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지가 재선거 촉구 시위를 희화화했다는 비판에 결국 영상을 수정했다.
지난 14일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공무원 김지영 씨의 철밥통 지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1년 차 공무원 김지영을 연기하는 이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전 영상에서 유치원 교사 등 극한 직업의 현실을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숙소에서 딸과 비눗방울 놀이를 한 뒤 불거진 민폐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눗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 다 닦았어요”라고 밝혔다.
앞서 손담비는 5일 강원도 속초로 가족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해이는 천사다”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한
환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아들 환희의 무대를 보기 위해 남원으로 향한 환희 어머니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환희의 어머니는 제작진에게 먼저 집으로 와달라고 요청하며 “아들이 스케줄이 생겼다. 그래서 같이 데리고 가 달라고 부탁했다”라고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어머니는
삼성 라이온즈 우완 투수 이재희가 오른쪽 팔꿈치 수술과 재활을 거쳐 1군 무대로 돌아왔다. 최지광에 이어 이재희까지 복귀하면서 삼성 불펜진도 완전체 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삼성은 20일 포항 KT 위즈전을 앞두고 이재희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지난해 4월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 이후 약 13개월 만의 1군 복귀다.
이재희는 지난해 이
DJ DOC 이하늘이 자신의 곱창집에서 디제잉 중 경찰 출동에 분노했다.
16일 이하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토요바이브’ 라이브를 진행했다가 소음 신고로 경찰에 신고당했다.
당시 이하늘은 자신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라이브를 진행하며 직접 디제잉을 선보이는 등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주택가에서 디제잉을 해도 되느냐”라고
배우 기은세가 민폐 공사 논란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8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세상이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피해 주민에게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기은세는 메시지를 통해 “제가 돈 벌어 처음으로 산 집이라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일정이 조금 길어지게 됐다”라며 “같은 빌라 주민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인사를 드렸는데
배우 기은세 측이 인테리어 공사 논란 관련 입장을 밝혔다.
7일 기은세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입장을 통해 “기은세는 약 2주 전 이사를 앞두고 진행된 빌라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일부 주민분들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직접 사과를 드렸으며 동네 청소를 완료했다. 차량
"승객 여러분, 우리 비행기는 기내에 탑승한 '로봇' 승객의 안전 문제로 이륙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랜드발 샌디에이고행 사우스웨스트 1568편 기내에 울려 퍼진 실제 안내 방송입니다. 옆자리에 로봇이 안전벨트를 매고 앉아 있는 것도 모자라, 그 녀석 때문에 비행기까지 멈춰 선 황당한 상황이 펼쳐진 건데요.
이름은 '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보인 태도로 논란이 된 가운데 유튜브 제작진이 사과했다.
26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하시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하다”라며 고개 숙였다.
제작진은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해당 커피 영업점과 협조하에 촬영이 되었고, 촬영 당일 해당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
복학합니다
휴학한 대학생이 복학한다는 소식에 ‘특혜’ 논란이 튀어나왔습니다. 다름 아닌 현 활동 중인 신인 아이돌이었기 때문이죠.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고 익숙해야 하는데 전혀 익숙지 않은데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 DAY PROJECT·올데프)’ 멤버 애니의 복학 소식이 단순한 개인 일정이 아니라, 가요계 관행과 ‘형평성’을 둘러싼
갑질·불법 의료시술 의혹 등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박나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 초 가족처럼 지냈던 매니저 두 분이 갑작스레 퇴사했고, 최근까지 당사자들과 얘기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이게 됐다"며 "어제서야 전 매니저와 대면할 수 있었고, 저희 사이의 오해와 불신은 풀 수 있었지만 여전히 모든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안방극장에 돌아왔습니다. 그의 주특기(?)인 방송을 통해서인데요. 어김없이 시선이 쏠렸습니다. 다만 백종원이 그간 보여준 해박한 요리 지식, 친근한 이미지보다는 '논란' 후 행보를 주시하는 분위깁니다.
잘 알려져 있듯 백종원은 올해 초 숱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빽햄 품질 논란부터 농지법 위반 의혹 등 비판 여론이 거세
‘베란다 삼겹살 파티’ 찬성파 “뭐가 문제?”반대파 “빨래에 삼겹살 냄새” 피해 호소베란다 화기 사용,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퍼진 ‘베란다 삼겹살 파티’ 사진을 두고 온라인에서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어도 될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5일 A 씨는 자신의 SNS에 “베란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는 제목의 글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도 용머리해안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어린 자녀의 용변을 보게 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6일 '제주 용머리 해안에서 조선족'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제주 용머리해안을 찾았다는 글쓴이 A씨는 "연휴라 그런지 기다리는 줄도 길고 사람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아기가 자고 있어요.
아기를 키우는 집 초인종 근처에 붙어있던 쪽지 문구가 ‘고객 제안’으로 등장했습니다.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에 이런 호출벨을 만들어 달라는 제안이 나온 건데요. 아이가 잠든 상태에서 벨 소리에 깨지 않도록 배려해 달라는 취지였지만 온라인 공간은 즉시 시끄러워졌죠. 아이를 키워본 부모들은 “낮잠 깨면 하루가 망가진다”며 공감했지만
“중국인이지?” 상식 밖의 행동으로 눈살이 찌푸려지는 소식이나 기사를 접하면 으레 튀어나오는 말인데요. 중국인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져도 쉽게 의심을 거두지 않죠. 그만큼 중국인의 생각과 행동에 부정적인 시선이 가득한 요즘입니다. 이 또한 그들이 자초한 것이지만요.
한때 서울 명동 거리는 한때 중국인 단체관광객 이른바 ‘유커(游客)’로 발 디딜 틈이
스타벅스 코리아가 쾌적한 매장 운영을 위해 매장 내 데스크톱과 프린터, 멀티탭 등의 사용을 제한하기로 한 가운데 최악의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유형으로는 '자리 맡아두고 장시간 외출'이 1위로 꼽혔다.
캐치가 지난달 15일부터 25일까지 Z세대 구직자 2037명을 대상으로 '카페 이용 실태 조사'를 한 결과 '가장 비매너라고 생각하는 카공
방송인 서유리가 엑셀 방송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의 ‘파자마 파티’에서는 서유리, 낸시랭이 출연해 김똘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서유리는 “나는 진짜 인터넷 방송을 옛날부터 했다. 그게 이혼하고 나니 이슈가 됐다”라며 “방송국 개설이 2006년이다. 그런데 기사가 이혼하고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고 뜬 거다”라고 털어놨
스타벅스 매장에서 개인용 칸막이를 설치해 놓고 자리를 비운 ‘외출 빌런’ 카공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한 SNS에는 “3시간 내내 자리에 없었다”는 목격담과 함께 마치 사무실처럼 꾸며진 자리 사진이 올라왔다. 서경덕 교수는 이를 공유하며 “외국인도 놀랄 민폐”라며 “공공장소에서 사유화는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런 행태가 국제
임현주 아나운서가 노키즈존에 대한 소신 발언에 나섰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전에 갔던 카페가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아갔는데 주차하고 유아차에 릴리 태우자 주차 안내해주시던 분이 난감한 얼굴로 '노키즈존'이라고. "어디에 표시가 있나요?" 어차피 안에서 안 받아줄거라고 근처 다른 카페 안내해주심. 새삼 노키즈존이 왜이리
1935년생 와카미야 마사코(若宮正子) 씨는 올해 90세다. ‘세계 최고령 프로그래머’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그의 삶은 어떤 젊은이보다 활기차고 역동적이다. 은행원으로 은퇴한 뒤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했고, 80세에 프로그래밍을 독학해 81세에는 고령자를 위한 게임 앱까지 개발했다.
도전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애플 CEO 팀 쿡과의 만남, 유엔 행사
고령화와 저출산이 교차하는 시대, 가족을 돌보며 생계를 이어가는 ‘가족돌봄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고민은 ‘고령화 선배’ 일본도 마찬가지. 일본에서는 고령의 부모를 간병하거나 돌봄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는 개호퇴직(介護離職)이라는 단어가 사회적으로 통용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한 상태다.
일본 내에서는 케어종사자(가족돌봄 노동자)를 위한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