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11대 시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끝까지 책임지고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최 의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올해는 제11대 서울시의회가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끝까지 완주하는 임기 마지막 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3년 6개월간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과 제도가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전국 교수들이 올해를 가장 잘 설명하는 사자성어로 ‘변동불거’(變動不居)를 선정했다.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며 변한다’는 뜻으로, 국내외 정세가 요동친 한 해의 시대상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교수신문은 8일 전국 대학교수 7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올해의 사자성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5회를 맞은 이번 조사에서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