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1위 와이너리의 수석 와인 메이커가 '보틀벙커'를 방문한다.
보틀벙커는 29일 ‘트라피체’ 와이너리의 수석 와인 메이커 세르지오 까세가 내한해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에서 직접 와인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트라피체는 100년이 넘는 역사와 명성을 가진 아르헨티나 1위 와이너리이다. 세르지오 까세는 ‘트라피체’의 수석 와인 메이커로,
롯데온은 더바디샵과 손잡고 17일부터 30일까지 '이로온(ON)브랜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온브랜드'는 비건, 업사이클링 등 지구에 이로운 경영 활동을 펼치는 브랜드를 찾아 그 가치를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관련 상품의 소비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매월 진행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이달에는 '더바디샵'을 선정해 첫 리필 지원, 친환경 제품
CU는 15일 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아 준비한 ‘어메이징 딜’ 이벤트를 통해 220만 원 상당의 ‘맥켈란 리플렉션’을 16일 내놓는다고 밝혔다.
어메이징 딜은 일명 ‘레어템’이라고 불리는 희소 상품들의 구매 기회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Lucky Draw) 방식의 이벤트다. CU는 어메이징 딜을 통해 6월 한달 동안 매주 목요일 국내에서
‘아티장 치즈’와 가장 완벽하게 어울리는 와인을 찾을 기회가 왔다.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은 이달 19일 치즈 명장 김소영 아티장이 직접 진행하는 ‘치즈&와인 페어링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김소영 아티장은 미국 최고의 치즈를 만드는 치즈 명장으로, 1999년부터 샌프란시스코 북쪽 작은 도시 페탈루마에서 치즈 공방 ‘안단테 데이어리’를
새 정부 들어 대기업들이 신규 투자계획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가운데 유통맞수인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도 향후 5년간 각각 37조 원과 20조 원의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특히 이들 기업은 오프라인 사업 부문에 투자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기로 하면서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이 지난 달말 내놓은 대규모 투자 계획
에어부산이 올해에도 유튜브를 통해 MZ세대와 지속 소통하며 기업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에어부산은 항공사만이 보여줄 수 있는 '항공사 특화 콘텐츠'에 재미 요소와 유익성을 가미한 영상들을 선보여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에어부산 유튜브 채널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특
롯데그룹을 떠받치던 중심 사업이 유통에서 화학으로 옮겨가고 있다. 여전히 유통이 차지하는 영역이 크지만 미래먹거리 사업 부문에서 화학이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 내 사업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유통부문이 지난해 처음으로 화학 사업에 밀려 2위로 내려앉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화학 사업군은 롯데그룹 전체 매출에
지난 달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종료되며 어느 업종보다 유통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부진을 면치 못했던 오프라인 매장의 증가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유통업계는 다양한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7일 롯데마트는 제타플렉스 잠실점 옥상에 약 1300㎡(400여 평) 규모의 ‘풋살 경기
롯데가 헬스앤웰니스(Health&Wellness), 모빌리티(Mobility),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부문을 포함해 화학 ∙ 식품 ∙ 인프라 등 핵심 산업군에 5년간 총 37조 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유통 ∙ 관광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 투자도 확대할 계획이다.
헬스 앤 웰니스 부문에서
제타플렉스 잠실점 옥상에 약 1300㎡ (400여 평) 규모의 ‘풋살 경기장’이 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소비자와의 소통과 공유가치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오프라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롯데마트의 새로운 시도다.
제타플렉스 잠실점은 마트 1층의 70% 공간을 할애한 보틀벙커와 함께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테이스팅탭’이라는 파격적
1000여종의 와인을 최대 반값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은 15일까지 4일간 와인 1000여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와인 장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틀벙커는 지난 해 12월 잠실에 첫 선을 보인 대형 와인 큐레이션삽으로, 올해 창원, 광주 지역에 3호점까지 개장하며 순항 중이다. 보틀벙커 3개점의 월 평균 매출
대형마트간 와인전쟁 막이 오른다. 롯데마트의 와인 큐레이션숍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과 이마트는 1000~160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저렴한 가격대로 선보이는 와인장터를 12일 동시에 시작한다.
롯데마트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은 12~15일까지 4일간 와인 1000여 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와인 장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틀벙커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달라진 음주문화 바람을 타고 와인시장이 승승장구하자 유통공룡들이 와인 사업으로 속속 영토를 넓히며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10일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와인 수입액은 전년보다 69% 증가한 5억5981만 달러를 기록했다. 2017년 2억1004만 달러에서 4년여 만에 166.5%나 급증했다.
주류 수입 품목 중 1위는 2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 ’V컬러링’을 통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V컬러링은 전화 발신자에게 통화 연결 전 수신자가 미리 설정해 둔 짧은 영상 콘텐츠를 보여주는 영상 컬러링 서비스로 3월 말 기준 200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기
롯데마트는 대형 와인숍 ‘보틀벙커’의 매출이 최근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보틀벙커 3개 점(제타플레스 잠실점, 창원중앙점, 상무점)의 월 평균 매출 신장률은 500%다. 보틀벙커가 입점한 점포의 전체 주류 매출액은 6배 이상 늘었다.
보틀벙커는 지난해 12월 제타플렉스 잠실점에 첫 문을 연 대형와인숍으로 마트 1층의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장기적으로 탈(脫)플라스틱을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생수 업계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페트(CR-PET)를 적용한 ‘제주삼다수 RE:Born’의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올해 초에는 ‘제주삼다수 RE:Born’의 대규모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이 제품은
롯데마트는 메가 와인숍인 '보틀벙커'가 서울 제타플렉스점과 창원중앙점에 이어 지난 21일 호남지역인 광주 상무지역에 3번째 문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보틀벙커 3호점’은 맥스 상무점 3층에 약 990㎡(300여평) 규모로 4000여종의 다양한 와인과 위스키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역 내 운영 중인 메가 와인숍이 없다 보니 정확한 오픈 시점과 매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날이죠.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들은 ‘굿즈(goods)’라 불리는 기획 상품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기업들은 이런 기획상품들을 왜 내놓는 것일까요? 이 굿즈들은 정말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친환경적인 척하는 ‘그린워싱
롯데마트가 '전문점' 전략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엔 스포츠 용품계의 이케아라고 불리는 ‘데카트론(Decathlon)’이다.
롯데마트는 데카트론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7일 제타플렉스 잠실점 3층에 데카트론 서울 1호점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 매장은 약 2430㎡(700여평) 규모로 구기종목, 라켓 스포츠, 승마 등 40개 이상의 스포츠 종
프로야구가 3년 만에 무제한 관중 입장과 경기장 내 취식이 허용되면서 유통업계가 야구 특수 기대에 들썩이고 있다. 올해 프로야구 리그는 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3일까지 팀 당 144 경기씩 총 720경기의 대장정을 치르게 된다.
동원F&B는 KBO와 협업해 한정판 ‘동원참치 챔피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