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은 10일 단 하루 ‘CJ 올인데이’를 열고 설맞이 선물세트, 밀키트 등 CJ제일제당의 다양한 인기상품을 단독 특가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올인데이’의 새해 첫 파트너는 CJ다. 기존 ‘브랜드데이’가 ‘올인데이’로 이름이 변경되며, 더욱 강력한 혜택을 자랑한다. CJ제일제당의 햇반, 스팸, 비비고 상품을 비롯한 설맞이 선물세트 등이 단독 특가다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가 수산물 군 급식 사업 개선을 통해 청년 장병이 좋아하는 품목과 밀키트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송상근 해수부 차관은 6일 수협과 수산물 군 급식 사업 개선 회의를 개최했다.
해수부와 수협은 2021년 10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군 급식 개선 종합대책을 착실히 이행하기 위해 그간 비린내 저감, 가시를 제거한 순살 제품
밀키트 떡볶이 전문 브랜드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이하 국떡)가 작년 10월 신규 BI 선포식에 이어 떡볶이 패키지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하며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10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떡볶이 리딩 브랜드인 국떡의 브랜드 통일성을 강화하고 떡볶이 트렌드를 이끌어온 대표 기업으로 위상을 높이면서 브랜드
국내 렌탈가전 업계의 새해 경영 초점이 신제품 확대에 맞춰질 전망이다. 경기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될 것에 대비해 렌탈 영역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적 방어에 나서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지난해 말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스프링 대신 슬립셀을 적용한 새로운 방식의
또 갈비·과일 선물?…올 설엔 토마호크 스테이크·친환경 세트 어때요?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선물이 달라졌다. 식품업계가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친환경 선물세트 등 이색 선물 세트를 내놓고 고객 몰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가성비’, ‘친환경’,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선물세트 300여 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비닐 라벨을 없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944억 원 예산의 ‘2023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했다고 밝혔다.
내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은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역량 강화 △온라인 쇼핑몰 입점 등 진출 지원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는 진출 기반 조성 운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온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난 26일 냉면 밀키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 옥류관 면옥 등 6곳의 기업인을 2022년 4분기 ‘이달의 소상공인’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의 소상공인’은 코로나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온 소상공인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첫 시행한 사업이다. 경영혁신ㆍ기술 및
시중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밀키트' 제품 중 절반이 하루 섭취해야 하는 나트륨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밀키트를 자주 섭취하는 시민들은 양념을 줄이거나 채소를 곁들이는 방법으로 나트륨 함량을 낮출 수 있다.
27일 서울시는 대형마트에서 많이 판매되는 종류 4종(감바스·부대찌개·불고기전골·짬뽕류)을 선정하고, 식약처 식품안전포털에서 ‘간편조
이마트가 계란, 한우, 두부 등 주요 먹거리와 물티슈, 키친타월, 치약 등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데이(DAY) 1’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올해 12월 31일, 내년 1월 1일 단 이틀간 진행된다. 준비한 행사 상품은 약 200여 개 상품군, 액수로는 약 800억 원에 이른다.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는 계란 30구짜리를 2개
홈플러스가 올해 2월 인천간석점 이후 14번째로 대구에 메가푸드마켓을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2월부터 미래형 대형마트 모델로 지속 선보이고 있는 초대형 식품전문매장 콘셉트의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을 대구성서점에 리뉴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이 부담없는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공간과 동선의 혁신을 통해 쇼핑환경은
이마트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연말 홈파티 메뉴를 최대 40%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키친델리와 피코크 간편식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1~20일까지 이마트 키친델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했다. 같은 기간 피코크 매출은 4.9% 늘었다.
그 중에서도 튀김류, 즉석피자의 매출신장세가 각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불고기, 갈비 등 가정간편식(양념육)을 생산하는 제조업체 193곳을 점검,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4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반 업체에 대해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이번 점검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가정간편식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이 뭔가요?”(소비자)
“요거트 소비기한을 32일 후로 정하면 찝찝해서 사 먹을까요?”(식품회사)
1985년 도입 후 38년간 시행됐던 ‘유통기한’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이를 대체할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소비기한 표시제는 제대로 소비기한을 표시하지 않거나, 변조하는 등 규정을 위반할 경우 제품 폐기나
SSG닷컴은 올 한해 밀키트 판매 트렌드를 ‘플래그식(Flag食)’이라는 키워드로 압축해 16일 제시했다.
‘플래그식’은 최고, 대표라는 의미를 가진 영단어 ‘플래그십(Flagship)’과 ‘먹을 식(食)’자의 합성어다. 간편식을 구매할 때 호텔, 유명 레스토랑 상품을 찾는 등 미식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을 반영했다.
우선 호텔 간편식이 높은
위메프가 유튜브와 라이브쇼핑 협업을 시작한 이후 거래액과 신규 가입자가 모두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메프는 10월부터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와 협업, 실시간 스트리밍에 위메프 상품을 연동했다. 라이브 방송 시청자가 영상 속 상품을 위메프에서 더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양측은 10월 9일 첫 라이브쇼핑 방송을 시작해 이달 13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특식 인증 사진을 SNS(소셜네트워크시스템)에 올리는 ‘급식타그램(급식과 인스타그램의 합성어)’이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CJ프레시웨이가 연말 특식을 겨냥해 선보인 맞춤형 식자재들이 호응을 얻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학교급식 부문 식자재 매출이 지난해 동월 대비 약 33% 증가했으며, 11월 누계 매출 기준으로는 전
외식 물가 상승세가 수그러들지 않으며 가계 부담이 늘고 있다.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꽁꽁 졸라매며 편의점 도시락이나 밀키트 등 간편식 수요가 치솟고 있다.
12일 본지 취재 결과 올 11월 외식물가지수는 113.48(2020=100)로 지난해 같은달(104.48)에 비해 8.6% 올랐다. 올해 9월 9.0%와 10월 8.9%에 비해서는 둔화됐지만,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