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전홍렬 부녀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패밀리골프대항전에서 우승, 5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정 부녀는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골프클럽(파72 6722야드) 16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3홀에서 열린 4가족 부녀 골프이벤트에서 1오버파로 우승했다.
이벤는 선수와 아버지가 한 팀이 돼 라이더컵처럼 볼 1개로 두명이 치는 포섬(얼터내이트 샷 방식)
국내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열리는 ‘파3 콘테스트’와 같은 대회가 국내에서 처음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선수와 가족이 함께 하는 ‘블루아너 패밀리 골프 대항전’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6일부터 경기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
창설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MBC PLUS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이 조정민(문영그룹)을 초대 챔피언으로 만들고 마감했다.
지난 3월 창설대회인 달렛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조정민은 31일 경북 경산 인터불고 컨트리클럽(파73·6736)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8타를 쳐 맹추격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에서 한화가 크게 웃었다.
선두와 3타차 4위로 출발한 한화골프단 소속의 이민영2(24)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앞조에서 이민영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데다 챔피언조가 나란히 망가진 탓이다. 장하나(24·BC카드), 펑샨샨(중국), 배선우(22·삼천리)는 3일 동안 같은 조에서 샷 대결을 벌였다.
이민영은 3일
배우 심이영이 소속사 크다 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크다 컴퍼니 측은 12일 "심이영이 크다 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향후 행보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이영이 계약 만료 전 재계약을 결심한 데에는 다년간 쌓아 온 두터운 신뢰가 바탕이 됐다"며 "크다 컴퍼니는 지금처럼 심이영과 꾸준히 소통하며 심이영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
박유나(28)가 생애 두 번째 홀인원 소감을 밝혔다.
박유나는 12일 중국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2ㆍ6342야드)에서 열린 2016년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중국여자오픈(총상금 55만 달러ㆍ약 6억4000만원) 2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엘앤홀딩스 인수시 국내 최대 규모 연예 기획사 올라서]
[M&A] 중국계 투자법인이 지분 투자로 최대주주로 올라선 씨그널엔터테인먼트가 화장품 등 신사업에 이어 본업인 엔터사에 대한 추가적인 인수합병(M&A)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강성연, 김민정, 최정원 등 30여명의 배우가 소속된 엘앤홀딩스
전인지(21ㆍ하이트진로)가 양수진(24ㆍ파리게이츠), 최혜정(31ㆍ볼빅)과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전인지는 14일 경기 용인 레이크사이드 골프장(파72ㆍ6619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조선일보ㆍ포스코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ㆍ우승상금 1억4000만원) 2라운드에서 양수진, 최혜정과 한 조로 편성, 오전 10시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