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강원소방본부)
23일 오전 3시 48분께 강원 동해시의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장에 고립된 관계자 1명에 대한 구조 작업도 진행 중이다.
동해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구호동 세진산업(구호동 236-10)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현장 주변 접근을 자제하고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3일 오전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강원소방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