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날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 및 관계사는 201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정식품 및 관계사는 총 9명의 임원을 승진ㆍ선임 발령했다.
우선 정식품은 정연호 부사장과 이균희 감사를 선임했고, 김태형 상무를 전무로 이경재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이와 함께 박점선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우리나라 두유의 원조인 '베지밀'이 1조 달러 이상으로 전망되는 세계 최대 식품시장인 할랄 지역에 처음 진출한다.
정식품은 베지밀 두유 8종 10만본 규모의 제품을 할랄 시장 대표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출에 앞서 정식품은 글로벌 할랄 인증 기관인 IFANCA(미국이슬람식품영양협회)로부터 베지밀 15종 제품에 대
경기 불황으로 업계가 가격은 그대로 두고 용량을 늘린 대용량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와 반대로 같은 가격에 용량만 줄이는 ‘꼼수 인상’도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임페리얼 12년 산에 대해 가격은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사실상 가격인상을 단행
주말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매장. 한 주부의 카트를 들여다보니 신라면과 베지밀, 코카콜라, 초코파이, 바나나맛우유, 카스 등이 눈에 들어왔다. 또 다른 주부의 카트에는 정관장 홍삼, 맥심, 삼다수, 불가리스, 참이슬, 삼립호빵, 순창고추장, 샘표간장 등이 담겨 있었다.
두 카트 안에 담긴 물품은 제각각 다른 브랜드의 제품이지만, 그 분야 1등 브랜드
오리지날 두유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 및 관계사는 201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정식품은 신임 대표이사에 이순구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이순구 사장은 1983년 정식품에 입사한 후, 정식품 관리부문장, 청주공장장, 자연과사람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또한 김태형 상무를 청주공장장으로 보직변경 했으며, 한종수 부장은
배우 박신혜가 아시아투어의 마지막 공연지 태국에서 팬들의 깜짝 선물에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박신혜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2년 연속 아시아투어에 나선 박신혜의 태국 팬미팅 현장을 공개했다.
박신혜와 태국 팬들과의 만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태국 팬들은 박신혜의 수완나품 공항 입국에서 기자회견, 공연, 출국까지 함
'베지밀'로 유명한 정식품이 파업 사태를 겪고 있다.
청주산업단지 내 ㈜정ㆍ식품 노동조합이 2일 "통상임금 소급액 지급 등을 요구했으나 사측이 '불가 입장'을 통보했고 지방노동위원회 중재도 불발로 끝났다"면서 "오늘 오전 6시부터 생산현장직 246명 전원이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노조 측은 지난 4월 17일부터 정년 연장(57→60세)과 통상임금
설날은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새해에 체중 조절을 결심했던 이들에게는 예년보다 긴 설은 큰 걱정거리이다. 명절음식엔 기름기가 많아 자칫 고칼로리 식단이 될 확률이 높고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며 식사를 하다 보면 과식으로 이어져 살이 찌고 장 트러블이 생기는 등 음식증후군의 우려가 있기 때문.
설날 풍성한 음식 앞에 장사 없다. 기름진 명절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입맛이 떨어져 끼니를 거르는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방학기간 시간대 별로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준비해보는건 어떨까.
◇AM 7-8시, 열대야로 잠을 설친 아침에는 피로회복용 간식= 지난 밤 열대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한 채 공부해야 하는 자녀의 몸은 천근만근처럼 느껴진다. 이럴 때 간단하게 아침 영양을 챙기면서
정식품이 올해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CI로 변경한다.
정식품은 2일 서울 회현동 사옥에서 정성수 회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CI 선포식을 개최하고 21세기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선도하는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정성수 회장은 40년간 축적된 정식품의 연구와 개발,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뿐
정식품은 청주공장에서 생산되는 두유(베지밀) 전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정식품은 지난해 12월 병 및 파우치 포장을 사용하는 두유 제품에 대해 추가로 HACCP 지정을 받았다. 이로써 정식품은 국내 두유업계 최초로 콩유아식과 성인용 두유 등 생산하는 전체 두유품목(멸균팩
정식품은 추석을 맞아 1만원 대 중 후반의 실속 선물세트 10종을 선보인다. 불경기로 인해 실속있고 부담없는 추석 선물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선물 받는 이의 건강까지 챙겨줄 베지밀, 썬몬드 선물세트는 그 어느 때보다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우선 베지밀 선물세트에는 콩 자체의 담백한 맛을 최대한 살린 베지밀 A와 고소한 땅콩향이 달콤하게
손헌수 정식품 사장은 전북 군산 출신으로 이리 남성고등학교, 서울대 식품공학과를 나와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공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2월 정식품 중앙연구소에 입사해 연구소장, 청주공장 공장장을 거쳐 경험이 풍부한 현장파다. 2009년 총괄상무, 2010년 총괄전무, 2011년 대표이사 부사장, 2011년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해 매년 1월 마다
내년에 창립 40주년을 맞는 보수경영의 대명사 정식품이 확 바꼈다. 정식품은 주력‘베지밀’을 넘어 커피전문점 라떼음료, 콩국수 나아가 샘물 유통까지 손대며 사업을 종횡무진 확장 중 이다. 2010년 12월 손헌수 사장이 정식품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종합 식품기업으로서 도약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커피는 이제 시작, 환경 변화에 사업 다각화=4일 서울 회
정성수 정식품 회장이 7전 8기 끝에 만리장성을 넘게 됐다. 기존에 오퍼상(무역 대리인)을 통해 정식품 제품을 팔아왔지만 조만간 직접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의 두유 제품들은 지난 6월 중국 상하이 검험공사의 사전검역에 통과했다. 검험공사는 상해 식품검역국의 예비 통관 절차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정식 통관도 조만간 이루
정식품이 레슬링 국가대표의 선전을 염원하는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정식품은 소비자가 행사품목을 구입 후 영수증에 기재된 행운번호를 정식품 홈페이지에 등록만 하면 레슬링 국가대표팀의 메달 획득 개수에 따라 당첨자를 선정해 경품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CU(구 훼미리마트)에서 행사제품을 구입하고 응모하면 금메달
정식품이 미 8군에 두유 납품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 해부터 여러 차례의 사전심사외 미군측의 정식품 청주공장 실사를 통과해 6월 말부터 납품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군에 납품되는 두유는 △담백한 베지밀 에이 △달콤한 베지밀 비 등 12종 이다.
김재용 정식품 홍보팀장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 8군 납품을 계기로
국내 유통업계가 ‘원조’잡는 ‘미투(me-too·모방전략)’제품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돈과 노력을 들여 개발한 제품이 히트상품 대열에 합류하자마자 기능과 디자인까지 유사한 제품이 출시되면서 원조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격이 저렴한 미투 제품은 최근 불황과 맞물려 원조보다 더 많이 팔리면서 원조업체들이 고민에 휩싸였다.
28일 관련 업계
정식품이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지원에 나섰다.
정식품은 18일 태릉선수촌 필승관에서 사단법인 대한레슬링협회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정식품은 레슬링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총 1억원 상당의‘베지밀’과 ‘그린비아’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정모 2012 런던올림픽특별위원회장은“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균형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