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이 올 추석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가열 무설탕 마늘 발효 추출액 ‘갈릭MF’를 명절 선물로 내놨다.
마늘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대표 성분 ‘알리신’이 매운맛과 특유의 냄새를 내지만 △항암 효과 △혈액 순환 △피로 해소 △면역력 강화 △당뇨병 개선 △소화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갈릭MF는
화장품 브랜드 스와니코코에서 ‘멀티 솔루션 비타민 톤 업 크림’을 출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착용 기간이 늘면서 자극적인 피부 화장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구가 늘고 있다. 이에 스와니코코는 답답함은 줄이고 산뜻함은 살린 톤 업 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정제수 대신 비타민나무 열매추출물이 풍부하게 함유돼 비타민 성분을 느낄
‘위드코로나’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받는 ‘경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관심이 쏠린다.
국내 업체가 개발 중인 경구용 치료제는 이제 막 임상 2상에 진입했거나 2상을 마친 후 3상을 준비 중인 사례가 많은 만큼 상용화 시점을 가늠하기 어렵다. 이에 비해 글로벌 제약사가 개발 중인
대웅제약의 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DWN12088’이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으로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웅제약은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호흡기학회(ERS, 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연례학술대회에서 섬유증 치료 후보물질 ‘DWN12088’의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에 대한 비임
휴온스가 러시아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Sputnik V)’의 델타 변이 예방효과 확인에 나선다.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는 ‘스푸트니크V’의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효력 시험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휴온스는 고려대 생물안전센터와 공동연구를 통해 코로나19 비변이주 대비 전파력이 60% 이상 높고, 중증 진행 확률도 2배가량
진원생명과학이 개발 중인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GLS-1027(국제일반명 Zenuzolac, 제누졸락)이 임상 2상을 시작한다.
진원생명과학은 해당 치료제에 대한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받았다고 9일 밝혔다.
임상 연구는 코로나19 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중증 폐렴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 경구로 투여하는 GLS-10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내 개발 백신 처음으로 임상 3상에 진입해 비교임상을 시작한다. 현재 백신을 개발 중인 국내 업체 다수가 비교임상으로 임상 3상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대조 백신을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달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비교임상을 위한 코로나19 백신을 무상으로 제공받았는데 이는 SK바이오사이언스
메디톡스의 미국 보툴리눔 톡신 제제(보톡스)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앨러간이 메디톡스에서 도입한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개발을 중단하면서 앨러간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던 제품에 대한 허가, 상업화 등이 모두 메디톡스의 몫이 됐다.
메디톡스는 앨러간(현 애브비 계열사)과 맺은 신경독소 후보 제품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이 종료됐고, 해당 제품에 대한 애브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에 진출한다.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업체 리스트 바이오로지컬 랩스(List Biological Laboratory)의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놈앤컴퍼니는 연구개발과 생산 모두 가능한 완전 통합형 제약회사(FIPCO, Fully I
지놈앤컴퍼니가 마이크로바이옴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신 사업 진출로 2026년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글로벌 톱3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마이크로바이옴 CDMO 업체 리스트 바이오로지컬 랩스(Lis
inno.N(HK이노엔)이 염증 해소를 유도하는 펩타이드를 활용한 자가면역치료제를 개발한다.
HK이노엔은 최근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전문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노바셀)와 손잡고 염증 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해 자가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염증 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HK이노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을 위한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GC녹십자셀은 서울대병원 등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3상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2.6%로 10대 암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통계를 작성한 1993년부
냉장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접종용량을 과하게 또는 적게 투입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오접종 사고가 잇따르자 방역당국이 접종기관이 보유한 백신의 유효기간을 전수 점검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김기남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접종기획반장은 6일 열린 질병관리청 정례브리핑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백신접종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대웅제약이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유럽호흡기학회(ERS, European Respiratory Society) 연례학술대회에서 섬유증 치료 후보 물질 ‘DWN12088’의 호주 임상 1상 결과를 추가 분석해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호주에서 진행된 DWN12088에 대한 임상 1상에서 우수한 내약성과 안전성을 확인해 특발
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이 델타 변이와 람다 변이를 찾아내는 신개념 진단 시약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씨젠이 새롭게 출시한 진단시약 ‘Novaplex SARS-CoV-2 Variants Ⅴ Assay’는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의 원인이 된 델타 변이와 함께 최근 남미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람다 변이를 겨냥한다.
델타 변이는 짧은 잠복기와 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정점’을 찍은 것으로 평가받던 진단 장비 업체가 올해도 계속 몸집을 불린다.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으로 진단 장비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지만, 확산세 높은 변이 바이러스 유행으로 확진자가 폭증해 진단을 통해 확진자를 가려내고, 변이의 이력을 파악해 그에 맞는 백신을
추석 명절을 보름 앞두고 제약바이오업계가 건강기능식품 할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구강유산균 전문기업 오라팜은 15일까지 ‘추석 온 가족 건강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오라팜 공식 몰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구강유산균 오라덴티, 그린브레스는 최대 32%, 반려동물 유산균 펫바이옴은 최대 22%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오라팜은
파멥신이 미국 MSD(머크)와 자사의 항체치료제 '올린베시맙' 공동임상 연구 계약을 체결한 지 5
개월 만에 글로벌 임상 2상을 시작한다.
항체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파멥신은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서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mTNBC) 환자를 대상으로 올린베시맙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병용투여 임상2상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에이치엘비가 8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세계 폐암학회(WCLC2021)에서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과 면역항암제, 세포독성항암제의 병용치료 임상결과 2건이 구두 및 포스터로 발표될 예정이다.
우선 중국 상하이 폐암 전문병원에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리보세라닙과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
제넥신이 기존 성영철, 우정원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우정원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전문경영인 체제 확립를 준비 중인 제넥신은 1일부로 성영철 회장이 CEO는 물론 이사회에서 물러나고 당분간 우정원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하면서 후임 대표이사를 물색해 나갈 예정이다. 성 회장은 임직원과 이사회의 요청에 따라 차기 CEO 선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