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이 아들 주신 씨의 병역 비리의혹을 재차 강하게 부인했다.
박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서울시장이라는 이유 때문에 왜 아내와 아들, 가족이 가혹한 일을 당해야 하는 것이냐"며 말문을 열었다.
박 시장은 "(아들 병역 비리를 주장하는 이들이) 외국에서 유학 중인 며느리의 학교까지 알아내 지도교수에게까지 온갖 협박 메일을
김주하 강용석
김주하 앵커가 강용석 변호사에게 과거 그가 물의를 빚은 '아나운서' 발언을 재언급하면서 김주하 앵커의 아나운서 경력이 새삼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기피 의혹을 다시 제기하고 나선 강용석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강용석이 박
김주하 앵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 역시 주목받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 2011년 MBC ‘이재용 홍은희의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남편이 7년 동안 저녁을 혼자 먹었다. 그걸 이해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김주하는 “내가 남편 입장이 돼 부인과 7년간 밥을 같이 못 먹는다면 나도 싫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
'박원순 아들'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인 박주신 씨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사실이 알려지자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일침을 가했다.
신 총재는 2일 트위터를 통해 "한동안 잠잠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법 위반 논란이 재점화 됐다"며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한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옛 속담이
박원순 서울시장이 아들 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방송한 MBC를 형사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2일 오후 서울시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오후 MBC뉴스에서 주신씨의 병역 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이 일부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해당 방송을 보도한 기자와 사회부장
'썰전' 강용석, "박원순, 메르스 긴급 브리핑으로 아들 박주신 재판 덮었다"
강용석 변호사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메르스 대처에 음모설을 제기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가 출연해 박원순 시장의 메르스 관련 긴급 브리핑에 대해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강용석은 지난 4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관련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이 병역법 위반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권정훈 부장검사)는 시민단체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감시단’(감시단)이 박 시장의 아들 주신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무혐의 처리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은 “여러 의사에게 감정을 받아본 결과 박 시장 아들의 의료 자료가 바꿔치기됐다는 의혹은 사실 무근이
박원순 서울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가 24일 서울 모처에서 롯데호텔 이사 A씨의 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A이사는 '인사드립니다'라는 청접장을 통해 "인생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날,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 도리인줄 아오나 예비 신랑신부와 양가 혼주들이 작고 소박한 결혼식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양가 친척 분들만
자생한방병원이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의 MRI 자료 유출 의혹을 부인했다. 자생한방병원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 의원에게 박주신씨의 MRI 자료를 넘긴 사람이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라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도 환자의 동의 없이 개인의 의료기록을 유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병원 측은 지난 1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 사건을 놓고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와 전여옥 새누리당 의원이 또 다시 맞붙었다.
진 교수와 전 의원은 23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 4주년 기자회견 평가를 비롯해 SNS(소셜네트워크) 문제, 박주신 MRI 논란, 학생인권조례 등에 대해 대립각을 세웠다.
진 교수는 S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의혹이 허구라고 밝혀지면서 인터넷에서 뜨거운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다음 아고라에 ‘강용석, 두 가지는 짚고 넘어가자’는 토론방이 개설됐다. ‘바람’이라는 필명이 누리꾼 개설한 이 토론방의 제목은 ‘경찰은 강용석을 수사 하라’다. 이 곳에서 두 가지를 지적했다.
우선 강용석 의원이 처음 제시한 박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진단(MRI) 사진이 본인 것이 맞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박 시장 아들 주신씨가 이날 오후 세브란스병원에서 촬영한 MRI 영상을 판독한 결과 병무청에 제출한 것과 일치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박 시장 아들의 MRI 바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27)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MRI가 본인 것이 맞다는 결과가 밝혀지면서 강용석 의원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연대 세브란스 병원 의료진은 22일 오후 2시 박주신 씨가 찍은 척추 MRI(자기공명영상진단)를 잠정판독한 결과 강용석 의원이 제시한 척추 MRI사진과 이날 주신 씨가 찍은 MRI가 본인 것이라고 밝
박원순 서울 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과 관련, 병무청이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자료 비교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병무청은 박원순 서울 시장의 아들 주신(28) 씨가 MRI 촬영을 한 것과 관련 박 씨가 기존에 제출한 MRI와 대조, 같은 인물의 것인지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박주신 씨로부터 오늘 재촬영한 M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자기공명영상진단(MRI)이 본인 것이 맞다는 재검 결과가 나왔다.
박주신씨는 22일 오후 2시15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공개 검증 목적으로 척추 MRI를 찍었으며 의료진 측은 이를 잠정 판독한 결과, 강용석 의원이 제시한 척추 MRI 사진과 이날 찍은 주신씨의 MRI 상태가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원순 시장이 20일 아들의 병역비리에 대해 10일 이내에 아들의 MRI 필름을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한 것과 관련, 강용석 의원이 즉시 공개와 공개 재검을 요구하고 나섰다.
강용석 의원은 “떳떳하다면 공개 재검을 하면 간단한 일인데, 굳이 10일 이내에 MRI 필름을 공개하겠다는 건 전형적인 시간끌기 꼼수에 불과하다”며 “현재 언론 및 SNS 상에서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