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곡 '봄비'를 부른 원로 가수 박인수(본명 백병종)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폐렴으로 건강이 악화해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유족은 연합뉴스에 "고인이 오랜 기간 알츠하이머 등을 앓아왔다"며 "서울 시내 한 대학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전했다.
1947년 평북 길주 출생인 고인은 한국전쟁
▲민태기 씨 별세, 민경진(유니트라코리아 대표)·경욱(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부이사장)·은경(前 반포중학교 교사)씨 부친상, 최양림(린드만파트너스 자산운용 부사장)씨 장인상 = 16일,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17호실, 발인 19일, 장지 경상북도 칠곡군 약목면 선영. ☎ 02-2227-7500.
새 박사 윤무부 경희대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별세했다.
15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이날 오전 0시 1분경 경희의료원에서 향년 84세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고인은 2006년 뇌경색으로 쓰러져 힘겨운 시간을 보냈으나 재활에 성공, 올해 초까지도 방송으로 근황을 전해왔다. 하지만 지난 6월 뇌경색이 재발해 투병을 이어왔다.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