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15일 오후 11시 53분 현재 서울 강남구갑 개표에서 태구민 미래통합당 후보가 김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앞서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53분 현재 4·15 총선 서울 강남갑 개표가 20.3% 진행된 가운데, 태구민 후보는 56.2%(1만1843표)의 득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15일 오후 10시 28분 현재 경기 광명시갑 개표에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양주상 미래통합당 후보에 앞서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28분 현재 4·15 총선 경기 광명갑 개표가 16.3% 진행된 가운데, 임오경 후보는 46.0%(6780표)의 득표율을
지상파 3사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전북 10개 지역구 가운데 9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 전주 3개 지역구를 포함해 지역구 9곳 모두 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병 지역구에선 민주당 김성주 후보가 64.1%로 34.8%를 얻은 민생당 정동영 후보를 앞섰다
더불어민주당이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더불어민주당이 수도권 압승하면서 단독 과반 의석 수를 확보하면 향후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현재 미래통합당은 TK와 PK에서 선전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방송 3사(KBSㆍMBCㆍSBS)가 발표한 출구 조사에서는 민주당과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방송 3사(KBS, MBC, SBS)의 21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 전남 10개 지역구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승리가 예상됐다.
15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지역구 내 최대 격전지인 목포에선 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48.7%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생당 박지원 후보는 38.4%로 열세다.
여수갑 지역에선 민주당 주철현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에서 KBS, MBC, SBS 등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오늘 자정께 판단해야 할 것 같다. 끝까지 국민들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황교안 대표는 15일 국회에 마련된 선거 상황실에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경합
MBC “민주 153~170석, 통합 116~133석…민주당 원내 과반 획득”
KBS “민주 155~178석·통합 107~130석”
지상파 3사 모두 더불어민주당의 원내 과반 의석 확보를 전망했다. 미래통합당은 최대 133석 확보에 그칠 것으로 예측했다.
15일 KBS·SBS·MBC가 21대 국회의원 선거 직후 내놓은 출구 조사 결과 민주당과
제21대 국회의원선거(4·15 총선)에서 KBS, MBC, SBS 등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은 "출구조사 결과는 출구조사 결과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낙연 위원장은 15일 국회 의원회관 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선거 개표 결과를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MBC는 주요 격전지인 서울 종로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0%,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가 44.8%를 얻을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 구로을에서 윤건영 민주당 후보 54.5%, 김용태 통합당 후보 40.4%를, 서울 동작을에서 이수진 민주당 후보 54.0%, 나경원 통합당 후보 43.2%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등 여야 지도부는 21대 총선 투표일인 15일 오전 각각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들은 유권자의 선택을 믿고 겸허히 기다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15일 오전 8시께 부인 김숙희 씨와 함께 서울 종로구 교남동 자택 인근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투
4ㆍ15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여야는 막판 표심을 붙잡기 위한 총력전을 벌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총선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국난 극복’ 선거로 규정하며 여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고,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정부ㆍ여당의 국정운영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며 ‘읍소 전략’을 이어갔다.
4‧15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도권을 비롯해 접전이 예상되는 전국 선거구 후보들의 부동산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느 후보가 지역 발전을 더 잘 이끌어낼지 판단하는 여부에 유권자들의 선택이 갈리기 때문이다.
14일 정치권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와 동작을, 광진을은 이른바 ‘삼각 핵심지’로 불리며 유권자들의 사전투표율이 높
민생당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고민정 후보 지원유세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언급한 것을 두고 '룸살롱 골든벨'에 빗대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문정선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 원내대표가 고 후보의 당선을 조건으로 긴급재난지원금 100%를 내걸었다. 국민과 표를 놓고 거래하자는 것인가"라며 "긴급재난지원금은 당신이 함부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생당과 정의당이 교섭단체 구성을 위해 막판 지지 호소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비례 위성정당을 만든 거대 양당을 비판하고 제3당의 필요성을 내세웠다.
14일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거대양당의 ‘기득권 지키기’로 인해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누더기가 되고, 선거에 임박해서는 급기야 위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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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세월호 텐트 막말' 차명진 제명…후보자격 박탈
미래통합당이 13일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어 경기 부천시병 차명진 후보를 만장일치로 제명했습니다. 차명진 후보는 당적 이탈로 후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이 “호남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몰빵해서는 안된다는 새로운 바람이 일고 있다고 한다”면서 “1번에 몰아주면 오만해진다는 분위기가 있다”고 말했다.
손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많은 사람이 거대 양당의 싸움 정치를 끝내자는 민생당의 호소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비
[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압승 아닌 살얼음판 형세, 1당 위한 압도적 지지 필요해"
- 이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한국 방역 믿은 쿠웨이트, 한국 기업인·교민 예외 출입국 허용
- 홍영기 대사
손학규 민생당 상임선대위원장은 12일 “민생당이 국민을 대표해서 위성정당의 등록승인 행위에 대한 위헌성을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는 헌법재판소에 정식으로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손 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전투표를 하셨던 분이 ‘비례대표 후보 정당투표 용지가 정말 길더라. 유권자가 찍어야 할 곳은 단 한 곳인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