워드로 ‘집’을 꼽고 3가지 디자인 주제를 제안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했다. 건축ㆍ인테리어 업계 종사자와 학계 등 각 분야 디자인 전문가와 LG하우시스 고객
쿠쿠전자 중국법인이 비대면 온라인 채널 강화와 현지시장 맞춤형 전략으로 코로나 한파를 뚫고 중국 시장에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공시자료에 따르면 쿠쿠전자 중국법인의 올해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중국에서 매해 높아지는 쿠쿠전자의 브랜드 위상을 입증했다.
중국 내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
락앤락이 26일 네이버 브랜드데이를 맞아 연말 결산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오후 8시부터 라이브 쇼핑 플랫폼 ‘잼라이브’에서 한 시간 동안 방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잼라이브는 모바일에서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대국민 온라인 생방송 퀴즈쇼를 통해 20~30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락앤락은 잼라이브
내년 외식 경향의 키워드로 '홀로 만찬', '진화하는 그린슈머', '취향 소비', '안심 푸드테크', '동네 상권의 재발견' 등 5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외식문화·소비성향·영업전략 등과 관련된 단어 1423개를 수집하고 문헌조사와 전문가 조사, 빅데이터 분석, 소비자·전문가 설문조사 등을 거쳐 최종 5개 핵심어를 뽑았다고 24일 밝혔다.
홀
롯데월드몰이 새로운 콘셉트 공간을 선보이며 MZ세대 사로잡기에 나선다.
롯데월드몰은 24일 지하 1층에 약 2500㎡(750평) 규모로 ‘3355’를 오픈한다. 기존 마트 매장을 식사와 디저트, 나아가 여가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3355’는 디저트ㆍ글로벌 맛집을 포함해 클래스ㆍ취미 등 총 16개 브랜드로 구
쿠쿠전자가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光棍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쿠쿠전자는 중국 대표 전자 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티몰에 한국 본사 직영 셀러(Seller)로 직접 입점해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본사 직영 입점 기준 광군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9
신세계푸드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간편식 ‘올반 옛날통닭’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피로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옛 추억의 상품을 즐기는 레트로 열풍이 식음료 분야에 불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신세계푸드 측은 전 세대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추억의 맛과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올반 옛날통닭’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네오팜이 아토팜 20주년을 기념해 ‘MLE 크림’을 대용량 한정판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한정판 MLE 크림’은 원년 MLE 크림 캐릭터를 활용한 레트로풍(복고풍) 디자인의 튜브 타입 패키지가 특징이다. 기존 용량 대비 커진 200㎖ 대용량 제품으로, 튜브 타입 용기에 담았다.
네오팜에 따르면 ‘MLE 크림’은 독자개발 피부 장벽 MLE 기술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SPEED 010”
“메이드 인 트웬티 TTL”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 준을 만났다. june”
“생각대로 T”
고객들로부터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추억의 SKT 브랜드가 돌아왔다.
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MZ세대가 주도하는 레트로(Retro,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전 세대에 친숙한 1990
LF의 ‘닥스액세서리‘가 세인트 바넷(SAINT BARNET)’이라는 신규 패턴을 개발하고 관련 제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LF는 최근 패션업계에서 로고를 활용한 패턴을 브랜드 고유 정체성으로 삼는 트렌드인 '로고플레이'가 자리 잡으면서 닥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패턴을 선보이게 됐다고 관련 제품 출시 기획취지를 밝혔다.
세인트 바넷
1980년 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속하는 MZ세대. 'MZ트렌디스'는 MZ세대의 트렌드(Trend)+이것(This)의 합성어로 '인싸템', 'OO족' 등 MZ세대에 맞는 소비 트렌드부터 유행까지 알아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뉴트로’(New-tro)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쳐 옛것을 새롭게 즐기는 경향으로 MZ
삼광글라스가 ‘15주년 한정판 에디션’ 디자인 선정을 위한 소비자 투표 이벤트를 이달 14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수한 국내 기술력으로 만들어져 환경에 착하고 건강한 글로벌 유리밀폐용기로 입지를 굳힌 ‘글라스락’의 론칭 15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투표가 진행될 제품군은 2005년 첫 론칭 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