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디지털 시니어 치매예방 활성화 나선다

입력 2021-10-24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완ㆍLG전자와 맞손…개인 맞춤형 비대면 치매 예방 ㆍ관리 콘텐츠 및 솔루션 사업 협력

▲박종욱 LG유플러스 CSO 전무(왼쪽부터), 한승현 로완 대표, 백기문 LG전자 ID사업부장 전무가 LG트윈타워에서 시니어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박종욱 LG유플러스 CSO 전무(왼쪽부터), 한승현 로완 대표, 백기문 LG전자 ID사업부장 전무가 LG트윈타워에서 시니어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LG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로완’과 손잡고 시니어 대상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24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3사는 비대면, 초고령화 사회에 맞춰 경도인지장애 및 초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및 솔루션 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로완은 뇌 질환 디지털 치료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고 신경과 전문 의료연구팀과 함께 디지털 종합 치매예방 프로그램 ‘슈퍼브레인’을 개발, 혈관위험 인자관리, 인지학습, 운동, 영양교육, 동기강화 등 다섯가지 영역에서의 다중인지 중재 효과를 국내 최초로 입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추진 과제는 △슈퍼브레인 기반의 디지털 치매 예방ㆍ관리 솔루션 개발 및 공급 △B2GㆍB2BㆍB2C 등 각 시장에 적합한 편의 디바이스 발굴 △고객 라이프로그(Lifelog)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 △방송ㆍ통신 데이터 연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이다.

박종욱 LG유플러스 CSO(전무)는 “LG유플러스의 정보통신기술력 및 가입자 기반으로 디지털 시니어 케어 분야, 특히 치매에 대한 우려로 걱정이 많은 시니어를 대상으로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승현 로완 대표도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전자의 글로벌 마케팅 및 LG유플러스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넓고 다양한 장소에서 로완의 디지털 치료 컨텐츠가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3,000
    • -1.01%
    • 이더리움
    • 2,94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46%
    • 리플
    • 2,016
    • -0.64%
    • 솔라나
    • 125,100
    • -1.18%
    • 에이다
    • 377
    • -0.79%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0.62%
    • 체인링크
    • 13,020
    • -1.74%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