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사)한국유통학회, (사)한국소비자학회가 후원하는 ‘2021년 대한민국 소비자유통대상’ 시상은 올해가 열한 번째 행사다.
수상 기업들은 지속적인 소비 위축 속에서 거시적으로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미시적으로는 소비자 만족과 유통산업 선진화에 공헌한 유통기업들이다.
한국유통학회와 한국소비자학회 두 회장으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롯데마트가 식수 위생 개선사업에 나섰다.
롯데쇼핑은 19일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에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베트남 까마우성 식수 위생 개선사업’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베트남 까마우성은 매년 수해를 입는 지역 중 하나다. 롯데마트는 이
전국적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 페트평 분리 배출이 의무화되고, 7월부터 ‘비닐ㆍ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가 시행되면서 때 아닌 ‘물 전쟁’이 한창이다.
국내 생수 시장은 '삼다수', '백산수' 등의 브랜드가 시장을 석권해왔지만 라벨을 없앤 생수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브랜드 차별화가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다. 빈틈을 노리고 대형마트와 편의점
농심이 무라벨 백산수를 5월에 출시하고 페트병 경량화를 추진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무라벨 백산수는 음용 후 라벨을 떼어내는 번거로움을 없애 분리배출의 편의성과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였다. 농심은 무라벨 백산수로 연간 약 40톤의 라벨용 필름을 절감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무라벨 백산수는 라벨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제품명을 페트병에 음각
롯데온(ON)이 엘포인트를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엘포인트 위크’를 개최한다.
롯데온은 22일부터 26일까지 ‘엘포인트 위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엘포인트 위크 기간에는 행사 상품을 전액 엘포인트로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추가로 구매 금액의 최대 20%까지 포인트로 다시 적립해준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엘포인
연말을 맞이해 소비재 기업들의 수상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농심은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 제25 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과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의 대통령 표창 수상은 협력사와 공정거래 문화 확립과 다양한 사회적 나눔 활동 등 소비자 친화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데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졌지만 농심에서 보내준 심심키트에 들어있는 장난감을 갖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특별한 생일선물을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농심이 환아의 생일 또는 골수 이식 기념일에 전하는 선물 ‘심심키트’를 받은 한 백혈병소아암 환아 어머니의 이야기다. 2018년부터 '백산수'를 지원하며 백혈병소아암 환아 응원에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른 이커머스의 득세로 유통업계의 ‘갑질’이 이커머스로 옮아가면서 납품업체인 ‘을’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을’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을 넘어 입점 거부, 분쟁조정 신청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입점업체인 '을'들이 반발에 나선 배경에는 이커머스 절대강자를 위협하는 새로운 강자들의 등장도 한 원인이 되고 있다.
이커머스로 소비
유통업계가 계속되는 폭우에 시름하고 있는 지역 사회를 위해 팔을 겉어붙였다. 이들은 자사 제품과 유통망 등을 활용해 생수와 컵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며 구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농심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와 경기 일부 지역에 대한 긴급구호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은 최근 수해를 입은 지역에 신라면컵 등 컵라면
이마트24가 연중 생수 매출이 가장 높은 8월 역대 최대 규모의 생수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24는 8월 한 달간 생수 9종에 대해 1+1, 2+1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다수, 아이시스, 평창수, 아쿠아포레, 몽베스트 등 소용량 생수(500㎖ 이하) 5종에 대해 1+1 행사를 진행하고, 아이시스(2ℓ), 백산수(2ℓ)등
농심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와 경기 일부 지역에 대한 긴급구호 활동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은 최근 수해를 입은 지역에 신라면컵 등 컵라면 2만 개와 백산수(500㎖) 2만 병을 지원한다.
구호 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피해 주민과 복구 인력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은 제21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결승 라운드가 18일 온라인 대국으로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농심과 한국기원은 코로나19 영향을 고려해, 중국 상해에서 치러질 예정이던 결승 라운드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신라면배 결승 라운드는 한ㆍ중ㆍ일 각국 기원에 마련된 대국실에서 오후 2시(한국 시각)부터 진행된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 스마일배송관에서 31일까지 생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해 8월부터 운영 중인 스마일배송의 ‘생수전문배송’은 오늘 저녁 6시까지 생수를 주문하면 1~2일 내에 무료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일반 택배배송 중 발생하는 생수파손 및 외부 오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전국 생수전문센터의 생수배달 전문기사가 배
‘다수의 쫓는 자와 하나의 쫓기는 자.’
올해 1조 4000억 원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생수 시장 상황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수년간 40%대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제주개발공사 제주삼다수를 롯데칠성음료(아이시스)와 농심(백산수) 뒤쫖는 형국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오리온이 무겁고 미끈한 느낌의 센물(경수) 계열의 미네랄워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프로야구(KBO) 경기가 미국에 중계되는 것을 계기로 해외 시장을 겨냥한 국내 기업들의 홍보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어 관심을 끈다.
국내 라면업계 1, 2위 업체인 농심과 오뚜기가 올해부터 국내 프로야구(KBO) 구장 광고판에 영문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예컨대 오뚜기의 로고 밑에는 ‘OTTOGI’라는
농심은 한ㆍ중ㆍ일 국가대항전인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이어 시니어 국가대항 바둑대회를 창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회 명칭은 ‘백산수배 시니어 세계바둑최강전’으로 한ㆍ중ㆍ일 만 50세 이상 프로기사들이 참가하는 세계기전이다.
한국의 조훈현과 중국의 마샤오춘, 일본의 요다 등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기사들의 빅매치가 예상되며 전 세계
농심이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 돕기에 나섰다. 농심은 매년 백혈병소아암 진단을 받는 100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용기를 잃지 말고 병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농심은 3월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모은 소아용 마스크 2100여 장을 백혈병소아암 환아를 위해 내놓았다. 환아들은 항암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져 평소 생활에도
농심이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생일과 골수 이식기념일에 특별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 농심은 5월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함께 환아 가정에 축하 선물세트를 보내는 ‘심심(心心) 키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농심 심심키트는 백혈병소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환아의 생일과 제2의 생일이라 불리는 골수 이식기념일에 맞춰 전달된다.
농심은
타임커머스 티몬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라면과 세제 등 주요 생필품들이 3배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생활필수템’ 특별 매장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외출을 삼가는 사람이 늘어나며 생필품과 간편식 등을 모바일로 구매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 실제 티몬에서 지난 2월 한 달간 라면과 세제, 생수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생필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할인 행사에 나섰다. 생필품을 편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3월 한 달간 전국 1만4000여 점포에서 주요 생필품 +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외부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