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1일 열린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종욱 KT 각자대표가 사내이사 재선임 투표를 앞두고 일신상 이유로 자진 사퇴했다고 밝혔다.
박종욱 KT 각자대표는 경영기획부문장을 맡고 있다. KT IT부문 IT전략본부장,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장, 경영기획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기업가 경영의 변곡점이라고 불리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왔다. 각종 이슈로 주주들과 마찰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이번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3월 1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이혁주 LG유플러스 현 CFO를 재선임하고, 홍범식 현 LG 경영전략부문장을 신규 선임한다. 앞서 LG유플
KT는 이사회를 열고 안전보건 업무 총괄 대표(CSO)에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을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안전보건 분야의 독립적이고 전문화된 경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1962년생으로 전남대 졸업 후 KT IT부문 IT전략본부장,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장, 경영기획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KT와 신한은행이 지분을 교환하며 디지털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미래금융 디지털 전환(DX) 협력을 추진한다. 기술·금융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메타버스 등 미래 먹거리도 찾는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T는 4375억3000만 원 규모의 신한지주 주식 1113만3079주를 오는 26일 취득한다. 취득 목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혁신방안 등 대내외 경영여건을 반영해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1급 부서장의 80%를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혁신방안 이행을 위한 본사 조직 슬림화 △주택공급 확대, 주거복지서비스 제고, 지역균형발전 등 핵심기능 이행을 위한 지역현장 중심 조직 및 인력 운영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
LG유플러스가 LG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로완’과 손잡고 시니어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24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3사는 비대면, 초고령화 사회에 맞춰 경도인지장애 및 초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및 솔루션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로완은 뇌 질
LG유플러스가 K-유니콘 발굴에 나선다. 유망 벤처기업에 사업 제휴를 비롯해 투자를 통한 성장을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한국벤처투자(KVIC)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한국벤처투자 구형철 글로벌성장본부장과 LG유플러스 CSO 박종욱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
LG유플러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뛰어든다.
LG유플러스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레이포지티브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휴레이포지티브는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다인 총 11종의 질병 예측 알고리즘을 보유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
현대백화점그룹이 KT와 손잡고 국내 유통ㆍ물류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KT의 IT 역량을 업무에 적용해 효율을 높이는 한편, 고객 서비스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KT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 East에서 ‘디지털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
백화점 식당가에 인공지능(AI) 서빙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주고 AI가 최적으로 백화점의 에너지 설비를 자동 제어해 준다. KT와 현대백화점그룹이 손을 잡고 이와 같은 유통ㆍ물류 분야 디지털혁신(DX)을 본격 추진한다. KT의 디지코(Digico) 역량과 현대백화점그룹의 사업 혁신이 더해져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KT는 현대백화점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