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2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상임이사로 백재현(白在鉉)을 선임했다.
백재현 신임 이사는 1978년 한전에 입사해 한전 경영선진화 실장, 한전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밀양송전선로건설 특별대책본부장을 맡은 바 있다.
백재현 상임이사의 임기는 취임한 날로부터 3년이다.
여야는 6일 국무총리 소속 배·보상심의위원회 설치, 단원고생에 대해 대학 정원외 특별전형 실시를 위한 근거 규정 마련 등을 골자로 한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키로 최종 합의했다. 세월호특별법 합의는 지난해 4월16일 세월호참사가 난 후 265일만으로, 여야는 오는 12일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6일 오전 여의도 국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실에서 회동을 갖고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수석부대표,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 노진환 기자 myfixe
여야가 올해를 하루 남긴 30일 마지막 ‘3+3 회동’을 갖고 그간 협상을 되돌아보며 덕담을 나눴다. 이날 회동에는 그동안 세월호 등 주요 현안을 놓고 협상을 이끌어 온 새누리당 이완구·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 새누리당 주호영·새정치연합 백재현 정책위의장, 새누리당 김재원·새정치연합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가 함께했다.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는 이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등이 30일 오전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주례회동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원내 수석부대표,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 김재원 새누리당 원내 수석부대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등이 30일 오전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주례회동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보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원내 수석부대표,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 김재원 새누리
여야는 24일 세월호 참사 피해보상 관련 대책 마련을 위한 협상에서 대부분 의견을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주호영 정책위의장과 백재현 새정치연합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하고 이 같은 내용에 의견 일치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쟁점인 ‘배상금’ 외의 ‘보상금’ 지급 여부와 관련해선 ‘위로금’을 지급하는 선에서 절충점을 찾은 것
여야가 23일 자원외교 국정조사와 공무원연금 개혁 빅딜에 최종 합의했다. 정윤회 문건유출 의혹 사건 논의를 위해 야당이 주장한 국회 운영위원회 개최는 내년 1월 9일로 결정됐으며,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과 이재만 비서관을 출석시키기로 했다.
이날 새누리당 이완구·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 새누리당 주호영·새정치연합 백재현 정책위의장, 새누리당 김재원
여야 원내지도부는 양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참여하는 ‘2+2 회동’을 10일 열고 사자방 국정조사 및 특검과 공무원 연금 개혁,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정치개혁특위 구성 등을 논의키로 합의했다. 또 15일부터 열리는 ‘12월 임시국회’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29일 개최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이완구·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9일 열린 ‘3+3 확대
2015년도 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있는 2일 오후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이 보낸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내용은 ‘담배값인상에 우리당은 절대다수가 반대임, 가결 특별대책 강구하시길’ 이라고 나와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2015년도 예산안 처리를 앞두고 있는 2일 오후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이 백재현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이 보낸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내용은 ‘담배값인상에 우리당은 절대다수가 반대임, 가결 특별대책 강구하시길’ 이라고 나와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정홍원 총리와 새정치민주연합 원내 지도부가 14일 오찬회동을 갖고 세월호특별법 후속 조치 등에 대한 협조를 약속했다.
새정치연합 원내 지도부는 이날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오찬회동을 갖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새정치연합의 우윤근 원내대표와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 백재현 정책위의장, 서영교 원내대변인이, 총리실에
새누리당은 14일 새정치민주연합이 신혼부부의 공공임대주택 100만대 확보 정책에 대해 정치 포퓰리즘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새정치민주연합이 내년 신혼부부 5만쌍에게 집을 한 채씩 지원한다고 밝혔다”며 “신혼부부 공짜집 정책은 정치 포퓰리즘의 종결자”라고 밝혔다.
앞서 새정치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
'신혼부부 임대주택'
새정치민주연합이 13일 '신혼부부에게 집 한 채를' 포럼을 본격 가동했다. 새정치연합은 우윤근 원내대표와 백재현 정책위의장이 공동대표로 80명의 의원이 참여해 이 같은 포럼을 발족했다.
기본적인 골자는 말 그대로 신혼부부들에게 집 한 채를 무상으로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3만 가구를 공급하고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정부로 구성된 여야정협의체가 13일 호주, 캐나다와 자유무역협정(FTA)의 비준동의안 처리에 앞서 피해대책으로 10년간 3920억원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여기에 태양광접속비 부담에 따라 나오는 지원액까지 합해 총 4000억원 가량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일본과 호주의 FTA에 앞서 비준함으로써 관세를 먼저 낮춰 국익을
정부와 여야는 한·호주 자유무역협정(FTA), 한·캐나다 FTA 비준 동의안을 12월 2일까지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키로 13일 합의했다.
비준 동의안 처리에 앞서선 피해보전직불제 보전기한을 2024년까지 연장해 적용키로 했다. 또한 농가사료직거래 자금은 내년 4000억원으로 확대하고, 매년 사료가격 추이를 감안해 적정수준으로 지원키로 했다.
새누리당 주호영
여야는 31일 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범죄수익은닉규제처벌법) 등 이른바 '세월호 3법'에 합의했다. 다음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후 여야 세월호특별법 타결까지 199일 일지다.
△4.16 = 세월호 참사 발생
△5.8 = 새누리 이완구 원내대표, 새정치연합 박영선 원내대표 선출…박 원내대표 "5월국회서 세월호특별법 제정하자" 대여 협상 제
여야는 31일 오후 4시반에 국회에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원내수석부대표로 구성된 최종 ‘3+3 회동’을 통해 세월호 3법(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의 일괄타결에 들어간다.
양당은 최종 처리 시한인 오늘 중으로 세월호 3법의 협상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이미 세월호특별법과 유병언법과 관련해서 일정 합의를 본 상황이나 정부조직법에서 이견이 나
여야가 이번 달 말까지 매듭짓기로 한 세월호 3법(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의 협상에서 주요 쟁점과 관련해 한 발짝 양보하는 형태의 타결을 시도하고 있다.
우선 새누리당은 세월호특별법 협상에서 당초 진상조사위원 17명 중 일부를 한정해 그중에서 위원장을 임명해야 한다는 주장에서 한발 물러나 유가족 측에서 추천한 위원이 위원장을 맡는 방안으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