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국내 줄기세포 치료제 사상 첫 수출, 제7회 세계줄기세포정상회의 초청, 글로벌 첨단바이오 의약품 기술개발 사업 주관기관, 제대혈은행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국내 최초 이식용 제대혈 해외 공급…’
현재 전 세계 줄기세포 분야에서 가장 유망한 기업은 바로 메디포스트다. 하지만 이 화려한 기업의 도전은 지난 20
메디포스트는 삼성서울병원 박원순·장윤실 교수팀과 공동 개발 중인 기관지폐이형성증 예방 치료제 ‘뉴모스템(PNEUMOSTEM)’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신개발 유망의료기술’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신개발 유망의료기술은 5년 내 국내 도입 가능성이 있는 의료기술에 대해 잠재적 영향력을 분석, 정부와 산업계 및 국민 등 수요자에게
메디포스트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의 투자 담당자와 벤처투자 기업들이 참여하는 국제 회의에 초청됐다고 7일 밝혔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15 메사 줄기세포 회의(Stem Cell Meeting on the Mesa)’에 참가,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 등을 발표할
휴메딕스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줄기세포 분야를 추가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메디포스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지난 2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메디포스트의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및 상업화와 관련, 생체고분자의 적용 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ㆍ무형의 연구 역량과
서울시가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엄마와 아기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소개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임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임 부부는 체외수정 시술비로 회당 190만원씩 총 6회), 인공수정 시술비로 회당 50만원씩 총 3회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월평균소득 150% 이하, 만 44세 이하 난임 진단자로 지난해 총
산모와 태아의 건강보호를 위해 체외수정 시술 시 이식 배아수가 최대 5개에서 3개로 제한된다. 시술 전에는 기본적으로 난임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여성과 남성의 생식건강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으로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 시술 의학적 기준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가이드라인은 난임부부 지원사업 중앙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됐다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은 최근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신규 발령에 이은 후속 인사로 5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기획조정실장에 박은애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이대목동병원 진료부원장과 이대목동병원 교육연구부장에 이동현 비뇨기과 교수와 임수미 영상의학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새로 임명된 박은애 기획조정실
최근 아침방송에 출연한 어느 연예인 부부가 임신성 당뇨로 출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임신성 당뇨는 산모의 2~3%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많이 늘어난 고령산모에게 특히 발생확률이 높다. 이로 인해 거대아, 신생아 저혈당, 신생아 황달, 호흡곤란증 등이 신생아합병증으로
메디포스트는 26일 성남 판교 본사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또 장기 근속자 29명에게 표창과 부상을 수여하는 등 그간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양윤선 대표는 이 자리에서 “수많은 역경과 부침 속에서도 생명공학 연구 한 길을 걸으며,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의
교보생명은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이란 슬로건 아래 생명보험사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차별화된 사회공헌에 중점을 두고 있다. 건강 돈 지식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봉사활동의 초점을 맞췄다.
장학사업이나 기부 활동만으로는 소외계층 삶의 질 개선에 한계가 있다는 게 교보생명의 판단이다.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단체들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국내 연구팀이 조산으로 태어난 미숙아가 성장해 어른이 되었을 때 비만과 대사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후보 단백질을 발견했다.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과 중앙대 동물자원학과 방명걸 교수팀은 임신 37주 미만에 태어나 체중이 작은 미숙아가 성장해 어른이 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비만과 대사질환 등의 질환을 유발하는 후보 단백질을 발견했다고 6일 밝
메디포스트가 북미권 최대 규모의 희귀의약품 분야 국제회의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초청됐다.
메디포스트는 23~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2015 세계 희귀의약품 회의(World Orphan Drug Congress USA)’에 참가, 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시험 현황 등을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에서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김혜옥 딸로 우희진·이수경·정혜성 캐스팅
압구정백야 후속으로 방송될 MBC 새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캐스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딱 너 같은 딸'은 딸 셋을 최고의 '알파걸'로 키운 홈쇼핑 호스트 홍애자와 말끝마다 해병대 정신을 자랑하지만 현실은 주부습진에 시달리는 홀아비 소판석, 그리고 금수저 물고 태어난 스
메디포스트는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원순·장윤실 교수팀과 공동 개발한 폐질환 줄기세포 치료제 ‘뉴모스템’의 임상 2상 투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뉴모스템은 발달성 폐질환, 즉 미숙아 기관지·폐 이형성증 예방 치료제로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원료로 하고 있다.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뉴모스템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
엄마로부터 나오는 소량의 초유를 출생 직후 미숙아의 구강점막에 묻혀주면, 면역력을 높이고, 패혈증의 위험률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한석 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주영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미국소아과학회지(Pediatrics) 최신호에 발표했다.
미국소아과학회지(Pediatrics)는 전 세
대웅이 후원하고 서울특별시병원회가 수여하는 제9회 대웅 병원경영혁신대상에 장석일 성애병원장이 선정됐다.
대웅은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주니퍼룸에서 제37차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 및 제 12차 학술대회와 함께 시상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장 병원장은 국민 보건 향상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고관절클리닉ㆍ심장병클리닉ㆍ알레르기클리닉ㆍ미숙아클리닉ㆍ복강경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는 25일 “영유아 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친 사업 수행과 실수혜자 지원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생보재단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단 7대 목적사업을 중심으로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생보재단은 올해 △어린이집 건립 및 보육 △저출산 해소 및 미숙아 지원 △희귀 난치
메디포스트가 미국에서 진행 중인 줄기세포 폐질환 치료제 ‘뉴모스템(Pneumostem)’ 임상 1·2상의 첫 피험자 투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19일 시카고 러시대학교병원에서 생후 6일 된 700g의 저체중 신생아를 대상으로 뉴모스템의 첫 임상 투여를 실시, 초기 관찰기간인 약 1주가 경과하는 동안 환자에게서 부작용 등 특이사항이 발견
보건복지부는 신생아 집중치료실 50병상을 확충하는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은 2.5㎏ 미만의 미숙아와 심장 이상 등 선천성질환을 가진 고위험 신생아를 치료하는 신생아용 중환자실이다.
공모 대상은 △경기 △인천 △충북 △충남․대전․세종 △전북 △전남·광주 △경북·대구 △경남·부산·울산 등 신생아 집중치료실이 부족한 것으
삼성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가 오는 28일 ‘초미숙아 치료의 현재와 미래(the Present & the Future of Micropremie Care)’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원순 교수는 “이번 행사는 독일의 Christian P. Speer 교수와 일본의 Rintaro Mori 교수의 특별 강연 등 초미숙아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