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사례 및 시·도별 전략 공유 등 통해 광역 특사경 발전방향 모색
형사사법체계 변화에 대비해 광역 특법사법경찰의 수사역량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이 열린다. 공소청법 제정으로 검사의 특사경 수사지휘권 폐지가 예고된 가운데 서울시가 선진국 사례와 시·도별 전략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1일 서울시는 이달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CART BP)’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의 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와 연동한 혈압 관리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의 핵심은 스카이랩스의 의료기기 등급 반지형 혈압계와 파스타의 AI 분석 기술이 결합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혈압 관리 경험을 제
정부가 불안정한 석유화학 공급망을 다잡고 국민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4695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돌입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무역보험공사에서 문신학 산업부 차관 주재로 '석유화학 업계 수급 안정 및 공급망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석유화학기업 대표들과 수급 현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일 건설현장 상주 인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감시단’을 도입하고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건설현장에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공사 규모별로 1~3명 수준의 안전관리자가 의무 배치된다. 그러나 인력 규모가 제한적인 만큼 넓은 현장을 상시 감시하는 데에는 물리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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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은 1일 마포구 소재 염리동주유소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주유소 나눔 N 캠페인’ 기부금 2억3000만원을 전달했다.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과 친밀한 S-OIL 주유소를 활용해, 인근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 200여개의 S-OIL 주유소가 참여해 지역 아동센터, 장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5월 1일자로 오하드 골드버그(Ohad Goldberg·사진) 아스트라제네카 이스라엘 대표이사를 한국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 골드버그 대표는 한국 사업 운영을 총괄하며 환자의 아스트라제네카 의약품 접근성을 확대하고 한국 환자와 사회를 위해 국내 생명과학 생태계 강화를 위한 최우선 파트너로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위상을 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단계 임상 실증을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2단계 전국 단위 실증 및 모델 고도화에 진입했다고 1일 밝혔다.
루닛은 '분자에서 인구까지 전주기 의과학 혁신을 위한 멀티스케일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의 리스크 관리 역량과 대응 체계를 산업별로 비교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기업의 지속가
국내 백신 기업들이 해외 규제 기관으로부터 핵심 기술 특허와 주요 제품의 인허가를 획득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감염병 대응과 백신 수급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대규모 해외 입찰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기업들의 성과가 기대된다.
3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셀리드 등 백신 개발·생산 기업들이 해외 시장
환율안정3법ㆍ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법 본회의 통과RIA 통해 해외주식→국내주식 갈아타면 세제 혜택
국내시장 복귀계좌(RIA)에 대한 세제 혜택 등을 핵심으로 하는 '환율안정3법'(조세특례제한법·농어촌특별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도 법정공휴일로 지정된다.
국회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한국산 3종ㆍ일본산 1종이 중금속 초과시정 조치 미이행 때 벌금 최대 1.4억원
대만 당국이 “한국과 일본산 영유아용 일부 식품에서 기준치 이상의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중금속이 초과 검출된 한국산 영유아 식품은 김자반과 쌀밥 조미식품 등 3종이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타이베이시 위생국은 “영유아식 50개 제품을 검사했고, 그 가운데 온
더불어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등 상임위 3곳에 서영교·권칠승·소병훈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앞서 추미애·신정훈·박주민 의원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하면서 공석이 됐어서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이같은 상임위원장 인선안을 발표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추가경정예산(추경)과 민생입법 등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은 카카오헬스케어가 주관하는 국책과제 ‘소아청소년을 위한 초거대 인공지능(AI) 보건의료 서비스 개발 및 생태계 조성’에 참여기업으로 선정, 소아 알레르기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초거대 AI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지
중소벤처기업부는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K-뷰티 수출 거점(K-뷰티 통합 클러스터)' 육성에 참여할 지방정부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K-뷰티 수출 거점은 국내 지역 중 외국인 관광객 접점지 등에 K-뷰티 지원 정책을 결합해 글로벌 K-뷰티 중심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8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의 ‘15대 초혁신경제
1월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이 전년 동월보다 7.6% 감소했다. 설 상여금 지급이 지난해 1월에서 올해 2월로 변경된 영향이다. 명절 영향을 배제한 기조적 임금도 추세적으로 둔화세다.
고용노동부는 31일 발표한 ‘2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서 올해 1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전체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이 458만8000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작년 적발액 69억원 늘고 적발인원 3245명 감소자동차·장기보험 비중 커⋯병원 주도 사기 급증세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1조1571억원으로 전년보다 늘고 적발인원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보험사기 고액화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병원과 보험업 종사자가 연계된 조직적 보험사기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31일 ‘2025
중동산 비축유 주고 비(非)중동 대체 원유로 갚아…"원유 수급 6월 말까지 이상무"자동차·가전 부품 재고 1~1.5개월분…나프타 이어 PE·PP 수출 통제 확대 검토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유 수급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비축유 스왑(맞교환)'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정부가 보유한 중동산 비축유를 정유사에 먼저 긴급 대여해주고, 향후 정유사가 아프
농진청, ‘2025 농어업인 등에 대한 복지실태조사’ 발표환경·경관 만족도 66.1점 최고, 교육 여건 48.6점 최저…학생 1인당 사교육비 월 40.9만 원
농어촌의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는 올랐지만, 정작 아이를 키우고 교육받는 여건은 여전히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과 경관, 이웃 관계 같은 정주 매력은 강점으로 확인됐지만 교육·의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은 허준 병원장이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대한전문병원협회 제14차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국내 화상치료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내 유일 화상전문 대학병원을 이끌며 헌신적인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
유한양행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서울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헌혈 캠페인은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헌혈에는 직원 총 71명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계기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세미나에서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재정 확대와 전달체계 정비, 전문 인력 양성 등 제도 전반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통합돌봄시대 개막, 사회복지특별위원회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
복지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의결…소득·지역 격차 동시 축소 추진
치매 조기발견·돌봄 강화, 노인건강관리 전반 확대
기후위기·청년 건강까지 포함한 정책 범위 확장
정부가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를 비전으로 내걸고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핵심 목표로 제시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복지부, 제5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성과 진단
소득간 노인 건강인지율 격차, 남 13.2%p·여 3.5%p 축소 목표
노인들의 주관적 건강 인식이 소득 수준에 따라 양극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소득 1분위(하위 20%)와 5분위(상위 20%) 노인 남성의 주관적 건강인지율 격차는 20
포커스에이아이는 7일부터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5)’에서 스마트 안전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산업현장 실질적 수요에 맞춘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안전 솔루션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조선·전자·식품·에너지 분야 다수 기업들로부터 기술력에 대한 관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