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동 사장 등 한국가스안전공사 봉사단은 23일 충북 진천군 문백면 소재 노인 양로시설인 진흥복지원을 방문해 난방연료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가스안전장치 보급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이 거주하는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을 발굴하여 조금이나마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가스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세월호’, ‘메르스’ 등 국민안전과 관련된 대형 사태들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우리사회 안전의식의 제고와 이를 관리 예방할 전문인력의 충원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이같은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고자 한국안전방송(회장 이병걸), 중소기업연합통신(회장 김준수)이 공동주최하는 ‘제1회 국회 안전 대한민국 리더스 포럼’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 국회의사당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정부의 국토 균형 발전 정책에 부응하고자 지난해 12월 충북혁신도시로 11개 이전 기관 가운데 최초로 지방 이전을 완료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전국 16개 마을과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지역 상생 방안도 추진중이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방 이전 한참 이전인 2006년 충북 진천군 덕산면 구산리 마을과 2010년에는 충북 음성군 쌍정2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아 ‘가스안전 글로벌 톱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내걸었다.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인명피해 감축 목표 조기 달성과 글로벌 톱 10대 기술 확보 등을 경영목표로 세웠다.
‘가스안전 글로벌 Top 전문기관’은 지난 2013년 12월 충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2020년 새로운 비전이다. 세계 최고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에 따른 감염병 대응체계 개편과 관련, "메르스가 종식 되면 전문가들과 함께 근본적인 대비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와 세계보건기구(WHO)의 방역전문가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겪는 낙타에서 시작된 신종 감염병이
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4일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및 보건부와 세계보건기구(WHO)의 방역 전문가를 청와대로 초청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 외국에서 유입된 신종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적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에 초청되는 전문가는 스티브 레드 CDC 공공보건 예방대응센터장, 홀리 웡 보건부 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대형 재난에 따른 가스누출 등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재난발생시 초기대응 역량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이라는 목표를 두고 본사 및 전국 28개 지역본부(지사)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지진대비 청사대피훈련을 시작으로 △유해화학물질(암모니아)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은 12일 성동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성동구 홍익표 국회의원, 주식회사 예스코 정창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동구 어르신을 모시고 ‘가스안전장치 보급 및 특별 안전점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성동구 내의 고령자 가구 150가구에 타이머 콕을 무료로 설치하고 이중 40가구는 가스안전 사고예방을
한국가스안전공사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정부3.0 체험마당에서 국민 맞춤형 서비스인 '서민층시설개선사업과 타이머콕 보급 사업 '등을 소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체험마당은 박근혜 정부 핵심국정과제인 ‘정부3.0’에 대해 정부와 공공기관이 추진해온 지난 3년간의 국민맞춤형 서비스 창출 성과를 체험형식으로 제공하는 행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0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가스안전 기술과 제품개발을 위해 글로벌 톱 10대 유망 기술 13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유망기술은 광학센서를 이용한 원거리 가스누출 검지 기술 등 안전기술 분야 3개, 외면부식직접평가(ECDA) 탐측 및 해석 기술 등 안전진단 분야 4개, 초고압 제품 종합시험 및 화재·폭발 성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톱(Top) 10대 유망기술 선정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해 말 공사 창립이래 최초 내부전문가 출신인 CEO가 취임하면서 기술경영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새롭게 선포한 4대 경영목표 중 하나인 ‘글로벌 Top 10대 기술 확보’를 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 충북 음성 본사에서 몽골 에너지부 알탄치멕(Altanchimeg) 에너지 정책 전문관 등 정부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14년도 몽골 가스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지원 사업 성과에 대한 평가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몽골 에너지부는 가스안전관리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정부기구로서 지난해 9월 가스안전공사와 MOU 체결을 계기로 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3일 전남도청 정약용실에서 박기동 사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가스안전장치 무상보급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2019년까지 총 14억을 투입해 65세 이상 고령자 2만 3000 세대에 설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중간밸브를 닫아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의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올해 정본청원의 마음가짐으로 윤리경영에 임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김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해 “지난해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불행하게도 인재사”라며 “그 본질엔 윤리의식의 결여가 근본원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에 올해 윤
“기업의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윤리경영이 근간이 돼야 하며, 이는 이익이 아닌 사람을 위한 행위여야 합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이 지속발전 가능한 윤리경영을 위해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에 참석, 기조연설을 가졌다.
그는 이날
국내 주요 기업 대표들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윤경SM포럼은 1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2주년 2015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하고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부제와 함께 협력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SM포럼 공동대표인 김종갑 한국지멘스 회장은 “지난해 발
산업정책연구원은 1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2회 윤경CEO서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윤경CEO서약식은 윤경SM포럼이 주최하고 국회CSR정책연구포럼,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한다. 올해 윤리경영의 테마는 ‘안전경영’이며, 서약식 부제는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014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지원실적 평가’에서 준정부기관으로 처음으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준정부기관으로는 처음 2012년과 2013년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지원실적 평가는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산업통상자원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매년 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현장 중심의 희망경영 실현을 위해 23일부터 최고경영자(CEO)와 직원간 실시간 소통채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실시간 소통채널이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 누구나 상시적으로 경영관련 제언을 하면 이를 CEO가 직접 공사의 경영에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올해 창립 41주년을 맞는 공사는 ‘희망의 40년 with New KGS’를 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