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이 ‘2026년 롯데재단 장애인 보조기기 전달식’을 열고, 3억원 규모의 보조기기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전날 롯데장학재단·롯데복지재단은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전달식을 열었다.
‘신격호 롯데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중증 뇌병변·지체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을 줄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2017년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29일 연임을 확정, 2030년 7월 21일까지 4년간 이사장직을 계속 이어간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외손녀이자 고(故)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의 장녀인 장 이사장은 2023년 12월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후 장학·복지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왔고 이에 대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들과 함께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독서 소외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24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목소리 재능기부 캠페인 '베터 투모로 스튜디오(Better Tomorrow Studio)'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뇌병변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서울시가 장애인 이동권과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보조기기 장기대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27일 서울시는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와 뇌병변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장기대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기 대여는 약 1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접수는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계약 체결 1주년을 맞아 현지에서 사업 이행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체코 정부 및 산업계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의 전방위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한수원은 김회천 사장이 17일과 18일(현지시간) 양일간 체코를 방문해 두코바니 원전 사업의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8일 체코 산
글로벌 금융투자업계의 긍정적인 분석과 차세대 첨단 산업 공급망 재편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로봇, 반도체 소부장, 원전 관련 종목을 중심으로 상한가가 속출했다.
12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전기술, HL만도, 드림텍이다.
한전기술은 전 거래일 대비 29.98% 오른 15만1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체코 원전 수주 기대감과 글로벌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사회복지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를 복지재정의 핵심 기반으로 삼아 과감한 복지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에서 열린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주최 사회복지정책발표 토론회에서 "일상에 힘이 되는 복지특
1분기 매출 2808억ㆍ영익 353억 기록…전년比 각각 107.6%, 183.9% 증가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슈퍼사이클 수혜…중동ㆍ미국발 대형 프로젝트 매출 인식 확대수주잔고 2.4조원 달해…“수익성 중심 구조로 내실ㆍ외형 동반 성장 지속”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따른 ‘슈퍼사이클’의 파도를 타고 분기
한화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통합기관제어체계(ECS)가 양만춘함에 탑재된다. 국내 함정에 국산 ECS가 공급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시스템은 경남 창원 진해항에서 해군 및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등 주요 기관, 한화시스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만춘함(DDH-I) 통합기관제어체계(ECS) 성능개선 완료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0일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천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인천 시각장애인 이동보조기기 기증식’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사내에서 임직원 중심으로 진행해 온 장애 관련 체험 활동을 인천 지역 시각장애인과 직접 만나는 지역사회 프로그램
지방선거 앞두고 복지 공약 선제 제시“장애 영향평가 도입·프리패스 바우처”
국민의힘은 20일 국회에서 ‘장애인의 날’ 공약을 발표하고 장애인 이동권과 주거, 생활지원 등을 포함한 5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국민의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함께 누릴 일상,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
병원 벗어나 안방으로…'홈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강화권영조 대표 "기술 기반 품질 혁신…치유 관점 사업 전개"
27년이라는 업력을 쌓아온 의료기기 전문기업 영메디칼바이오가 수면 개선과 일상 속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생활 밀착형 제품 라인업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병원이나 특수 시설이 아닌 소비자의 집과 일상 공간을 치유의 거점으로 삼고, 삶의
서울시가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 생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규제 개선에 착수했다. 청년과 1인 가구, 저소득층,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5대 생활 밀착형 규제 개선안을 상반기 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9일 시는 규제 개선 추진 대상으로 △소상공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보조기기 지원 △대
한화임팩트의 자회사 한화파워시스템과 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회사 PSM은 브랜드를 통합해 사명을 ‘한화파워(Hanwha Power)’로 변경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개별 설비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에너지 인프라 전반에 대한 통합 대응 역량을 갖춘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양사는 가스터빈과 압축기를 중심으로 한 핵
6년간 157명에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전문가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임직원 기부금으로 재원 마련, 온기 전해
LG생활건강이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서울과 경기 지역 여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여성장애인 날개 달기 사업’을 6년째 이어가고 있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도 사회 활동과 육아를 함께 하는 여성 장애인
상상인그룹이 보건복지부의 ‘아동용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지원 확대 정책 시행에 적극 환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9년간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지속해 온 노력이 마침내 제도적 안착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상상인그룹은 보건복지부가 최근 시행한 ‘아동용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급여 적용 및 지원 확대
수업 중 스마트폰 전면 제한 시행위기학생 통합지원 체계 본격 가동CCTV 확대·학교 주변 안전 점검
3월 새 학기부터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 제한과 위기학생 통합지원 체계 가동, 학교 안전관리 강화 조치가 동시에 시행된다. 이에 따라 교실 운영과 학생 관리 체계 전반에 변화가 예상된다.
25일 교육계에 따르면 우선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수업 시간
대신증권은 한전기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은 아직도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허 연구원은 “한전기술은 50년 동안 33기의 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경험한 국내 유일의 설계업체”라며 “한국
대신증권이 한국전력에 대해 해외원전 EPC 사업에 대한 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것 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은 미국과 원전 협력을 통해 미국 대형 원전 및 SMR 건설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공동 진출 예상한다"며 "이에 따른 해외 원전 EPC 사업가치 재평가
일본에서 재가 고령자와 가족의 식사·영양 문제를 상담하고 관련 상품을 안내하는 케어매니저가 고령자의 제품 선택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케어매니저는 고령자의 상태를 파악해 돌봄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조정하는 전문직으로, 국내 장기요양 현장의 사회복지사나 사례관리자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 이들이 소개한 식품이나 영양
뇌전증과 난청을 함께 가진 성인이 보청기를 사용할 경우 치매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청기가 치매를 직접 예방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난청을 방치하지 않는 것이 뇌 건강 관리에도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연구다.
유럽신경학회는 지난 27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2회 유럽신경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령화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가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적 과제다. 고령친화 기술을 다루는 에이지테크도 미래 유망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에이지테크 산업의 방향을 보여주는 발표가 나왔다.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정기적으로 에이지테크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기업의 면면을 보면 미국 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