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다섯 번째 장내 매수…연간 누적 92만 주·39.2억 원 규모상반기 최대 실적 이어 F/W 성수기 진입…중국·일본 등 해외 공략 박차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전개하는 감성코퍼레이션의 김호선 대표이사가 약 8억원 규모의 회사 주식을 추가 장내 매수하며 올해 들어 다섯 번째 지분 확대에 나섰다.
감성코퍼레이션은 김호선 대표가 자사주
가온전선·LS에코에너지·LS마린솔루션 동반 성장3사 합산 매출 2조4170억원·영업이익 1197억원
LS전선의 주요 자회사들이 AI 데이터센터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부가 제품 판매와 해외 사업 성장이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가온전선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330억원,
휴젤이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액 2545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순이익 85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휴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7.2%, 영업이익 8.4%, 순이익 23.5% 각각 증가한 것으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실적만 보면 매출 1379억원, 순이익 447억원
EV3·인스터·EV4 신차 효과…반기 기준 역대 최대 판매누적 판매 100만대 넘어…中 저가 공세는 하반기 변수
현대자동차·기아가 올해 상반기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13만대가 넘는 판매 실적을 올리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신차 효과에 힘입어 판매가 빠르게 늘면서 올해 연간 20만대 판매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2일 현대차·기아에
NH투자증권이 올 상반기 지배주주 기준 당기순이익 965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브로커리지와 금융상품, IB 등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23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9.0% 증가한 2조2603억원, 영업이익은 1조3179억원을 기록했다. 연환산 자기자본이익률(R
2분기‧상반기 기준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 생산시설 비용 선반영에도 영업이익률 40%하반기, 생산시설 매출과 환율로 성장 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2분기와 상반기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쓰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기존 1~4공장의 안정적인 가동에 5공장 효과가 더해졌고 생산시설의 투자 비용이 반영된 상황에서도 40%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이 의약품과 화장품의 호조에 힘입어 역대 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바이오의약품의 유럽 수출 확대와 K뷰티의 글로벌 인기 지속이 성장세를 견인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1일 2026년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은 161억2000만달러(23조83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
상반기 최대 실적 리뷰AI·로봇 등 경쟁력 강화 논의
LG전자가 국내외 경영진이 참석하는 확대경영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 전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을 점검한다. 상반기 최대 실적을 돌아보는 한편 AI와 로봇, AI 데이터센터(AIDC),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LG전자는 16일 류재철 최고경영자(CEO) 주관
올해 상반기 K뷰티 수출이 70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미국이 지난해에 이어 최대 수출국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중국 비중은 감소세를 이어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3% 증가한 70억달러(잠정)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KB금융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3.25% 오른 15만8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올해 상반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KB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반기 기
‘호실적’ 미래에셋·한국투자證, 연임 유력KB·하나, 실적 부진에 변화 가능성도내부통제·지배구조 리스크 새 변수로 부상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4000선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주요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 만료가 줄줄이 다가오고 있다. 대체로 업황 호조와 실적 개선세가 맞물리면서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지만, 일부
고려아연 이사회, 임직원 주식보상 안건 통과에 유일하게 반대2월 고려아연 창립 50주년 기념 직원 주식보상도고려아연·영풍 연봉 격차 재조명
최근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직원 보상안이 통과됐으나 장형진 영풍 고문만 유일하게 반대표를 행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 2월 고려아연 창립 50주년 기념 보상안에 대해서도 이사진 가운데 장 고문만 나 홀로 반대했던 것으로
고려아연 노사가 2025년 임금 및 단체교섭 협상(임단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38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기록을 달성했다.
고려아연은 노사가 기본급 11만8000원 인상(승급분 포함), 상반기 최대 실적 달성에 따른 성과급 및 노사화합 격려금 총 1100만 원(자사주 지급 포함) 등을 포함한 올해 임단협에 최종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여기
현대무벡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1766억 원, 영업이익은 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3%, 6.8% 각각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부터 매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국내외 대형 수주 현장이 진척됨에 따라 실적 인식이 증가한 영향이다. 현대무벡스는 2023년 처음으로 연간 수주 4000억 원을 돌파했고, 지난해 4200
파워넷이 올해 상반기에도 최대실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파워넷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226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 127%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2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 1166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으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648억 원 대비 8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2025년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70억7700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173억7000원 대비 113.5%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역대최대 실적이다.
올해 2분기 매출은 178억7500원으로 전년동기 122억3000원 대비 46.2%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해외 매출은 161
지난 2분기 순이익도 분기 기준 사상 최대 7376억 달성총자산 124조2453억…ROE 업계 최고 수준 26.3%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 35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2분기 기준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0.2% 늘어난 7376억 원으로 분
◇한글과컴퓨터
AI 기반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디지털 전환 중심의 조직 개편 및 AI 역량 통합
AI SaaS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R&D 투자 강화 및 품질경영시스템 고도화
김경민·한국IR협의회(리서치
◇플랜티넷
유해콘텐츠 차단 본업 성장 지속, 다음은 모아진
통신망 기반 유해콘텐츠 차단 솔루션 기업
모아진, 공공 독점에서 B2C·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JB금융이 인도네시아의 여신전문금융사와 인공지능(AI) 기반 핀테크 기업 지분을 인수하며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국내 금융그룹과 핀테크 기업이 동남아에 동반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B금융은 이번 사업 모델이 성공하면 진출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다.
JB금융은 24일 열린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KB부코핀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기차 보다 두 배가 넘는 수출을 지난달 기록했다.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5개 하이브리드 완성차 모두에 캐니스터를 독점 공급하는 코리아에프티는 분기 최대 실적 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코리아에프티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캐니스터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캐니스터 비중에서 17.2%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