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함량이 기준 이하인 ‘불량 소독제’ 업체가 적발됐다.
9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불량 손소독제를 제조한 업체 7곳을 적발해 약사법 위반으로 수사 중이다.
적발된 한 업체는 차량 세정제를 만들던 업체였지만 최근 손소독제 수요가 폭등하자 식약처 신고 절차 없이 손소독제를 제조했다. 약 8만여병을 인터넷 쇼핑몰 등에 판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엉터리 손 소독제 제조업체를 적발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2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식약처 제조신고 손 소독제 18개 제품을 수거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에탄올 함량의 표준 제조기준 검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민사단은 식약처 표준제조기준에 미달하는 제품 7개를 적발해 약사법 위반으로
앞으로 서울시 내 주택은 1종 친환경 보일러로만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할 수 있다.
서울시는 기준에 어긋난 보일러 제조ㆍ판매ㆍ시공 업체를 단속하는 등 올해 친환경 보일러 보급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3일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수도권 지역의 대기오염 총량관리제도가 강화되면서 민생사법경찰단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경)은 가상화폐로 고수익을 얻게 해주겠다고 유인해 60여억 원을 편취한 후 해외로 도주한 불법 피라미드 업체 대표 A 씨를 체포·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경찰청 외사수사과와 공조 수사를 통해 지난해 7월 태국으로 도피한 피의자에 대해 9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바 있다.
A 씨는
“신천지교 서울 내 2개 지파와 관련해 현장 행정조사 한다.”
17일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유튜브를 통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후 2시에 강서구 화곡동과 노원구 상계동에 소재한 신천지예수교의 2개 지파 본부교회에 대한 현장 행정조사를 동시에 벌인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사에는 서울시 문화본부와 민생사법경찰단 소속 공
“신천지교 서울 내 2개 지파와 관련해 현장 행정조사 한다.”
17일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유튜브를 통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후 2시에 강서구 화곡동과 노원구 상계동에 소재한 신천지예수교의 2개 지파 본부교회에 대한 현장 행정조사를 동시에 벌인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사에는 서울시 문화본부와 민생사법경찰단 소속 공
서울시가 신천지교회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관련 집회나 모임을 전면 금지한다.
25일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시청에서 열린 서울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신천지 관련 시설들을 강제폐쇄하고 방역하고 있지만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아 오늘부터 서울 전 지역에서 신천지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 조사를 전담하는 특별조사반이 21일 신설되는 등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12ㆍ16 부동산 대책의 후속 절차가 대부분 마무리됐다.
이로써 편법 증여, 부정 대출, 집값 담합, 불법 전매 등 부동산 탈법 행위를 겨냥한 정부의 단속이 한층 강력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21일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부동산시장불법
서울에서 불량 보건용 마스크ㆍ손소독제를 제조ㆍ유통해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18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불량 보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제조ㆍ판매한 업체를 단속한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A 중국배송 물류업체는 13일 오후 7시 제조원 등의 표시사항
서울시가 마스크, 손 소독제 매점매석과 불법단속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마스크, 손 소독제를 취급하고 있는 시내 1만2000개 소매점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현황 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 결과 보건용 마스크 KF94는 개당 2000원~4000원, 손 소독제는 100㎖ 기준 2000원~80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을 차단하고 외국 식료품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인 3개 시장 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와 주변 음식점 802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에 나선다.
5일 서울시는 “이번 점검은 외국인 밀집지역인 3개 시장(영등포구 대림중앙시장, 동대문구 경동시장, 광진구 조양시장) 내 외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2차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대응을 강화했다.
서울시는 31일 "전날 발생한 서울시 확진자 3명 중 1명은 3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2차 감염이 된 첫 사례"라며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기 진단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서울시는 2020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 103명(3급 이상 24명ㆍ4급 79명)에 대한 전보를 2020년 1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3급 이상 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구아미 △상수도사업본부 서울물연구원장 엄연숙 △민생사법경찰단장 박재용 △평생교육국장 이대현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 배현숙 △경제정책실 경제일자리기획관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6월 청약통장을 불법으로 사고판 양도ㆍ양수자, 이들을 중개한 브로커를 검찰에 송치했다. 특히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2017년 도입한 ‘디지털포렌식’ 과학수사기법을 통해 브로커 휴대폰에서 삭제된 연락처, 문자메시지, 통화내용을 복구, 양도ㆍ양수자를 특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민생침해 범죄를
서울시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12~3월)' 기간 동안 서울 전역에 있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000여 곳을 관리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인다. 서울 미세먼지 3대 발생원 중 하나인 산업 부문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도금·도장 업체 등 4000여 곳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공사장을 전수 점검하고 수도권 경계 지역인 위례, 장
화물차를 주유용 차량으로 몰래 개조한 후 이를 이용해 덤프트럭에 난방용 등유를 주유한 건설업체 대표 등 석유제품 불법유통 사범 10명이 형사입건됐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 북부본부가 올해 1~11월 가짜석유 판매업자 및 사용자 등 석유제품 불법 유통업자에 대한 단속을 실시한 결과 △가짜석유 불법 판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올해 서민, 영세 자영업자 등 금융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불법 대부영업을 한 대부업자 28명을 수사 후 입건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들은 피해자 324명에게 747건, 135억 원 상당을 대출해 주고 법정금리인 24%보다 30배에 달하는 최고 713% 고금리 이자를 수취하는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불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가상화폐로 60여억 원을 불법 편취한 다단계 업체 대표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불법 다단계 업체 대표 등 5명을 형사입건하고, 이중 태국으로 도피한 주범 1명(업체대표)에 대해 경찰청 공조로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터폴 적색수배는 체포영장 또는 구속영장 발부자 중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고객 쌈짓돈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해약금을 지급하지 않는 등 할부거래법을 위반한 상조 업체 6곳을 적발해 대표이사 등 11명을 형사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상조 업체는 매월 회비(선수금)를 낸 회원들의 돈으로 추후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불식 할부거래의 대표 업종이다. 소비자의 대금 지불 시기와 서비스 수혜 시기가 다르다
서울시내 계곡 주변에 천막으로 불법건축물을 설치하고 음식점 영업을 하는 등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훼손한 업주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8~10월 북한산·수락산 등 개발제한구역내 계곡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으로 음식점 영업을 한 13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행법상 개발제한구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