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9·7 주택공급 대책을 통해 밝힌 도심 내 유휴부지 활용안이 2027년 본격 실행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주택공급 확대방안 추가 설명' 자료를 배포하고 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야구장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추진 현황을 이처럼 설명했다.
국토부는 최근 주택공급 대책 발표를 통해 △성대 야구장 부지(1800가구) △송파구 위
“청년취업사관학교 양천캠퍼스의 1기 교육생으로 만나 뵙게 됐습니다. 모두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8일 오전 9시 서울 양천구 양천구보건소 건물 3층에 자리 잡은 청년취업사관학교(SeSAC) 양천캠퍼스. 이날 캠퍼스 강의실에는 약 20여 명의 교육생들이 ‘SNS 숏폼 인공지능(AI) 광고 전략 브랜드 마케터 트레이닝’ 교육 과정 첫날을 맞아 오리엔테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전국체전을 앞두고 생물테러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9일부터 30일까지 시 전역에서 보건·경찰·소방·군·의료기관 등과 함께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상황을 가정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국체전이라는 대규모 행사 개최를 앞두고
강동구가 이달 15일부터 생성형 AI 기반 홈페이지 챗봇 서비스인 ‘강동이지(EASY)’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강동이지는 강동구 주요 홈페이지에 게시된 행정정보를 수집·학습한 뒤 주민이 질문하면 맥락과 의도를 분석해 적합한 답변을 내놓는 시스템이다.
챗봇 서비스는 대표 홈페이지 내의 보건소, 어린이회관, 도시관리공단, 문화재단, 통합도서관
서울시가 23번째 캠퍼스인 양천캠퍼스를 8일 개관하고 서남권 청년들의 AI·디지털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21년 영등포 캠퍼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취업률 75%의 성과를 내는 청년 인재 양성기관이다. 양천캠퍼스는 몰입형 교육환경을 갖추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3개 과정을 운영해 올해 12월까지 75명의 청년 인재
서울 강남구가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9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10일(오전 9시~ 오후 2시) 수서역 현장 캠페인을 시작으로 이어진다. 구와 수서경찰서, 청소년심리지원센터 등이 참여해 △자살예방 홍보부스 △비대면 우울증 검사(PH
정부와 의약계, 보험업계가 오는 10월 의원·약국까지 확대되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2단계 시행을 앞두고, 제도 활성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는 5일 의료계와 보험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법정회의체 ‘실손전산시스템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실손전산운영위 운영규정 등 위원회 구성·운영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고,
서울 강북구는 ‘2025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종합훈련 부문 우수상(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참가했다. 대회는 다수 환자 사고 현장 대응을 가정한 도상훈련, 재난골든벨,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훈련, 재
양산시보건소가 희귀질환 환아와 가족의 정서적 지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희귀질환자 및 가족지원사업'의 세 번째 프로그램을 오는 9월 11일 연다.
이번 회차는 지난 5월 피트-홉킨스 증후군, 8월 신경섬유종증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 이어 마련돼 연속성을 갖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은 SYNGAP1 유전자 변
전남 진도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최근 산간 오지 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영화관'을 운영해 인기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지역주민의 여가 장소로 활용되는 마을회관에서 운영되고 있다.
평소 영화를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영화를 소개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 절찬리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영화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이탈리아 지방보건국(Azienda sanitaria locale, ASL) 11곳에 AI 암 진단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ASL 11곳이 담당하는 인구는 약 850만명으로, 전체 이탈리아 인구 약 5890만명의 14%에 달한다.
ASL은 이탈리아 내 공공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역단위로 운영하는 핵심
서울시가 개강을 맞아 대학가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마약류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9월 말까지 마약 집중 점검 기간을 설정하고 자치구·경찰·대학과 협력해 마약 유통 점검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선 최근 퍼지고 있는 ‘던지기’ 수법을 집중적으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던지기’란 판매자가 마약을 특정 장소에 미리 은닉해두면 구매
불친절, 비위생 등 사례로 전국적인 질타를 받은 전남 여수 식당 전수 점검에서 3곳 중 1곳꼴로 지적사항이 나왔다.
26일 여수시에 따르면 보건소 관계자들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8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11∼14일 관내 3820개 음식점을 전수 점검했다.
종사자 친절도,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위생상태, 남은 음식 처리 상태, 화장실 청결
롯데건설이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주택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잠실 르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롯데캐슬 공식 홈페이지 내 개설된다.
이 단지는 송파구 신천동 17-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 동 아파트 총 1865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45~74㎡ 총
동국제약은 삼양홀딩스 바이오팜그룹과 일반의약품 패취제인 ‘니코스탑’과 ‘류마스탑 파워플라스타’ 제품의 공동 프로모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양홀딩스는 두 제품의 공급을 맡고, 동국제약은 국내 독점 판매를 진행한다.
니코스탑은 1997년 출시 이후 28년 동안 장기간에 걸쳐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니코틴 대체요법(N
서울 구로구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분야 직업 체험인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은 감염병 대응과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된 현장 중심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구는 구로구보건소,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고등진로교사협의회와 협업 체계를
최근 세계적으로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감염병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디지털 기반 모기 감시체계 강화에 나섰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25개 자치구에 설치된 총 55개 디지털모기측정기(DMS)를 활용해 모기 밀도를 매일 측정해 모기 개체수, 기온, 강수량 등 데이터를 분석해 '서울시 모기예보제'를 운영하고 있다. 예보는 '쾌적-
전남 일부 자치단체들이 열악한 농촌 의료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시니어 의사 모집에 나섰다.
그러나 지원자가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다.
12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군·신안군·해남군 보건소는 보건복지부의 '시니어 의사 활용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는 것.
이에 6월부터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나, 지원자를 확보하지 못했다.
'시니어의사 활용지원
'관광도시' 전남 여수의 유명 식당과 호텔에서 잇따라 불친절·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여수시가 강력한 행정처분을 예고하고 나섰다.
10일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여수 교동의 한 음식점에서 남은 반찬을 재사용하는 행위가 적발됐다.
앞서 발생한 유튜버 불친절 사례에 이어 시민과 관광객의 실망감을 고조시켰다.
따라서 여수시는 관내 음식점에서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