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전체 규모 첫 공개
미국이 이스라엘과 대이란 공습을 시작한 이후 열흘간 미군 7명이 사망하고 140명이 부상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전쟁부)는 대이란 군사 작전을 시작한 후 열흘 동안 이란의 공격으로 미군 7명이 사망하고, 140명이 부상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미 국방부가 공격을 시작한 이후 미군 부
이란산 드론 공격에 미국인 계약자 사망·미군 부상미군, 무장조직 시설 폭격으로 맞대응이후 로켓 10발 다시 연합군 기지 향해바이든 “이란과 갈등 원치 않지만, 국민 위해 강력 대응”
시리아에서 무인 드론 공격에 미국인과 미군이 죽거나 다치는 일이 발생하자 미국이 즉각 보복했다. 보복 공습으로 지금까지 19명이 사망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5일(현지시간)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최근 주한미군 감축설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돌발적으로 (주한미군 감축을) 해야 할 동기가 없다”며 실현 가능성을 일축했다.
송영길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아프가니스탄이나 다른 나라처럼 미군 부상자가 발생하고 사망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주둔군을)