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올해 처음으로 ‘꿀잠 페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꿀잠 페어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열대야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고객들을 위해 숙면 솔루션을 제안하고 수면 컨설팅을 돕는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숙면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
가족과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과 한 해를 보내면서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해돋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올해는 일출 명소가 있는 호텔에서 새해를 맞아보는 것은 어떨까.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기다려야 하는 부담 없이 객실 안에서 편안하게 새해 첫 일출을 즐길 수 있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제주에서도 해가 가장 먼저 뜨는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
가정집에 침임한 괴한이 집 안에 있던 가족의 목과 다리 등을 물어뜯어 충격을 자아낸 가운데, 괴한이 '배스솔트(Bath Salt)', 이른바 좀비 마약을 흡입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지난달 10일 한 괴한이 서울 가정집에 침입해 가족 구성원 네 명의 목덜미, 다리 등을 물어뜯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피해자는 영화 '부산행'을 언급하
◇ '페미니스트 선언' 한서희, 하리수와 설전
페미니스트를 선언한 가수 지망생 한서희가 "트랜스젠더를 여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선을 긋자 방송인 하리수가 이를 공개 저격하고 나섰다. 하리수는 "사람은 누구나 본인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 하지만 본인이 공인이라는 연예인 지망생이라면 본인의 발언이 미칠 말의 무게가 얼마나 큰
가정집에 침입해 일가족을 물어뜯은 일명 '인간 좀비' 가해자가 좀비 마약을 투약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서울 주택가 한복판에 나타난 '좀비' 습격 사건을 전하며, 좀비처럼 사람을 물어뜯게 만드는 좀비 마약의 실체를 파헤쳤다.
가해자는 지난달 10일 새벽 3시경 한 주택 유리창을 깨고 가정집에
‘CHRISTMAS IS COMING’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백화점에 화려한 조명이 켜지고, 거리에 캐럴이 흘러나오기 시작하면 우리 마음은 어느새 ‘크리스마스 스피릿’으로 가득 차겠지. 올 연말 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면 여기 조 말론 런던이 준비한 향기로운 컬렉션에 주목하자.
조 말론 런던의 201
‘마약은 시간 낭비다. 마약은 우리의 기억과 자존감, 그리고 자존감과 관련된 모든 것을 파괴한다’
- 커트 코베인(미국 얼터너티브 락 가수)
#얼마전 미국 마이애미의 한 고속도로에서 벌거벗은 한 사내가 노숙자에게 덤벼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노숙자의 입술, 귀 등 얼굴 피부의 80%를 뜯어 먹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내에게 그만둘 것을 경
신종마약 '배스 솔트(Bath salt)'의 다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미국 마이애미에서 발생한 식육사건 용의자가 환각제 '배스 솔트'를 투약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이 마약에 취한 한 30대 여성이 3살 된 아들을 때리고 발가벗은 채 거리를 뛰어다니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마약은 남미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를 투약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