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발 하라리 명언
“오직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만 유효하다. 항상 변화한다는 사실만 변하지 않을 뿐이다.”
이스라엘 역사학자, 교수, 작가다. 옥스퍼드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2011년 거시적인 관점에서 역사적 통찰을 담은 저서 ‘사피엔스’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대중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사피엔스’ 외에 ‘인류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11대 시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끝까지 책임지고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최 의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올해는 제11대 서울시의회가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끝까지 완주하는 임기 마지막 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3년 6개월간 꾸준히 추진해 온 정책과 제도가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
전국 교수들이 올해를 가장 잘 설명하는 사자성어로 ‘변동불거’(變動不居)를 선정했다. ‘세상이 잠시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며 변한다’는 뜻으로, 국내외 정세가 요동친 한 해의 시대상을 반영했다는 평가다.
교수신문은 8일 전국 대학교수 7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올해의 사자성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5회를 맞은 이번 조사에서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